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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빨기, 이렇게 고쳤어요-②안정요법
| 2003.04.21 | 추천 2 | 조회 6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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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기분을 맞춰주었더니 효과가 있었어요손을 빠는 것이 두뇌 발달에 좋다고 해서 옛 어른들은 일부러 빨게도 했다더군요. 그래서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손가락에 상처가 생기니까 그대로 둘 수가 없더라구요. 아이가 혹시 욕구불만이 있나 싶어서, 아이기분을 최대한 맞춰주었어요. 낮에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고, 심심해하면 업고 놀이터에 나가 놀다오고, 유모차에 태워 시장에 다녀오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실컷 먹이고, 잘 때 꼭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손 잡아주고... 그렇게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고, 손가락 빨 때는 "손가락이 너무 아프겠다. 엄만 준이가 손가락 빠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라고 말을 해주었어요. 한 달쯤 준이에게 이렇게 신경을 써주었더니 손가락 빠는 것이 뜸해졌고, 이제는 잘 때도 빨지 않아요. 참, 아이가 손가락 빨려고 할 때 보리차 물을 먹여보세요. 효과가 있어요 (2세 준이엄마) ▣ 동생에 치인 아이, 관심을 기울여주었더니 고쳐졌어요미연이가 10개월 때 둘째를 임신했어요. 그때까지는 미연이가 손가락을 빨지 않았어요. 임신 막달쯤 되었을 때부터 미연이가 손가락을 빨기 시작하더군요. 나중에 미연이 손가락을 보니까 납작해질 정도로 변형이 되었더군요. 상처까지 생겼더라구요. 얼핏 생각에 미연이가 동생 떄문에 욕구불만으로 손가락을 빠는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기를 재운 뒤 미연이를 품에 안고 동화책을 읽어주고 몸을 쓰다듬어주며 재웠어요. 노래도 불러주고, 아기가 울어도 미연이 먼저 밥 먹이는 등 신경쓰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었어요. 그러면서 " 손 아프니까 이제 빨지 않는다고 약속하자!"라고 반복해서 말해주었어요. 지금은 완전히 고쳐졌어요 (3세 미연이 엄마) ▣ 실컨 먹였더니 손을 빨지 않더라구요주호는 어릴 때부터 정해진 양만큼만 우유를 먹였어요. 부모가 몸이 비대한 편이라 적당량 이상을 먹으면 살이 찔까봐 되도록 많이 먹이지 않으려고 신경을 썼지요. 그런데 아이가 6개월 무렵부터 손가락을 빨기 시작하더니 아주 심하게 빨더라구요, 아예 주먹째로 입에 집어넣어 쪽쪽 빨았어요. 몇달동안 시어머니가 집에 오셔서 주호를 봐주셨ㄴ는데, 우유를 내가 주는 것보다 1.5배는 더 타서 주셨어요. 그랬더니 잘 놀고 잘 먹으면서 손가락도 덜 빨더라구요. (12개월 주호엄마)

손가락의 외형적 이상
만성적으로 심하게 손가락을 빠는 경우 손가락의 관절이 지나치게 뒤쪽으로 휘어지게 되어 정형외과적 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가 있다. 굳은살이 생기거나, 피부습진, 손톱 주위의 감염(조갑주위렴)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만성적인 습기에 노출되면서 그 부위에 곰팡이 감염(손톱 무좀)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손가락과 손톱의 변형이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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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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