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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우리 아이 자외선 차단제 발라주셨나요?
앙쥬 | 2019.05.09 | 추천 0 | 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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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상관없이 1년 내내 사용해야 하는 자외선 차단제.
야외 활동이 늘고 자외선 지수가 강해지는 5~8월은 조금 더 신경 써야 한다.

건강한 피부 지킴이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은 비타민 D를 생성해 튼튼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긍정적인 역할도 하지만 일광화상, 피부 노화, 광알레르기 등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는 피부가 민감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대신 블랭킷이나 긴 옷 등으로 자외선을 막는다. 생후 6개월 이후부터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고려해야 한다. 사용 전 손등에 발라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한다. 외출 전 얼굴을 비롯해 목과 팔다리까지 빠짐없이 바르고 외출 후에는 깨끗하게 지운다. 지운 다음에는 보습과 진정 효과가 뛰어
난 수딩젤이나 수딩크림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한다.


자외선 차단제 선택 포인트 
∨ 자극이 적은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를 택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표현에 막을 씌워 자외선을 튕겨내는 물리적 방식과 피부 속에 침투한 자외선을 화학과 열 반응을 거쳐 분해하는 화학적 방식의 제품으로 나뉜다.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는 눈에 들어가는 경우 따가울 수 있고 피부에 주는 자극도 크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를 쓰는 게 낫다.

∨ SPF·PA 자외선 차단지수 확인
SPF 지수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UVB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시간을 나타낸다. 아이들에게는 SPF15~35 정도의 제품을 사용하라고 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권장 사용량보다 적게 바르는 경우가 많아 차단력이 떨어질 수 있다. 자외선이 강할 때는 SPF40 이상의 제품을 선택해 차단력을 오래 지속시키는 것이 좋다. PA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자로 +의 개수가 많을수록 UVA에 대한 차단 효과가 높다.

∨ TPO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을 비롯해 선쿠션, 선스틱, 선스프레이 등 다양한 종류의 자외선 차단제가 출시되어 있다. 엄마를 따라 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한 선쿠션은 수시로 덧바르기 편하며 위생적이다. 선스틱은 손대지 않고 간편하게 바를 수 있고 보통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출시돼 휴대하기 간편하다. 선스프레이는 팔다리 등 넓은 부위에 빠르게 바를 수 있고 뭉침이 적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장 기본적인 선크림 외에도 외출 시 가볍게 덧바를수 있는 다양한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갖춰두면 유용하다.


◆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자외선 차단제 Q&A

Q 제대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려면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한 양은 2.0mg/cm2로 작은 찻숟가락 한 스푼 또는 손가락 한 마디 가득 정도의 양과 비슷하다. 이만큼의 양을 바르되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른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물놀이를 하면 더 빨리 지워지므로 지속내수성이 좋은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 이마와 볼, 코 등 돌출 부위는 자외선에 더 많이 노출되므로 꼼꼼히 바른다.

Q 사용기한과 주의 사항이 궁금해요.
일반적으로 개봉한 후 6개월에서 1년 안에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기한이 남아 있더라도 처음 개봉한 날에서 1년 이상 지난 제품은 차단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제품에 개봉 일을 표시해두면 사용기한을 체크하기 수월하다.

Q 날씨가 흐린 날이나 실내에 있을 때도 발라야 하나요?
UVA는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영향을 주는 자외선이다. 날씨가 흐린 날에도 창문을 통과해 실내에 영향을 주므로 PA지수를 살펴보고 알맞은 제품을 골라 바르는 것이 좋다.

Q 올바른 클렌징 방법을 알고 싶어요.
자외선 차단제를 깨끗하게 지우지 않으면 외부의 오염물질과 피부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전용 클렌징 티슈나 클렌징 워터로 제거한 뒤 약산성 클렌징 제품으로 깨끗하게 씻어 마무리한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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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스틱, 선쿠션, 선크림, 수딩젤, 자외선, 자외선 차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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