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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얼칭얼, 아이 잠투정과의 전쟁
| 2002.04.30 | 추천 24 | 조회 26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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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이들은 잠들기 직전 심하게 보채거나 울곤 한다. 1시간 이상 자지러지게 울어서 엄마의 혼을 쏙 빼놓는 아이도 흔하다. 그러나 잠투정이 심하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잠투정이 심하다는 것은 엄마와의 유대 관계가 좋다는 것을 의미하고, 돌이 지나면 조금씩 좋아지게 마련.
3~4개월 이전의 아이에게 는 잠들기 전에 떼쓰는 잠투정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대신 자다가 깨서 큰 소리로 우는 잠 트러블이 대부분. 이것은‘영아산통’이라고 불리는 배앓이 때문으로, 4개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그 밖에 몸이 안 좋거나 기저귀가 젖는 등 잠자리가 쾌적하지 않을 때 아이들은 자주 깨게 된다.
5~6개월이 지나면 아이의 잠투정은 점점 심해진다. 이 시기의 아이는 지능과 감성이 발달하면서 엄마와 자신이 분리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따라서 잠자는 것을 편안한 휴식이 아니라 엄마랑 떨어지는 무서운 경험으로 생각하고, 잠들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 이럴 때는 아이를 꼭 안아주거나 업어서 엄마가 계속 곁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 잠재우는 아이디어 다리를 흔들거려줘요
보통 규칙적인 진동은 잠을 부른다.
아이가 차를 타거나 흔들그네를 태워주면 잠이 드는 것도 같은 이유. 특히 다리를 흔들어주는 경우는 머리에 충격을 줄 우려가 없어 아이를 재우기에 좋다. 단, 너무 세게 흔들면 머리에 충격을 주거나 오히려 잠이 달아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눈썹과 귀를 마사지해줘요
아이들은 엄마의 체온과 냄새 등에 매우 민감하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보호해주는 사람을 느끼기 때문. 따라서 엄마의 손으로 얼굴이나 머리를 어루만져주면 마음의 안정을 얻고 쉽게 잠이 들 수 있다.

옷을 한 겹 벗겨요
아이가 편안하게 잠들려면 주변의 환경이 중요하다. 너무 덥거나 추우면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게 일반적. 일단 실내 기온을 어른이 쾌적할 정도로 만들어주고, 옷은 땀 흡수가 잘 되는 소재로 한 겹 정도만 입혀주는 것이 좋다. 겨울철 실내 온도는 22~23℃가 적합. 저녁에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켜요
잠들기 전 따뜻한 물로 목욕하게 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쉽게 잠이 들 수 있다. 단, 너무 오래 목욕시키는 것은 피할 것. 졸린 아이의 잠을 달아나게 해서 아이를 흥분 상태에 빠뜨릴 수 있다. 일단 흥분한 아이는 다시 잠들기 힘이 든다.

낮에 야외에서 많이 놀아줘요
낮에 하는 적당한 활동은 숙면을 취하는 데 필수적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근육의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지기 때문. 그러나 일광욕 자체는 아이의 숙면과 큰 관련이 없다. 또한 평소 보다 너무 심하게 놀거나 오래 외출하여 돌아다니면 역효과를 볼 수 있다. 신경이 흥분 상태에 빠져 잠이 들어도 자주 깨고 꿈을 많이 꾸게 되는 것.

등을 살살 긁어줘요
아이를 안고 등을 긁어주면 아이가 스킨십을 느껴 쉽게 잠이 들게 된다. 특히, 등을 긁어주는 등 규칙적이고 반복된 동작은 잠을 청하는데 도움이 된다. 어른들이 자장자장 토닥여주는 것과 같은 원리. 등에는 상대적으로 혈관이 적어 알려진 것처럼 혈액순환에는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따뜻한 우유를 충분히 먹여요
자기 전에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식사를 주거나 간식을 주는 것은 좋으나, 자기 직전에는 피해야 한다. 충치가 생길 수 있으니 이가 난 이후에는 좋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자기 직전에 먹은 우유는 자는 동안 소화기관에 부담을 줘 자다가 자주 깨는 원인이 된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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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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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s-kej***12.02
밤에 잘자던 아가가 요즘 갑자기 못자요ㅜㅜ 왜 그럴까요
0
yn0***09.24
위에 잘재우는 팁 아무리해도 안자요 살다살다 이렇게 잠투정심한아이는 우리아이말고없을거에요
1
skydaeu***01.05
ㅎㅎ 글보다가 댓글처음보자마자 웃엇네요..ㅎ 그러게요 팁은잇는데 왜 안통하는아이들이많은건가요 ㅎㅎ
sherbet0***01.05
이 나올때마다 안 자요ㅜㅜ 아홉시 전에 자던 아이가 여새 윗니 이앓이 하니까 열한시에 자고 찡찡대고 수면시간이 바껴버렸어요
0
pkpm***11.13
아~~~~~~ 울아가 수면교육 해야 했는데... 저절로 조아지는 줄 알고 또 아가 우는게 싫어서 미루었더니.. 요새 잠투정이 심해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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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cy8***10.05
수면 교육 3개월 이전에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 울 쌍둥이들 태어난지 두달부터 수면교육한 결과 지금 8개월인데 둘다 8시반 쯤이면 거의 스스로 잠들고 10시간 내리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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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08.23
한달도안됬는데 밤만되면 울고. 배도 차고 기저귀도 뽀송한데 막울어버림..안으면 바로그칠때도있찌만 안그칠때도 다반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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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l***08.01
저희 둘째 120일쯤되었는데 60일쯤부터 밤에 8시간씩은 자는것 같아요 모유먹는데 9시에 자면 6시쯤 깨서 젖먹고 10시쯤까지 더 자요 대신 낮잠은 2시간놀고 30분자고 그런식이다가 언니오는 6시부터 9시까지는 안자요 첫째는 잠투정 완전 심했는데 성향도 무시못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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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ck***06.21
막 졸려할때.. 업고 청소기 한번 돌리면 잠든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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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li7***04.09
조리원나와서부터 잠투정 시작입니다. 안아줘야만 잠을자더니 이제 3개월인데 업고 돌아다녀야 잠자네요. 가만히 앉아서 토닥여주면 잠들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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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03.22
처음태어난 순간부터 잠투정 대박 ㅠㅠ 이제 100일넘었는데 똑같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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