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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아내를 사랑하는 방법
고귀한 탯줄 | 2009.12.18 | 추천 4 | 조회 5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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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내와 함께 결정하세요.
아내와 지내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고, 결정을 할 때 아내의 의견을 존중해 주세요. 임신 중, 출산 후 용품이나 아기용품을 준비하는 일 등에는 아내의 의견을 반영해 주어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산부인과를 선택할 때에도 아내와 의논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세요.




2. 휴일에는 아내와 함께 외출을 하세요.
일주일 동안 집에서 혼자 지냈을 아내를 위해 잘 차려 입고 휴일에는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나가거나 아기용품 코너를 둘러보거나 쇼핑을 하는 등 함께 데이트하는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3. 대화와 스킨십으로 사랑을 표현하세요.
임신 중에는 신체변화와 호르몬의 영향, 그리고 출산을 앞둔 불안 등으로 신경이 예민한 경우가 많지요. 대화를 통해 아내를 따뜻하게 받아주어 편안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또한 스킨십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세요.





4.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 보세요.
주말 등 시간이 되면 아내와 뱃속 아기를 위해 영양가가 듬뿍 든 요리를 해 보세요. 입덧 때문에 잘 먹지 못하고 입맛이 바뀐 아내를 위해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요리책을 이용하거나 아내에게 살짝 물어보면서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봅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사랑을 담아 음식을 만들다 보면 그 사랑이 아기에게도 전달되어 좋은 태교가 될 것입니다. 5. 집안일을 도와주세요.
힘이 많이 드는 집안일을 아내가 부탁하기 전에 먼저 도와주도록 합니다. 베란다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해주면 아내는 가사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되고, 남편에 대한 든든한 믿음 때문에 즐겁게 지낼 수 있습니다. 몸에 무리가 가면 유산이나 조산의 위험이 있는 임신 초기나 후기에는 특별히 주의하도록 하세요.





6. 성생활은 가볍게 하세요.
임신 중이라고 성생활을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의사의 특별한 지시가 있었던 경우가 아니라면 가벼운 성행위는 즐겨도 좋습니다. 과격한 자극이나 장시간의 성행위는 피하도록 하고, 삽입은 가능하면 얕게 합니다. 7. 몸을 청결히 유지하세요.
임신 중에는 병균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지므로 남편과 아내 모두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하세요.







8. 아내의 체중관리를 도와주세요.
임신 중기부터는 식욕이 왕성해져서 체중이 많이 늘기도 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먹고 싶어한다고 해서 밤참을 자주 사다 주거나, 습관처럼 간식을 즐기는 일 등은 피하도록 하세요. 비만은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되어 태아에게도 위험이 따르므로, 천천히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돕고, 식후엔 함께 산책을 하는 등 아내가 비만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9. 병원 정기 검진일에 함게 가세요.
바쁘지만 시간을 내어 산부인과 정기 검진일에 아내와 함께 병원에 가보세요. 의사에게 아내의 상태를 직접 물어보고, 주의해야 할 점이나 그 동안 궁금했던 점들이 있었다면 이 기회를 통해 자세하게 알아둡니다. 특히 초음파 검사를 할 때 아빠가 아기의 손이나 발, 얼굴 등을 눈으로 확인하다 보면 아기와 아내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질 것입니다.




10. 마사지를 해주세요.
임신 후기에는 평소보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가 붓기도 하고 당기는 느낌이 들거나 쥐가 나기도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무릎 아래부터 발바닥까지 아내의 다리를 부드럽게 마사지 해 주도록 하세요. 11. 출산이 가까워오면 더 자상한 남편이 되세요.
출산예정일이 가까워 오면 아내는 혹시 혼자 있을 때 진통이 시작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한 마음이 들게 되는데, 항상 연락이 가능한 비상연락처를 미리 확인해 두도록 합니다. 출산이 임박한 아내가 불안한 마음에 전화를 자주 하더라도 자상하게 대하고, 먼저 전화하여 아내의 상태를 확인하는 자상함을 보여주세요.




* 이 기사는 <정찬우원장의 완벽한 임신과 출산>에서 발췌했습니다.

출처 | 고귀한 탯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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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아빠의 출산, 예비아빠, 임신부 체중, 임신중 부부관계, 정기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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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d1***11.24
우리남편도 더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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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tok***11.17
읽어보니 새삼 남편이 더 자상하게 느껴지네요^^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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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09.17
신랑이 한가지도 도와주지를 않네요..너무 속상합니다.. 자꾸 안좋은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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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4***09.15
백점짜리 신랑이였는데...그걸 이제야 알았네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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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j***09.14
그저 헛웃음만 나네요..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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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05.22
9번빼고 나머지는 모두 합격이네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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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hyuna2***05.07
우리남편 지금은 잘하지만 아직 첫째낳기도전에 둘째땐 저렇게 안해주면어쩌나 벌써걱정 ㅋㅋㅋ..욕심이 과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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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ati***04.06
여기는 정말 유익한 정보들이 많은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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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seo***09.30
울신랑은 바쁘고 피곤하고 술 먹고 늦게 오고.. 훔..제가 우울증이 심해져 이혼을 생각하게 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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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wls8***09.17
이 글 일으니까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노력이라도 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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