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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미아로 만들지 않기 위한 대책 세우기
| 2002.10.07 | 추천 4 | 조회 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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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어버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대부분 아이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 부모들이 "앞이 깜깜해져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아이를 잃어버렸다면 주변을 둘러보고 아이가 관심을 보였던 곳이나 물건 등을 떠올린 뒤에 그런 곳을 중심으로 찾아봐야 한다. 아이를 찾지 못했을 경우는 30분을 넘기지 말고 인근 파출소에 신고를 한다. 국번없이 "182"(실종가출 신고센터)를 누르면 바로 신고가 된다. 그 다음 한국복지재단의 "어린이 찾아주기 종합센터"(02-777-0182)로 신고를 한다.
이렇게 신고를 해놓으면 바로 경찰청 전산망에 입력이 되므로 전국적으로 자동으로 수배가 된다.

신고를 할 때는 아이의 옷, 인상착의 등을 되도록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연락을 받을 휴대폰이나 집 전화번호 등을 남겨둔다. 신고를 한 후에는 바로 아이 사진을 들고 파출소를 찾아간다. 전산망에 입력을 할 때 글로만 정보를 입력하는 것보다는 사진까지 입력이 되어 있으면 훨씬 찾기가 수월해진다.
성장기 아이 모습은 쉽게 쉽게 변하므로 3개월 단위로 아이 얼굴 사진을 찍어두면 이런 경우 활용할 수 있다.

미아가 발생하면 부모들이 전단지를 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연락처를 집 전화로 해두면 범죄 등으로 악용할 수 있으므로 신고한 파출소의 연락처를 남겨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장난 전화도 예방할 수 있다.

아이에게 미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키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아는 어른만 조심해서 예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의 의사표현을 확실히 할 수 없는 0~3세 아이인 경우, 외출을 할 때는 반드시 이름표를 부착하거나 옷이나 양말에 아이 이름과 연락처 등을 남기는 것이 좋다. 미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가 집 근처라는 점을 감안하면, 집 근처 놀이터에 내보낼 때도 이런 예방조치는 반드시 필요하다.

의사 표현 능력이 있는 3세 이상의 아이는 부모가 수시로 교육을 시키는 것이 좋다.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부모 이름과 친척집 전화번호 등을 외우게 한다. 막상 길을 잃었을 때 당황하면 외웠던 인적 사항을 잊어버려서 며칠 지난 후에야 기억을 하고 부모를 찾아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또 길을 잃었을 때는 낯선 곳이나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말고, 파출소나 순경아저씨에게 무조건 찾아가라고 일러둔다. 놀이 공원이나 지하상가, 백화점 등에서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는 그곳의 직원이나 사무실을 찾아가 부탁을 하라는 것도 알려준다.

길을 잃었을 때는 울면서 헤매지 말고 그 자리에 있으라고 일러두는 것도 좋다. 부모도 너를 찾아서 헤매일 것이기 때문에, 아이가 한 자리에 있는 것이 찾기에 수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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