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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8개월 - 일상생활
남양유업 임신과 분만 | 2005.10.06 | 추천 1 | 조회 9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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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일가족의 식사준비, 빨래, 청소 등 피로를 느끼지 않는 범위내의 집안일은 지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적당한 운동이 되므로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며 식욕도 좋게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계단을 오르내린다든지, 복부를 압박하는 자세로 장시간 일을 하는 경우에는 요통이 생기기 쉬우므로 피해야 하며 피로를 느끼지 않더라도 자주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여야 합니다.

갑자기 일어나거나 앉는 것은 피하고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에도 도중에 숨을 들여 마시도록 하며 의자에 앉을 때에는 깊숙히 앉고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내릴 때에는 등을 펴고 넘어지지 않게 낮은 발판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 수면임신 후반기에서는 배가 불러오므로 천정을 보고 반듯이 누워서 자기는 힘들 것입니다.
좌우 어느 쪽이든 옆으로 누우면 배에 압박이 가해지지 않아서 편합니다.
이불은 가벼운 것으로 하고 요나 침대는 너무 부드럽지 않은 것이 오히려 요통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다리의 부종이나 정맥류 등이 있을 때에는 발을 약간 높게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수분을 많이 먹게 되면 잠자는 도중에 여러번 화장실에 가게 될 것이므로 되도록 먹지 않도록 합니다. ▣ 성생활태반이 완성된 이 시기에는 유산이나 조산이 될 우려가 적으므로 어느 정도의 성생활은 허용됩니다.
배가 눈에 띠게 불러오는 이 시기는 남편의 체중으로 배를 압박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체위는 남편이 한쪽 무릎을 분인 자세(交差位)나 서로 보는 자세(前側位 · 前座位)등이 무방합니다.(남편의 격렬한 운동도 어느정도 제한되는 자세임). 정상위(正常位)상태에서 아내가 발을 높이 하는 자세나 아내가 남편의 위에 앉는 자세(騎乘位)는 남편의 성기가 너무 깊게 삽입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성생활을 금해야 할 때
출혈이나 복통이 있을 때, 유산이나 조산이 있었던 경우, 임신중독증이나 전치태반이라고 진단을 받았을 때, 양수 파손과 진통이 시작되었을 때는 성생활을 금해야 합니다.

출처 | 남양유업 임신과 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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