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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켜야 할 산후 기본 생활법
| 2003.11.28 | 추천 54 | 조회 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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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부터 몸이 거의 정상으로 회복되는 6주까지를 산욕기라 한다. 이 시기는 쉬면서 육아에 적응하는 기간으로 절대 무리하지 말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욕기에 특히 주의해야 할 생활법을 소개한다. ▣ 실내온도는 약간 더운 정도가 적당하다옛날에는 산후조리를 할 때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옷을 잔뜩 껴입었지만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 것은 오히려 산모의 몸을 허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방안의 온도는 20∼22℃ 정도로 약간 더운 정도가 적당하다. 이불은 이마에 땀이 약간 밸 정도로 덮고 자고, 특히 하체를 따뜻하게 해 준다. 발이 차가우면 혈액순환에 지장을 줄뿐만 아니라 약해진 발목 관절이 차가운 공기에 노출될 경우 산후풍에 걸릴 위험도 있다. ▣ 바람을 쐬지 않도록 조심한다산후풍은 출산 뒤 약해진 뼈마디에 바람이 들어 생기는 병이다. 산모는 출산과정을 거치면서 뼈가 조금씩 벌어져 관절이 매우 약한 상태가 된다. 따라서 산후 조리 때 약한 관절부분이 바람에 노출되면 산후풍에 걸리게 된다. 산후풍은 자칫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관절이 드러나는 옷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헐렁한 옷을 입는다산후 조리할 때에는 몸을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을 입는 것이 기본이다. 몸에 꽉 끼는 옷이나 허리띠, 고무줄 등이 너무 빡빡해 허리를 조이면 부기가 가라앉는 것을 더디게 한다. 임신 말기에 입었던 헐렁한 옷을 그대로 입되,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내복을 갖춰 입는다. ▣ 딱딱한 침대나 요를 사용한다산모는 관절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푹신한 침대나 요에 누워 자면 자칫 관절에 이상이 생겨 디스크 등 척추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능한 한 딱딱한 침대나 요를 사용한다. 누워서 잠을 잘 때는 천장을 보고 반듯하게 눕도록 한다. ▣ 목욕은 최소한 3∼4주 이후로 미룬다요즘은 출산 후 목욕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출산 후 바로 몸에 물을 적시는 것은 금기 사항이다. 대개 3∼4일 정도는 따뜻한 물 수건으로 몸을 닦은 정도로 그치고 일주일 후에는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가능하다. 입욕 목욕은 적어도 3∼4주 이후에나 가능하며, 여름철에도 따뜻한 물을 사용하도록 한다. ▣ 외음부는 항상 청결하게 한다출산 직후에는 자궁 내막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 오로는 자주 처리하고, 손을 깨끗이 하며, 배변과 배뇨 후에도 앞쪽에서 뒤쪽으로 조심스럽게 닦은 후 물로 씻어 외음부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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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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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10.24
목욕이 3-4주 이후라니 많이 기다려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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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01.14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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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3***04.15
적었어요 ^^ 조심해야 겠네요~ 정보 정말 감사해요 ^^ 산후조리원을 안갈꺼라 걱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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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01.17
막달이라 몰라서 걱정햇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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