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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 섭취량을 늘린다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05.10.02 | 추천 58 | 조회 3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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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기가 시작되면 가슴이 더욱 커지고 하체에 살이 붙기 시작한다. 자궁이 커질수록 허리 부담도 커지므로 요통 예방법을 익히고, 빈혈 예방을 위해 철분 함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임신 중의 휴식 방법자궁이 점점 커지는 이 시기에는 바로 누워서 잠자기가 다소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잠을 잘 때는 긴 쿠션이나 길고 푹신한 베개를 옆으로 누워서 껴안고 발로 감싸면 훨씬 편해진다. 똑바로 누울 때도 머리와 허리, 몸 아래쪽에 베개를 받치고 약간 경사지게 누우면 한결 편안하다. 또 잠들기 전에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해주면 긴장이 완화된다. ▣ 마사지로 요통이나 등의 통증을 예방한다임신 중기부터는 자궁의 위치가 올라가면서 요통이 심해진다. 특히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취하거나 불안정한 자세로 일할 경우 허리에 부담이 가 요통이 생길 수 있다. 또 본격적으로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는 때라 오후가 되면 다리가 붓고 저리기도 한다. 따라서 가능하면 한 자세로 오래 있지 말고 몸을 자주 움직이며, 잠들기 전에 발이나 등을 마사지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 철분 섭취량을 60~70% 늘린다임신 중에는 철분 부족으로 인한 철결핍성 빈혈이 오기 쉽다. 특히 임신 중기부터는 모체의 적혈구가 크게 증가하고 태아가 필요로 하는 철분량도 늘어나게 되므로, 임신부는 철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태아는 혈액을 만드는 데 필요한 철분을 태반을 통해 엄마로부터 흡수하고, 모체의 철분 부족을 대비해 상당량의 철분을 태반에 저장해놓는다. 임신 중에는 임신 전보다 철분 섭취량을 60~70% 정도 늘려야 한다. 따라서 식사 때마다 철분이 많이 든 음식을 먹도록 한다.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대표적인 식품은 동물의 간이다. 그 외 각종 해조류나 어패류, 녹황색 채소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런 음식을 먹을 때 신경 써야 할 점은 철의 흡수를 돕는 음식도 함께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철분은 흡수율이 낮아, 먹는 양의 10% 정도만 몸에 흡수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철분의 흡수를 돕는 단백질과 비타민C를 함께 먹는 일도 철분 섭취 못지않게 중요하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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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h***12.29
약국에서 철분제 사가지고 먹고는 있는데요 .. 오늘까지 13주네요 보건소 갔어 철분제 약을 받아서 꾸준히 섭쥐해야겠어요 첫아이 둘째아이도 빈혈이 심해서 링겔맞아거든여 뱃속에 3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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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910***12.1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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