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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아이 마음>아이의 스트레스
내 아이 스트레스 지수 -머리 빗기기
베스트 베이비 | 2004.09.09 | 추천 2 | 조회 5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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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빗기는 일은 아침마다 치루어야 할 일이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는 다면 아이는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 할 수 없다. 아이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머리 모양을 묶거나 자를때 아이들은 부모의 억압적인 행동에 상처를 받는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의 머리를 빗기거나 자를때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 주는 것이 좋다. 머리를 잘라본 경험이 적은 아이들은 드라이어기 소리나 가위소리 등을 무서워 할 수 있으므로 미용실에 갔을때는 우선 거울앞에 앉혀서 다른것에 흥미를 갖게 하는것도 좋다. 아이가 자라서 원하는 머리 스타일이 생겼을 때에는 아이가 원하는 핀을 사용하거나 요구하는 스타일대로 멋을 내는 것도 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여 줄 수있다. ▣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돌보기는요 … 01.아이의 의견도 물어본다_ 아이들이라고 원하는 스타일이 없는 것이 아니다. 아이에게 먼저 의견을 물어봐 준다.
02.긍정적인 제안을 한다_ 아이의 머리에 변화를 주고 싶을때 “이렇게하면 예쁠것 같지 않니” 하고 긍정적인 제안을 한다.
03.호기심을 유발 시킨다_ 다른 사람이 머리를 자르거나 빗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아이가 모방 행동을 할 수 있게 한다.
04.스타일을 스스로 골라보게 한다_ 아이의 의사는 무시한채 머리를 만지기 보다 아이가 스타일을 결정하게 해본다.

머리 빗기기 스트레스 지수는 얼마나 될까?YesNo
01.머리 문제로 엄마와 아이가 크게 싸운적이 있다.
02.머리 문제로 아이가 크게 야단 맞은적이 있다.
03.엄마가 빗긴 머리를 다시 헝클어 트린다.
04.머리를 만지려고 할 때 도망가는 행동을 보인다.
05.머리를 만지려고 하면 소리내어 운다.
06.머리빗을 부모 몰래 치워놓거나 버린다.
07.머리 문제로 엄마를 비난한 적이 있다.
08.엄마도 자신과 똑같이 머리를 자르라고 요구한다.
09.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겪었던 일을 흉내낸다.
10.놀이에 머리를 자르거나 빗는것과 연관된 장면을 보인다.
체크는이렇게하세요
Yes에 체크된 항목이 3개 이하면 정상, 4~6개 주의를 요함, 7개이상 스트레스가 심함.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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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아이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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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03.05
가위 사진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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