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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건강지키는 워터 프로젝트
앙쥬 | 2019.05.30 | 추천 0 | 조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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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워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 밖에서 신나게 놀다 보면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곤 한다. 이때 땀과 함께 수분이 상당량 빠져나가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주 물을 마셔야 한다. 어려서부터 길들여야 하는 건강한 물 마시는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물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 갈증을 느낄 때 마시는 시원한 물 한잔은 그 어떤 음식보다 맛있고 건강에 좋다. 물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물질로 무기질, 비타민,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과 함께 6대 영양소로 손꼽힌다.
2개의 수소 원자와 한 개의 산소 원자(H20)로 구성된 무기질의 필수 공급원으로 뼈와 막의 구조를 만들고 영양소와 노폐물, 산소를 신체기관으로 운반한다. 인체는 70%의 물로 구성되어 있다. 신생아는 체중의 약 97%를, 영유아는 80% 정도를 차지하는데, 소화와 흡수, 순환, 배설, 에너지 대사 등에 관여하면서 신체 활동을 돕는다. 영양소를 몸 곳곳으로 보내거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아이에게 수분 섭취가 중요한 이유
★ 에너지를 생성시킨다 물은 몸 곳곳을 돌며 물질을 이동시킨다.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소가 혈액에 흡수되면서 세포에 영양을 공급해 에너지를 만든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돼 피로감이 덜 느껴진다.
★ 소화 기능을 돕는다 신체의 혈액순환을 활성화해 대사작용을 활성화시키고 소화 기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독소와 유해 가스 등의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한다.
★ 체온을 유지해준다 체온이 오를 때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탈수가 나타날 수 있다. 물은 체내의 열을 땀과 함께 발산해 급격한 외부 온도에도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음식물 이동과 관절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용매 역할을 해 혈액을 약알칼리(pH 7.35~7.45) 상태로 만들어 신체의 균형을 유지시킨다.
★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세포에 수분을 공급하고 노폐물 제거를 도와 피부를 더욱 생기 있게 한다. 또한 피부 건조 등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 피를 맑게 한다 몸에 흡수된 물은 혈관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혈액이 탁하면 그만큼 독소가 많다는 것이다. 물을 자주 섭취하면 이런 독소들이 소변과 함께 몸 밖으로 나오면서 혈액이 자연스레 맑아지게 된다.
★ 스트레스를 줄인다 뇌는 70~80%의 물로 구성돼 수분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만약 목마름을 느낀다면 탈수가 시작됐다는 의미이므로, 야외활동 시에도 항상 물을 휴대해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다.
★ 호흡기 건강을 돕는다 물은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기관지와 폐의 섬모를 활발히 움직이게 해 바이러스 등이 체외로 배출되게 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건조한 호흡기를 보호해 감기에 걸릴 확률도 낮춰준다.
★ 소아비만에 도움이 된다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평소 아이에게 칼로리가 높은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주자. 식사 전에 물을 한잔 마시면 포만감 때문에 음식을 적게 섭취할 수 있다.


◆ 연령별 수분 섭취 포인트
하루 수분 섭취량 130~200ml
모유의 수분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모유 수유아라면 물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지만 분유 수유아라면 약간의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1일 섭취량은 분유나 모유의 수분까지 포함된 양으로 월령이 늘어날수록 적어진다.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거나 탈수증상을 보일 경우 물을 보충해준다.
하루 수분 섭취량 130~165ml
본격적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로 보통 7~9개월의 아이는 130~165ml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10~12개월 아이는 하루 130m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면 된다.
하루 수분 섭취량 900ml 이상
음식과 관계없이 섭취하는 물의 양으로 아이 건강 상태에 맞게 조절해 먹인다. 아이 몸무게가 13.5kg이라면 975ml, 14.5kg이라면 1,050ml, 16kg이라면 1.2L의 수분이 필요하다


◆ 건강하게 물 마시는 습관 들이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컵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은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자는 동안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변비에도 효과가 있으니 매일 아침,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신다.

조금씩 자주 마신다 3~5세 아이들의 하루 수분 섭취량은 1,400ml로 175ml 기준으로 하루 8컵 정도다. 물은 몰아서 마시기보다는 기상 직후, 식후 30분 뒤, 잠들기 전 등 틈틈이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한낮에 밖에서 뛰어놀다 보면 목이 말라 물을 급하게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부모가 자제시킨다. 짧은 시간에 물을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 등에 부담이 가고 정상적인 생리 조절 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우 목이 마른 상태라면 한 컵의 물을 여러 번에 나누어 마시되 그래도 목이 마르면 5분 후에 또 마신다.

식사 도중에는 되도록 피한다 식사 중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안 좋은 습관이다. 식사 중이나 식후에 바로 물을 마시면 소화 효소가 희석되어 위와 장의 소화기능을 떨어뜨린다. 물은 식사하기 1~2시간 전에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너무 차거나 뜨거운 물은 NO! 지나친 찬물은 위장에 자극을 주고 체온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날씨가 덥더라도 너무 차가운 물은 피한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물보다는 5분 정도 실온에 두어 냉기가 가신 물이 좋다. 마시는 물의 가장 이상적인 온도는 20~25℃다.

물을 자주 마시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 마시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부모가 먼저 자주 마시는 모습을 보인다. 부모의 물 마시는 모습을 많이 볼수록 아이는 관심을 갖고 따라 할 것이다. 아이가 물을 마실 때는 칭찬하고 호응해준다.

자극적인 음료는 멀리한다 냉장고에 탄산음료 같은 자극적인 음료가 많다면 아이의 눈에 띄지 않게 보관한다. 과일 주스도 당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많이 먹을 경우 단맛에 익숙해져 물을 거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출처 | 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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