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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대처법-사탕 · 동전 등 이물질이 목에 걸렸을 때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09.02.13 | 추천 3 | 조회 48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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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갑자기 눈을 희번덕거리거나 숨쉬기 곤란한 듯한 모습을 보일 때는 목구멍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먹은 것이나 몸 주변에 있는 것을 조사해 무엇이 걸렸는지 알아보고 바로 조치를 취한다. ▣ 생후 1개월 -12개월인 아기어른의 허벅지에 얼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다음 머리를 몸통보다 낮게 하여 고정한다. 손바닥 안쪽으로 아기의 양쪽 어깨 사이 등을 5회 빠르게 친다. 이 방법으로 효과가 없으면 아기를 뒤집어 딱딱한 바닥에 눕히고 흉골 위를 두 손가락을 이용해서 5회 빠르게 누른다. 그래도 숨을 쉬지 않으면 네 손가락으로 턱을 받치고 엄지손가락으로 혀를 눌러 기도를 열고 이물질이 보이는지 살펴보고 손가락으로 꺼낼 수 있으면 꺼낸다.
그러나 만일 아기가 기침을 하고 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이물질을 꺼내려고 하지 말고 그대로 두는 것이 낫다. ▣ 생후 12개월 이상인 아기아기를 뒤에서 안고 제일 아래쪽 갈비뼈 바로 밑과 배꼽 약간 위쪽에 한 손의 주먹을 밀착시킨 뒤 다른 손으로 덮고 세게 껴안는 것처럼 45도 정도의 각도로 위쪽으로 눌러준다. 물체가 나올 때까지 10회 정도 반복한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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