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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 대표 얼룩 13
앙쥬 | 2018.05.09 | 추천 4 | 조회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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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을 다녀온 아이의 옷은 언제나 얼룩투성이다.
빨간 김치국물부터 주스 얼룩, 크레파스나 사인펜 자국에 원인 불명의 각종 얼룩으로 지저분해지기 일쑤다. 세탁으로도 잘 지워지지 않은 아이 옷 얼룩, 쉽게 제거하는 법을 알아보자.

01 주스 얼룩
아이 옷에 자주 생기는 주스 얼룩. 쉽게 지워질 것 같지만 대부분 식물성 색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옷에 물들기 쉬워 곧바로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묻은 즉시 물수건에 주방세제와 식초를 약간 섞어 얼룩진 부분에 문지른다. 10분 정도 지난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구면 말끔하게 지워진다.

02 김치국물 얼룩
김치국물은 먼저 물에 담가 얼룩을 뺀 다음 간 양파를 골고루 펴 바른다. 하룻밤 그대로 놓아뒀다가 중성세제로 세탁하면 양파의 약산성 성분 때문에 쉽게 제거된다. 번거롭다면 반으로 자른 양파를 얼룩진 부분 앞뒤로 충분히 문지른 뒤 세탁해도 된다. 치약으로 얼룩을 살살 문지른 후 물수건으로 닦아도 없어진다.

03 카레, 케첩 얼룩
옷이나 그릇을 물들이는 카레나 케첩 얼룩은 좀처럼 빠지지않기 때문에 묻은 즉시 서둘러 지운다. 카레 얼룩은 중성세제나 알코올을 헝겊에 묻혀 두드리듯이 닦아낸 뒤 미지근한 물에 담가서 빨면 깨끗해진다. 옷에 묻은 케첩은 헝겊에 식초를 묻혀 두드리듯이 닦아내고 물로 씻는다. 마른 수건으로 문지른 뒤 식초를 묻힌 헝겊이나 칫솔로 닦아내고 물로 세탁해도 된다.

04 삼겹살, 식용유 등 기름 얼룩
삼겹살이나 튀김을 먹다가 기름이 튀었을 때는 레몬이나 식초를 발라 두면 얼룩이 더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다음 헝겊에 벤젠이나 알코올을 묻혀 두드리듯이 닦아낸 뒤 물수건으로 문지르면 얼룩이 사라진다. 심하지 않은 얼룩은 주방세제를 묻혀 비빈후 세탁하면 된다.

05 풍선껌
껌이 옷에 붙었다면 비닐봉지나 얇은 수건에 얼음을 담고 문지른다. 껌이 굳어지면서 떼어내기 쉬워진다. 만약 껌이 오래되었거나 심하게 달라붙었다면 옷 위에 흰 종이를 올린 후 다리미로 다린다. 껌이 녹아 종이에 흡수되면서 저절로 떨어진다. 식초를 껌에 뿌린 후 10분 뒤 조심스럽게 떼어내는 것도 방법.

06 사탕 얼룩
사탕을 먹다가 옷에 떨어뜨리거나 주머니에 넣어둔 사탕이 녹아 얼룩이 생겼을 때는 무를 사용한다. 무즙을 헝겊에 싸서 두드리거나 무 조각으로 얼룩을 문지르면 된다. 무에 들어 있는 디아스타아제 성분을 이용해 녹이는 방법으로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우유 얼룩도 같은 방법으로 제거할 수 있다.

06 사탕 얼룩
사탕을 먹다가 옷에 떨어뜨리거나 주머니에 넣어둔 사탕이 녹아 얼룩이 생겼을 때는 무를 사용한다. 무즙을 헝겊에 싸서 두드리거나 무 조각으로 얼룩을 문지르면 된다. 무에 들어 있는 디아스타아제 성분을 이용해 녹이는 방법으로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우유 얼룩도 같은 방법으로 제거할 수 있다.

07 초콜릿 얼룩
기름기가 많은 초콜릿은 물세탁으로 잘 지워지지 않는다. 벤젠을 얼룩에 묻히고 칫솔로 잘 문지른 뒤 주방세제로 손빨래한다. 벤젠 대신 클렌징 오일을 사용해도 되며 마요네즈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면봉에 마요네즈를 묻혀 얼룩을 닦은 후 조금 지워지면 옷에 주방세제를 묻힌 다음 비벼 빨면 된다.

08 볼펜, 사인펜 자국
볼펜 얼룩 아래 마른 수건을 깔고 알코올을 뿌린 후 알코올을 묻힌 면봉으로 살살 문지르면 알코올의 휘발성 성분 때문에 쉽게 지워진다. 한 번에 지워지지 않으면 2~3회 반복한다. 또 알코올과 주방세제를 10:1 비율로 섞은 후 얼룩에 바르면 잘 지워진다. 알코올 대신 물파 스를 사용할 때는 바른 즉시 헹궈야 옷이 변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09 크레파스 자국
크레파스 얼룩은 베이킹소다를 젖은 수건에 묻혀 닦아낸 다음 세탁기에 넣어 빨면 완벽하게 제거된다. 또는 얼룩에 흰 종이를 대고 낮은 열로 다림질하면 크레파스의 파라핀 성분이 제거되면서 얼룩이 옅어진다. 그 다음 일반세제로 세탁한다.

10 화장품 얼룩
아이를 안다 보면 엄마의 화장품이 아이 옷에 묻기 쉽다. 기름기가 많은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이 묻었다면 클렌징 오일을 헝겊에 묻혀 두드린 다음 비눗물로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립스틱은 가제수건에 알코올을 묻혀 살살 닦은 뒤 세제를 푼 물에 비벼 빨면 깨끗해진다. 만약 밖에서 재빨리 지워야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얼룩진 부위를 문지른다. 일반 물티슈는 얼룩을 더 번지게 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11 혈액 자국
아이가 다쳐서 옷에 피가 묻었을 때는 즉시 찬물로 손빨래 하는 것이 좋다. 따뜻한 물로 빨면 혈액 속 단백질이 응고돼 지우기 더 어렵다. 묻은 지 오래되었다면 무즙을 수건에 묻혀 두드리거나 문지르면 사라진다. 또는 소금물에 잠시 담가 뒀다가 핏물이 빠져 나왔을 때 손세탁하면 잘 빠진다.

12 땀이나 토한 얼룩
땀이 밴 옷을 오랫동안 두면 땀 속 소금기로 인해 누렇게 얼룩이 생긴다. 얼룩에 소독용 에탄올을 발라 닦은 뒤 말리면 더 이상 얼룩이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베이킹소다를 섞은 물에 담갔다가 빠는 것도 좋다. 또한 신생아는 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옷에 얼룩이 자주 생긴다. 바로 삶을 경우 토에 섞인 단백질 성분이 응고되어 얼룩을 제거하기가 더 어렵다. 쌀뜨물에 담가놓고 손으로 비벼 빤 뒤 삶으면 확실하게 얼룩이 빠진다.

13 흙물 얼룩
놀이터에서 놀고 난 뒤 아이 옷에 흙물이 들었다면 일단 그대로 말린 후 솔로 흙을 털어낸다. 반으로 자른 감자를 얼룩에 문지른 뒤 빨면 된다. 감자 대신 식빵으로 문질러도 지워진다. 또는 젖은 헝겊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얼룩을 문지른 후 식초로 한 번 더 닦아내도 말끔해진다.

긴급 처치! 밖에서 흘린 음식 얼룩 대처법
외식할 때 아이가 옷에 음식물을 흘릴 때만큼 난감한 순간도 없다. 바로 집으로 갈 수 없을 때 밖에서 할 수 있는 긴급 처치법을 소개한다. 음식물을 흘렸다면 얼룩의 뒷면에는 마른 헝겊을 대고 물티슈나 젖은 헝겊으로 얼룩의 앞면을 누른다. 뒤에 대고 있던 헝겊에 음식물이 묻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한다. 만약 기름기가 섞인 음식물이 옷에 묻었다면 물로 비벼 빠는 것은 금물이다. 세탁 후에도 얼룩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긴급 처치만 하는 것이 좋다. 탄산수를 이용하면 물이나 물티슈로 닦는 것보다 얼룩이 더 잘 빠진다. 얼룩 뒤에 도톰한 휴지나 천을 대고 탄산수를 묻힌 헝겊으로 두드리면 된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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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옷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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