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
임산부 건강
임산부 생활
태아
태교
출산
산후조리
아빠의 출산
임신초기(1~4개월)
임신중기(5~7개월)
임신후기(8~10개월)
임신출산백과사전
출산용품필수족보
태명작명백서

Home > 임신ㆍ출산>주제별>임산부 생활
수유 트러블 원인과 예방법은?
앙쥬 | 2018.05.10 | 추천 0 | 조회 932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대부분의 산모가 ‘완모’를 꿈꾸지만, 각종 수유 트러블 때문에 수십 번 포기의 순간을 겪는다. 모유 수유 시 나타나는 트러블과 예방법을 미리 숙지해두면 수유를 지속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수유 트러블은 관리가 중요해요"트러블 발생 전, 예방 관리는 필수
모유 수유는 아기의 면역력을 키우고 유대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제 2의 출산’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산모가 힘겨워한다. 수유 자세가 서툴러 아기가 유두를 잘못 물면 상처가 발생하기 쉽고, 수유가 원활하지 않으면 모유가 정체돼 울혈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유방과 유두 어느 한쪽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쪽까지 영향을 미친다. 유두 염증으로 모유가 나오는 배유구가 막혀 유방 속에 모유가 고이면서 염증이 발생되는 식이다. 따라서 수유 트러블은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로 젖을 물리고, 유방을 비우는 연습을 끈기 있게 한다. 그럼에도 수유가 잘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 대표 수유 트러블 51. 유방울혈 분만 후 만 2~3일 정도 지나면 젖이 돌면서 유방에서 통증과 울혈감, 열감 등을 느낄 수 있다. 모유량이 갑자기 늘어나 유방이 커지고 단단해질 뿐 아니라, 혈액과 신경이 집중돼 통증이 발생한다.
How to care 유방에 가득 찬 모유를 과도한 마사지나 온찜질로 빼내는 것은 금물.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울혈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유방울혈이 있을 땐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것이 좋은데, 이때는 유륜이 팽창해 아기가 젖을 물기 힘들 수 있다. 엄지와 검지를 집게 모양으로 모아 유륜 바깥쪽에서부터 안쪽으로 마사지하면 한결 부드러워진다. 아이가 먹고 남은 모유는 유축기로 비워낸 다음 양배추나 가슴 마사지팩을 이용해 냉찜질한다. 유방울혈을 제때 해결하지 못하면 전신 고열, 근육통, 두통 등을 동반하는 젖몸살로 이어질 수 있다. 고열이 나면 해열제를 복용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2. 유선염 유관이나 유관 사이의 조직에 염증이 생긴 것을 뜻한다. 유방 바깥쪽이 줄무늬나 쐐기 모양으로 붉어지면서 통증과 함께 멍울이 만져지거나 모유에서 짠맛이 난다. 유선염의 원인은 다양하다. 유관의 특정 부분에 모유가 고이는 유관 막힘이 지속되거나 고인 모유가 유선을 압박하는 경우, 유두 상처를 통해 세균에 감염되거나 엄마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나타난다.
How to care 모유가 약간 짠맛으로 변하지만 모유는 감염되지 않으므로 아기가 거부하지 않는다면 계속 수유한다. 유선염이 있는 쪽을 먼저 먹이고, 수유 후에는 냉찜질한다. 그런데도 호전되지 않으면 전문의의 적절한 도움을 받는다.

3. 유두동통 유두에 상처나 균열, 수포 등이 생겨 통증이 동반되는 것. 주로 수유 자세가 잘못되었을 경우 나타난다. 아기가 유륜을 깊게 물지 않으면 유두 위쪽이나 유두와 유륜 사이에 상처가 생긴다. 아기의 설소대가 짧은 경우에도 유두에 상처가 날 수 있다.
How to care 아기는 입을 크게 벌리고 아랫입술이 말리지 않도록 유륜까지 깊게 젖을 물어야 한다. 옆에서 봤을 때 아기의 입 모양이 K자와 비슷하면 제대로 된 자세라고 볼 수 있다. 평소에 젖병으로 보충수유를 하거나 노리개 젖꼭지를 사용하면 젖을 물 때 입을 작게 벌릴 수 있는데, 이땐 하루라도 빨리 자세를 바로잡아야 한다.

4. 유두백반 유두에 하얀 반점이 생기는 것을 말하며, 유구염이라고도 한다. 하얀 반점은 모유 속에 있는 지방 찌꺼기가 원인으로, 막힌 배유구 때문에 유방 내부에 모유가 고여 압박감과 뭉침이 느껴지는 것이다. 수유 자세가 올바르지 않거나 사출이 심해 아기가 유두만 얕게 물고 수유할 때 생기기 쉽다. 엄마가 기름진 음식을 자주 섭취해도 나타날 수 있다.
How to care 수유 전 항상 유륜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모유를 짜내어 사출을 약하게 조절한다. 유륜까지 물 수 있게 수유 자세도 교정한다. 수유 후에는 따뜻한 수건으로 유두를 닦는다. 배유구가 막혀 울혈이 생겼을 때는 냉찜질을 하면 좋다. 소독한 바늘로 백반을 제거하는 방법은 이차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5. 유두수포 젖물집 또는 피지낭이라고도 하는데, 배유구나 유관이 막힌 것을 뜻한다. 수포의 크기는 작지만 통증은 매우 심하다. 유두 보호기와 유축기의 과도한 사용 등이 원인이며, 유관이 막히면서 모유가 정체되어 울혈이 생기기도 한다.
How to care 수포가 생기더라도 수유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수유 전 유륜을 마사지해 아기가 깊게 물 수 있게 한다. 수유 후에는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한 다음, 라놀린 성분의 연고를 바르고 냉찜질한다. 수포 절개가 필요할 경우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다.

출처 | 앙쥬

0

모유수유, 모유수유트러블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아기랑콩이랑/아기랑쌀이랑 최대30% 쿠폰할인
도담도담 오가닉코튼 특별기획찬스!!
아이꼬야 신제품 25% 쿠폰할인 & 아이꼬야 모음전
남양 인기음료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