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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수술이 필요한 경우
| 2009.12.11 | 추천 4 | 조회 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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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아기를 제왕절개 수술로 낳은 경우과거에 제왕절개 수술로 분만을 한 경험이 있는 임신부의 대부분이 또다시 제왕절개 수술을 결정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첫 아이를 제왕 절개를 낳았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자연분만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제왕절개 분만 경험이 있는 임신부라면 미리 담당의사와 상담해 가급적 자연분만을 시도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 태아가 너무 큰 경우태아가 너무 커서 산도를 지나갈 수 없을 때에도 제왕절개 수술을 받아야 한다. 의사는 태아의 머리둘레나 몸무게 등을 재어 자연분만이 어려울 경우 제왕절개 수술을 권한다. ▣ 다리가 먼저 나오는 둔위의 경우태아의 다리나 둔부가 먼저 나오는 둔위분만의 경우에도 제왕절개 수술을 권한다. 태아의 다리나 몸이 먼저 빠져 나오고 나중에 어깨와 머리가 나오면 아기의 머리나 목을 다치거나 호흡곤란을 겪을 수 있다. ▣ 탯줄이 태아를 감고 있는 경우탯줄이 태아의 머리보다 먼저 질 쪽으로 내려오거나 태아를 압박할 수 있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한다. 탯줄이 눌리면 태아에게 공급되는 혈액이 차단되어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 ▣ 태반 조기박리나 전치태반의 경우분만하기 전에 태반이 떨어져 나가면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고, 태반이 산도를 막고 있으면 태아를 자연분만 할 수 없다. 이럴 경우 대부분 신속하게 제왕절개 수술을 결정해야 한다. ▣ 그 외의 경우임신부가 임신 중독증에 걸렸을 때, 과숙아로 임신부와 태아의 안전이 위험할 때도 제왕절개수술을 하게 된다. 또 자연분만 중에도 분만이 잘 진행되지 않거나, 태아가 진통을 견디지 못해 심박동에 이상이 생기면, 태아의 안전을 위해 바로 제왕절개 수술을 결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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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분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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