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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분만, 어떻게 할까?
| 2004.02.03 | 추천 26 | 조회 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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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시 느끼는 진통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심리적인 부담이 큰 사람일수록 진통도 커지게 된다. 따라서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크거나, 분만시 고통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 임신부라면, 여러 가지 무통 분만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 무통 분만이란정상 분만을 하는 산모에게 진통(labor pain)을 없애주는 방법으로 산모와 태아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고, 분만 과정을 지연시키지 않으며, 산모의 고통을 제거하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무통분만의 방법에는 심리학적 방법, 물리학적 방법, 전신적 투약법, 부위 차단, 흡입 진통 등의 여러 가지가 있으나 현재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은 경막외 마취법이다.

경막외 마취 시술방법
이 방법은 임신부의 하반신을 마취시키는 것으로, 통증을 느끼지 않으면서 질식 분만은 그대로 진행되는 것이다.미리 산모의 허리를 통해 경막외강에 가는 관을 삽입해 놓은 다음 진통이 진행되어 자궁 경부가 약 4cm 열리는 시점부터 국소마취제와 마약성 진통제의 혼합액을 간헐적 또는 지속적으로 주입해 통증을 없애준다. 이 방법은 환자의 운동신경은 마비시키지 않고, 감각신경만을 차단해 태아를 밀어내는 힘은 없애지 않고 통증만을 제거해 준다. 이는 산통에 관계되는 신경이 도중에서 억제되는 것이므로 산통을 제거하는 데는 분명히 효과적이다. 그러나 혈압이 높거나 신경계 질환을 앓고 있는 임신부, 척추 질환이 있거나 출혈이 심한 체질인 경우에는 경막외 마취를 해서는 안된다. 흔히 경막외 무통분만 후 허리 부작용을 염려하지만, 이는 크게 염려할 필요 없다. 단 무통분만은 고도의 기술과 경험이 있는 마취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에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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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분만, 분만,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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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jjt***06.21
6월29일 출산예정일인데ㅡ 둘째임신이라 붓기도 많이 붓고 저리고 살도 많이찌네요. 첫째낳고도 몸매괜찮았는데ㅠ 이제 몸 보니 영영 빠이빠이해야하나ㅠ 아기빨리낳고 몸조리하고 운동과 경락마사지로 묵은 피로와 지방을 정상적으로 만들생각과 아기건강생각밖에 없습니다 Dㅡday8일째인데 아기는 3.2kg.. 39주2일째되는날 제왕절개로 수술날잡아놓고기다립니다. 첫애는 자연분만했으나 노산으로 제왕절개 선택했어요. 그수술도 첨이라 넘 두렵고 힘듭니다. 가진통(배뭉침과 수축,배않이같은 증세) 있으나 그날이 좋다해서 날만 기다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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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4***06.19
예정일 일주일남았는데 시간무지안가네요ㅡ하루하루가넘길어요 지금을 즐기라고는하능데 그냥빨리아가가나왔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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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oo0***07.19
이제 10일 남았어요!!!!자연분만으로 무통없이 낳고 싶은데 가능할까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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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eon0***09.23
전 오늘 예정일..내일 나오라고 매일 매일 기도중인데..아직 진통은 없네요..무통이든 아니든..언능 진통이 와서 아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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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04.24
새언니가 꼭 무통 맞으라고 하더라구요. 친구도 그렇구요. 그래서 진통 심하길래 무통 놔달라고 했는데 어느 정도 열려야 맞을수 있다고 계속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무통 맞고 나니 진짜 살거 같던데요^^ 아이낳고 허리 아픈건 못 느꼈는데 둘째 임신하고나니 첫애때보다 허리가 많이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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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ls***02.02
저는 무통이 하나도 안듣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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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851***01.27
진통만 8시간 넘게 하다가 월요일 9시 쯤 되니 마취과선생님이 출근해서 무통주사를 권유받아(혼자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난리였죠 ㅎㅎ) 맞았는데.. 사실 맞기까지 걱정이였죠 허리가 원래 조금 안좋은데 더 안좋아 질가봐요 ㅎ 근데.. 맞자마자 1분도 안되서 배도 안아프고 온몸에 힘이 쫙 풀려서 마취가 풀릴때까지 잤나봐요;; ㅎㅎㅎ 마취가 풀리기 시작하니까 깨서 다시 아프더라구요;; 2번까지도 맞을 수 있다는데.. 더 놔달라고 신랑에게 사정했지만.. ㅎ 애기가 이제 곧 나온다며 안된다더라구요 아기가 나오기 직전에는 못맞아요 힘이 풀려서 아기낳을 힘도 없어져요 ㅎ 잘 만 맞으면 아기 낳을때도 안아프다고 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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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eil***01.20
무통하면 애낳는거 하나도 안아파요. 애기 보는게 힘들고 워낙에 애기를 들었다 놨다 젖먹여야지 뭐 이것저것 잠도 못자고 하다보니 당연히 몸이 힘들고 팔 다리 쑤시기 마련이겠죠. 내몸도 성치 않은데 애기까지 돌봐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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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eil***01.20
저는 허리가 안아픈데요. 허리 아프다는건 다들 애기 태여나면 젖먹이고 애기 보느라 힘들어서 그게 다 산후풍으로 이어지는거라 허리 아프고 팔 다리 쑤시고 그러는거지 애기 낳았다고 해서 몸이 망가지진 않더라고요.. 저는 애 낳고 몸조리 하나도 못하고 혼자 키웠는데도 아픈데 하나도 없고 오히려 애 낳고 몸이 좋아졌어요. 그렇지만 애기 보는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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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v***11.29
출산예정일이 16일밖에 안남았는데...걱정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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