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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활동과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05.10.02 | 추천 27 | 조회 1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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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 건강 관리▶ 가급적을 움직이지 않고 편안하게 생활한다
산후 2주일째는 어느 정도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지만, 가급적 이부자리를 깔아둔 채 누웠다 일어났다 하며 느긋하게 생활하도록 한다. 수유나 아기를 돌보는 것 외에는 산후 3주일 정도까지는 집안일은 가능한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는 것이 안전하다.
퇴원 후 젖이 잘 안 나올 때는 혹시 수면 부족이 아닌지 체크해본다. 젖을 나오게 하는 호르몬은 수면 중에 잘 분비되므로 아기가 자고 있을 때는 엄마도 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 입욕은 피하고 샤워만 간단히 한다
오로가 어느 정도 멎는 산후 약2주부터는 가벼운 샤워를 해도 좋다. 그 이전에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얼굴, 손, 팔, 다리 등을 닦는 정도에 그친다. 머리를 감는 것도 첫1주일 동안은 수건에 물을 적셔 두피를 가볍게 마사지하는 정도로 만족해야 한다.
수술 부위가 어느 정도 아무는 2주부터는 5분을 넘지 않는 한도에서 가볍게 샤워를 해도 좋다. 단, 따뜻한 물을 미리 틀어놓아 욕실 안의 공기가 충분히 데워진 상태에서 목욕을 시작해야 한다. 집안의 욕조에 들어가는 탕 목욕은 산모의 상태에 따라 최소4~6주부터 할 수 있으며, 일반 대중탕은 최소한 100일까지는 피하도록 한다.

▶ 산후우울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마음을 편하게 갖는다
아기를 낳고 나면 왠지 우울해지면서 모든 일에 예민해질 수 있다. 때론 갑자기 마음이 불안해져 아무것도 아닌 일에 울음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를 산후우울증이라고 한다.
산후우울증은 호르몬의 변화와 육아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대부분의 임신부들이 경험하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도록 노력한다. 특히 아기에게 애정을 갖되, 육아와 가사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집착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 외출은 아직 이르다
줄곧 집에만 누워 있다보면 갑갑한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벌써부터 쇼핑이나 외출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몸이 가벼워졌다고 해도 아직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늘 염두에 두도록 한다. 이 시기에 찬바람을 쏘이면 관절 부위가 시큰거리거나, 몸살이나 감기 등에 걸릴 위험이 있다. 앞으로 1~2주일 정도는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쉰다는 마음으로 지내도록 한다. ▣ 아기 돌보기▶ 유방 마사지를 꾸준히 하고, 수유 후에는 남은 젖을 짜낸다
어느 정도 젖 먹이기에 익숙해졌다 하더라도 유방과 유두 마사지는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하루에 1~2번, 마사지를 통해 부드럽게 젖망울을 풀어주도록 한다.
특히 유두는 아기의 입이 직접 닿는 곳이니만큼 청결하게 유지한다. 아기에게 젖을 먹이기 전에 유두를 가볍게 소독하거나 가제 손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준다.
또 젖을 먹인 후에는 남은 젖을 말끔히 짜내어야 유선이 막히는 것을 예방하고 신선한 젖이 고일 수 있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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