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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꼭 알아야만 하는 지식들
고귀한 탯줄 | 2005.02.16 | 추천 48 | 조회 1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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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st..시기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뱃속의 아이는 엄마가 먹는 것을 함께 먹으며 자라납니다. 균형 잡히고 영양이 있으면서도 깨끗한 음식을 섭취하세요. 태아가 성장하는 단계에 따라 꼭 섭취해야만 하는 영양소들이 있습니다. 영양소가 결핍되는 경우 기형아 출산의 위험도가 높아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여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인스턴트 식품은 방부제나 화학조미료와 염분이 많고, 영양소에 비해 열량이 높아 임산부에게 해로운 데다 비만이 생길 우려가 높습니다. 특별히 직장여성의 경우 외식할 때에 영양소에 주의하여 메뉴를 선택하도록 하세요.

임신 중 꼭 섭취해야 하는 음식들
A. 단백질 - 임신 전부터 태아의 노와 장기 등을 형성하고 신체발육을 담당하는 단백질은 임신 전부터 수유기에 이르기까지 필수적으로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임신중독증과 태아의 대사장애, 미숙아 출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생선, 두부, 고기, 유제품을 매일 섭취한다.
B. 엽산 - 다운증후군, 척수기형, 무뇌증 등의 기형아 출산과 태아의 백혈병 등을 막아주는 엽산, 비타민 B군 중 하나로 딸기, 귤, 사과, 바나나, 땅콩, 브로콜리, 상추, 시금치, 오이, 토마토, 근대, 계란, 참치 등에 많이 들어있다. 임신 4주전부터 임신 12주까지 하루 최소 400mg~800mg 정도까지 반드시 섭취해 주어야 한다.
C. 철분 - 철분이 부족하면 아기 뇌의 발육이 늦어지므로 매일 섭취한다. 보건소에서 나눠주거나 약국에서 판매하는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데, 철분은 잘 섭취되지 않는 특성이 있으므로 자연식품을 통한 철분 흡수가 더욱 좋다. 빈혈 검사를 하여 빈혈이 있는 경우에는 음식을 통한 섭취와 병행하여 철분제를 복용하도록 한다. 철분은 주로 소고기, 간, 달걀노른자, 녹색채소 등에 많이 들어 있고, 그 중에서도 동물성 형태가 흡수율이 높으며, 카페인은 철분흡수를 방해하므로 식사도중이나 직후에는 마시지 않도록 한다. 반면에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과 함께 먹으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여준다.
D. 비타민 E - 뇌의 모세혈관을 늘려 산소 공급량을 증가시켜주고, 유산과 불임 등을 예방해주는 비타민 E를 충분히 섭취한다. 항산화 작용과 피부미용에도 좋다. 올리브 기름, 녹차, 단호박, 시금치, 정제하지 않은 곡류, 계란, 콩, 양배추 등에 많이 들어있다.


2nd..엄마 마음이 아프면 아기 마음도 아파요
태아의 몸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도 엄마와 연결되어 있지요. 엄마의 생각을 먹고 자라는 우리 아기를 위해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세요.
사랑이 잇는 곳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미움이 있는 곳에는 미움의 열매가 열립니다. 설령 주변에 힘들게 하는 일이 있을지라도 뱃속 아기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려 보세요. 불평이나 불만, 미움의 마음을 멀리하세요. 남편이나 시댁 식구들과의 갈등이 있다면 참지만 말고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상대방의 행동에 화가 났는지 차분하고도 솔직한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도록 하세요. 너무 참으면 태아에게도 해롭습니다. 엄마 마음이 아프면 아기 마음도 아프답니다. ▣ 3rd..태아를 위해 맑은 공기를 마셔요아기 뇌의 발육을 촉진하는 것은 다량의 산소입니다. 그런데 태아가 있는 곳은 고산지대보다도 산소가 희박한 곳이라고 하죠.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실내는 공기가 좋지 않아 건강에도 해롭고 감기나 기타 호흡기 질환, 전염병 등을 옮을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밀폐된 지하는 임산부에게 위험합니다. 나무가 많은 가까운 공원 등에서 매일 산책하거나, 요가 등을 통해 복식호흡을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분 복식 호흡법 배우기
A. 어깨에 힘을 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펴고 혀는 입천장에 붙인 후 양반자세로 앉는다.
B. 눈은 미간을 응시하고 양손은 무릎 위에 살짝 올려놓는다. 가슴을 펴고 숨을 코로 천천히 깊게 마신다.
C. 아랫배에 집중하면서 숨을 들이마시고, 숨이 찬 아랫배는 풍선처럼 불룩해진다.
D. 이 상태에서 숨을 약간 멈추었다가 내쉴 때에는 서서히 숨을 끊어서 내쉬되, 공기를 완전히 뺀다는 생각으로 하고 아랫배를 집어넣는다.
E. 1분간 호흡 후에 마음이 안정되면 코로 천천히 호흡한다. 마음속으로 숨을 마시고 배가 나오고, 내쉬면서 배가 들어가는 방법으로 반복한다.

4th..안전을 우선순위에 두세요
자연유산과 기형아 발생률을 높이는 전자파를 멀리해야 합니다. 직장 여성의 경우, 컴퓨터 작업을 할 때에는 40~50분 일하고 10분 정도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며 모니터에서 떨어져 있도록 해야 하고, TV를 가까운 곳에서 시청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미 외국에서는 인체에 해롭다고 밝혀졌지만, 사용하지 않고는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없을 만큼 우리에겐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폰.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고, 통화할 때는 이어폰 등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전자파를 멀리하도록 하세요. 그러나, 초음파 검사는 태아에게 무해합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등의 애완동물은 참 사랑스럽지만, 동물들의 몸에는 태아의 뇌를 침범하는 병원체가 가득하기 때문에 임신 중, 그리고 신생아 때에는 애완동물을 기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5th..유전질환 여부를 체크하세요혹시 집안에 유전질환이 있거나 가족병력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봅니다. 가족 중에 선천성 기형아를 출산한 경험이 있다면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하도록 하세요. 최신 검사를 통해 태아의 유전질환 여부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새로운 태아 유전질환 검사
A. Quad Test
요즘은 선택적으로 좀 더 정확한 기형아 검사인 Quad test를 시행하고 있다. 기존의 Triple test에 inhibitor-A를 첨가하여 다운증후군 등, 기형아 선별검사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B. 산전정신지체 선별검사
‘취약 X 증후군’ 환아 출산 가능성을 확인하는 검사로 엄마의 DNA검사로 아기의 정신지체 여부를 알 수 있다. ‘취약 X 증후군’은 다운증후군 다음으로 정신지체를 일으키는 흔한 원인이며, 유전성 정신지체 중에서는 가장 주된 원인이다. 임신 전이나 임신 9~18주 이내에 검사하는 것이 좋다.

6th..아이의 감성 지수를 높여주세요
아기의 두뇌발달을 위해서는 좌뇌(말하기 듣기, 읽기 등의 언어활동)와 우뇌(미술, 음악 등의 예술, 창조활동)를 골고루 훈련시키는 것이 중요하지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양쪽 두뇌를 골고루 훈련시켜 주면 태아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태아는 엄마의 언어를 통해서 세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태교를 위해 책을 읽는 다면, 아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을 택하세요. 색깔이 다양하고 아름다우면서도 마음이 따뜻해 질 수 있는 책을 택하는 것이 좋고, 아이에게 들려주듯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면서 뱃속아이의 움직임을 살펴보세요. 그러나 엄마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책이나, 너무 쉽거나 어려운 책은 오히려 태아의 발달을 저해하고 스트레스를 주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까운 공원이나 산 등 주변의 멋진 풍경들을 태아가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거리 여행을 통해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연을 느끼면 더 좋습니다. 여행 중 아름다운 풍경 등은 사진으로 남겨 자주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여행 중이나, 산책할 때에 또는 TV나 영화 등을 집에서 볼 때에는 뱃속 아이에게 대화하듯 엄마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이야기해 보세요. 하지만 장거리 여행의 경우, 유산이나 조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초기나 말기에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7th..외모를 아름답게 가꾸세요임신 중에는 체중이 늘고 얼굴과 몸이 붓기도 하고, 눈가에 기미가 생기거나 전에는 없었던 피부 트러블을 경험하게 되기도 하죠. 혹시 내 모습이 흉하지는 않을까 염려하여 위축되거나, 외출을 꺼리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임신한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처음 결혼했을 때처럼 예쁘고 화사한 색을 골라 옷을 입고,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얼굴에 팩이나 마사지를 해 주면서 피부관리도 열심히 하세요.
요즘엔 실내에 위치한 쇼핑몰이나 인터넷 쇼핑몰도 많이 있지요.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는 평일이나 오전 시간을 택하여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예쁜 옷이나 소품 등을 구경하다 보면, 기분전환도 되고, 아이에게 예쁜 색깔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 외모를 깨끗하고 예쁘게 가꾸다 보면 마음의 안정과 자신감으로 임신 중에 흔히 겪게 되는 우울증도 극복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서 아기도 행복해 할 거랍니다.


8th..여성의 감수성을 활용하세요
태아에게 해롭지 않다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세요. 내면을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시각적인 것 또한 무시할 수 없겠지요. 안정적인 태교로 마음이 편안해졌다가도, 펑퍼짐하게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우울해 질 수도 있는 것이 바로 감수성 풍부한 우리 여성들이죠.
임신 중엔, 뱃속의 아이를 위해 감수성을 십분 활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좋아하는 옷,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책과 더 친해지세요.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유명한 태교법이라고 해도 엄마 마음이 편하지 않고 거부감을 느낀다면 오히려 태아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나서 한껏 크게 웃어보고, 아름다운 로맨틱 영화를 보면서 분위기에 젖어보는 등 엄마가 좋아하는 일들을 통해 태아가 다양한 것들을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감성이 풍부하고 사회성 있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하세요. ▣ 9th..부지런한 임산부가 되세요임신했다고 해서 꼭 절대적인 안정을 취해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산의 위험이 있거나 병 때문에 의사의 지시를 받은 경우가 아닌 건강한 임산부의 경우에는 정상적인 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체적인 노동이나, 격렬한 운동, 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일은 피해야 하지만, 일반적인 가사나 직장생활, 간단한 운동 등은 태교에도 좋고, 순산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임산부 요가나 체조 등도 시간을 정해서 따라 해보고, 임신 중 몸에 좋은 음식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주변을 더 깨끗이 정리하고 몸도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하세요. 깨끗한 환경이 엄마와 아기 모두의 건강에도 좋고, 마음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10th..밤에는 더 좋은 생각을 가지세요
하루 동안의 일을 생각하며 좋은 일, 기쁜 일, 고마운 일들을 돌이켜 봅니다. 잠들기 전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무서운 꿈을 꾸게 되기도 합니다. 평균 8시간, 긴 수면을 취하는 시간 속에서도 아이가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11th..임신일기를 쓰세요짧은 내용이라도 하루에 있었던 일을 기록해 봅니다. 기분은 어땠는지, 무얼 먹었고 어디에 갔는지, 태아를 위해서는 어떤 태교를 했는지, 내일은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 주고 싶은지 적어가다 보면, 아이를 위한 태교를 하는 "진정한 엄마"가 되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12th..아빠의 사랑을 알게 하세요
아빠의 다정한 목소리를 자주 들려주어 아기가 아빠의 존재를 알게 해 주세요. 태아가 아빠의 목소리에 익숙해지고, 아빠가 엄마와 아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도록 매일 아빠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혹은 저녁 식사 후 등 아빠와 태아가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 이야기해 보세요.
아빠는 엄마의 배에서 50c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엄마 배 위에 아빠가 부드럽게 손을 올려놓고 책을 읽어주고 노래를 불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태교는 아빠와 엄마가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한다는 것을 매일매일 태아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겠지요.


13th..기분 좋은 소리를 들려주세요
선율이 아름답고 차분하면서도 밝은 느낌이 나는 모짜르트 등의 클래식이 태교음악으로 가장 좋다고 하지요. 엄마가 들어도 기분 좋은 음악, 기분 좋은 소리를 태아에게 들려주세요. 평소에는 사랑스럽던 남편의 목소리가 부부싸움을 할 때에는 가장 듣기 싫은 소리가 되어 버립니다. 엄마가 예민해지고 언성이 높아지는 것을 느끼면 태아는 불안해 집니다. 되도록 부부싸움을 비롯한 언쟁을 피하도록 하고, 피하기 힘들다면 상대방이나 본인의 화가 누그러질 때까지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것이 좋습니다.


14th..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는
직장여성의 경우, 혹은 외출할 때에 출퇴근길이나 주말의 붐비는 버스나 지하철이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부담을 줄 수 있죠. 특히 임신 초기의 경우에는 흔들리는 버스나 계단 등을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평소보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르게, 혹은 늦게 조절해서 혼잡한 시간을 피합니다. 지하철에 앉아 있을 때에는 태교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거나 마음을 안정시키고 아이와 대화하듯 명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출처 | 고귀한 탯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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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ng0***12.09
너무 좋은정보입니다~ 눈으로 쏙쏙~ㅋㅋ 실천해야겟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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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ung***01.16
자연을 가까이서 접할수 있는 수목원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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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6***10.28
정말 도움이 많이 되네요~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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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to***05.18
산책도 많이하고 좋은생각 좋은음식 가려먹어 예쁜아기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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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r4***10.27
아~ 공감가는 정보! ㅋ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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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8***08.18
좋은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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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kj0***12.28
저두요...요즘한참 신경이 날카로워 걱정이였는데 많은걸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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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im***12.25
낳아서 남들 하는 것처럼 하면 되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많은 걸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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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i0***12.21
그냥 여기저기서 듣기만 했었는데 직접 이렇게 읽어보니 정리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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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y***12.16
좋은 정보 메모해 가면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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