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마미라이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세
만5~7세

Home > 육아>주제별>아기 건강>건강 정보
코가 꽉 막힌 아이, 시원하게 뚫어주는 엄마표 처방전
레몬트리 | 2003.10.22 | 추천 7 | 조회 11118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 민간요법으로 해결했어요 】 ▣ 18개월 수지 엄마수지가 코가 막혀서 고생할 때 무즙에 죽염을 섞어서 면봉에 적신 뒤 코 안에 살짝 발라주었더니효과적으로 빠졌다. 아침저녁으로 한 번씩 해주는데, 무즙이 매울 수 있으니까 엄마가 먼저 코에 발라 확인해본 뒤 사용한다.
전문의 처방
감기에 무는 무조건 좋다. 무는 수분이 풍부하고 소염 작용이 있기 때문에 코 안에 묻혀주면 코막힘을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다. 죽염을 섞으면 더욱 좋다.
▣ 12개월 형경이 엄마 단골 한의원에서 알려준 비법을 소개한다. 족탕요법인데, 따끈한 물에 복숭아뼈 밑까지 아이의 발을 담근다. 약 15~20분 정도. 심하면 낮에도 한두 번 더 해준다. 잠자기 전에 해주면 밤새 코막힘을 예방할 수 있다.
전문의 처방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열이 아래로 내려오게 되어 코 혈관이 수축되고 아래 혈관이 확장되므로 코막힘에 효과적이다. 전체적으로 혈액 순환이 잘 되어 막힌 코가 뚫리는 효과가 있다. 좋은 방법이다.
▣ 13개월 선동이 엄마파 뿌리를 5cm 정도 잘라서 중간불에서 가장자리가 조금 탈 정도로 구운 다음 파가 뜨거울 때 거즈나 수건에 싸서 목에 감은 후 20분 정도 그대로 둔다. 파가 마를 때마다 새것으로 2~3회 갈아 붙여준다. 친정엄마가 가르쳐준 비법인데, 코가 막혔을 때 하루나 이틀 이렇게 해주면 시원하게 뚫린다.
전문의 처방
별로 검증되지 않은 방법인 듯. 향이 강한 양념류를 아이의 코나 몸에 붙여주는 경우 자칫 코의 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다. 또 연약한 아이의 피부에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심하지 않은 코막힘의 경우 목욕이나 샤워 등의 수분 공급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기구를 사용하여 뚫어줄 수도 있다. 심한 경우는 가까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 2세 지연이 엄마대추, 감초를 넣어 끓여 먹이니까 코 막힐 때 효과가 있었다. 맛이 달짝지근해서 아이가 잘 받아 먹는데, 2~3일 하루 세 번 티스푼으로 먹인다.
전문의 처방
예로부터‘약방의 감초‘라는 말이 있듯이, 감초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무난한 약재다. 감초는 해열과 해독.소염 기능이 있으므로 코감기에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대추는 신경이 예민한 아이에게 효과적인데, 감초만 끓여서 먹여도 괜찮다.

출처 | 레몬트리

7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