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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크리스티식 요가
팟찌닷컴 | 2005.09.23 | 추천 1 | 조회 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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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털링턴

직접적으로 살을 빼기보다는 주로 우울함과 통증을 없애고 몸을 가뿐하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동작. 주말
동안 TV 보면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튼튼한
목 & 등 만들기


팔과 다리가 U자가 되게 한다. 가슴이 활짝 펴지고 척추의 유연성이 강화되어 굳은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등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우울증 없애기

등 뒤로 손을 모으는 일명 ‘소머리 자세’. 이 자세에서 숨을 깊이 쉬고 가슴을 활짝 펴면 우울함이 사라지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고개 숙인 물구나무 자세. 몸을 거꾸로 세우기 때문에 혈액 흐름을 평소와 반대로 만들어 순환이 원활해지고 마음까지 평온해진다.

 














 
  ▲몸 전체에 활력 주기

앉은 자세에서 양발을 엇갈리게 꼰 다음, 허리를 펴고 양손을 뒤로 해 합장한다. 척추를 통해 몸 전체에 생명력이 충만하게 된다.


  ▲굽은
척추 바로잡기


외발로 단단히 버티고 선 자세. 한쪽 발을 들어 무릎을 굽힌 채 손으로 잡는다. 척추가 바로 펴지고 온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요리 프로그램을 경계하라 <찾아라 맛있는 TV>, <결정 맛대맛> 등 주말 오전 11시경에
포진해 있는 요리 프로그램은 외식이나 배달 음식(물론 대부분이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유혹을 뿌리칠 수 없게 만든다. TV
리모컨을 잡기 전에 식탁 위에 미리 아침 겸 점심식사를 세팅해둘 것.



  밥 먹으면서 술을 마셔라 하루 1~2잔의 레드와인이 심장병 발병률을 낮춘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 오염된
음식과 함께 술을 마신 사람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병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전문가들은 알코올이 음식의
독성, 특히 질병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없애주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목소리를 높여라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사람이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의 25%에
불과하다. 9시 뉴스 시간. 부시 대통령을 흐뭇하게 보거나, 시위하는 학생들에게 “데모하라고 늬들 부모가 대학 보냈냐?” 하시는
아빠를 보며 가정의 평화를 위해 꾹꾹 참고 있는 당신은 스스로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는 것이다.











‘1mm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얼굴과 몸매’라는 찬사를 받으며 80~90년대 전 세계의 캣워크를 누빈 슈퍼모델 크리스티가 웰빙 사업가로 변신한 건 요가에 빠져들면서부터. 무려 15년간 요가를 해온 달인인 그녀는 직접 펴낸 요가 책에서 ‘행복에 이르는 8가지 동작’을 소개한 바 있다.

출처 | 팟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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