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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시기별 돌보기>19~24개월
생후 19-24개월 - 반항하는 태도
남양유업 아기돌보기 | 2005.10.05 | 추천 42 | 조회 8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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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대부분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려고 엄마에게 반항하기 때문에 엄마는 이제부터 훨씬 어려운 때가 될 수도 잇습니다.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고 싶어서 스위치를 만져서 방안을 밝게했다가 금방 어둡게 하고 서랍을 빼었다가 닫는다든지, 문을 쾅소리나게 닫고 물건을 집어 던지고 부시기 때문에 엄마는 불안하고 안절부절 못하게 됩니다.
이런 때에는 좋은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을 명확하게 구분지어 주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엄마의 태도를 너무 엄격하게 하셔도 좋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엄마에게 반항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특별한 관심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일생동안 다른 어느 시기보다 강하여 엄마가 어디에 있는가를 늘 확인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엄마에 대한 관심을 너무 충족시켜주다 보면 다른 곳으로 향해야할 관심이 줄어 들어서 균형잡힌 성장을 할 수 없게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출처 | 남양유업 아기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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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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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07.05
지금 24개월 우리딸도 청개구리가 따로없어요~ 밥먹으라고 하면 안먹고 반찬만 먹고 머리묶자고 하면 눕거나 움직이고 꼭 밤에 잠잘때 책책거리며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면 딴짓하다 불끄고 자려면 또 책책.. 결국 안자려 핑게만들고~ 하지말라고 하면 무섭게 바로 행동하면서 하려고 하는 행동들은 다 싫다고 도망가고 울고불고 때쓰고~ 그럼 전 욱해서 폭발해서 애한테 소리지르고.. 결국 또 울고 불고.. 새벽에 깨서 또 울고,.,,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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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08.27
우리 딸도 21개우러인데 밥먹기 무지싫어하고 어린이집다니다보니 분리불안이 있는지 집에만오면 다리잡고 울고 불고 안아달라고 떼쓰고 울고 소리지르고 분유만 찾고 넘 힘들어요..지금 분유 먹고있는아이 있나요? 끊어야되는데 오로지 우유만 찾고 있어서 우유안주면 울고불고 떼쓰고 난리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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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6***07.04
딱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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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yh***03.01
22개월인데요 고집이 정말 세졌어요. 반항도 많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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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eve***01.18
24개월 아들 20개월 이후부터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내가~" 남자아이여서인지 기분이 좋아도 에너지 발산하는 건지 붕붕뛰고 던지고 예쁘다고 얼굴 꼬집고, 뽀뽀한다고 이빨 들이대고... 걱정했는데, 다 성장과정의 일환인가보네요. 안심하고 좀 더 따뜻하게 지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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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f***05.07
우리 둘째늠도 그래요.."내가 내가 내가 내가 내~~~까~~~"" 바쁠때는 완전 환장하겠어요..ㅠ
wiz***12.02
저희 딸아이 21개월무렵부터 반항기 시작이었어요..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두가지 방법을 쓰니 쫌 나아졌네요. 첫번째는 해야할 일을 미리 예고하고 상기시켜주는 거요. "옷입자" 하면 도망가고 억지로 입히면 울고불고 하는데요.. "밥 먹고 나서 옷 입자"라고 예고한 후에.. 밥 먹은 후에 "뭐 입어야 하지?" 물어보면 아이가 "옷~" 하면서 옷을 가져오네요.. 두번째는 감정이 폭발했을 때 충분히 분출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다 분출했으면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감정분출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요. 화가 나서 울고불고 하면 내버려뒀다가 울음 그치면 "다 울었어?" 물어봅니다. 그럼 아이가 더 울거나.. 다 울었으면 고개 끄떡여요.. 그러면 안아주면서 "xx가 화가 났구나. 많이 속상했겠어. 앞으로 화가 나면 조금만 운 다음에 엄마에게 화가 났다고 말해주렴"이라고 이야기 해주니.. 몇번 하니 화나면 엉엉 짧게 울어주고 훌쩍대며 "화났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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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a***10.24
와...엄마 최고네요!! 저는...정말 욱해서...아랫입술을 질끈 깨물었다가...피가 난적도...ㅋㅋ그래도 딸아이..말은 통해서 감사해요^^ 저도 기다려주고 감정공감해주고..ㅎㅎ 노력해봐야겠어요!! 화이팅!
ideaf***05.07
딸은 대화가 되는데..아들은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첫째 딸을 너무 수월하게 키웠나봐요..둘째늠도 딸한테처럼 위와 같은 방법을 쓰는데도 안통하네요..
freak***02.14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저희아이때문에 골치아팠는데 꼭써먹어봐야게써요~
rhdms0***10.24
23개월 됬는데 동생이랑 18개월밖에 차이가 안나서인지 더 반항하는 태도를 보여요 ㅜㅜ 나름 사랑한다고도 많이해주고 했는데 이제 엄마가 다 져주는걸 아는지 더 대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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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10.23
옴마나,우리 아들 얘기를 써 놓으셨네요~ 매일 저녁 불꺼진 식탁에서 밥을 먹는 저랍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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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in***06.10
20개월된 우리아이!! 의사표현도 잘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해지네요 처음에는 물건 던지고 안하던 행동을 해서 약간 당황은 했지만 아이야~ 이건 이래서 그렇게하면 안되지? 천천히 설명해 주고 아이 마음을 이해 시켜주니 곧장 알아듣더라구요 아이가 흥분 했을때는 조금 진정시키도록 두고 시간이 지난다음 잘 타이르면 이해하는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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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04.29
딱 24개월 된 울아들 20개월부터 저랬어요..오늘은 아주 가는곳마다 드러눕고....악쓰고 완젼 민폐..ㅜㅜ 넘 힘든에ㅛ..진짜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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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f***05.07
아들들이 문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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