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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따른 맞춤 학습지 고르기
레몬트리 | 2005.10.09 | 추천 2 | 조회 14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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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향과 엄마의 교육 태도를 고려해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성공의 판가름은 바로 여기서 결정이 된다. ▣ 처음 시작하는 학습지, 선택이 막막해요! 학습지는 처음 선택할 때, 어떠한 기준과 관리 방법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성공의 판가름을 점칠 수 있다. 학습지를 처음 시작하는 시기는 대개 5~6세. 한글 교육을 시작으로 국어·영어·수학 등을 기본으로 하며, 아이의 성향과 관심도에 따라 한자·창의력·중국어·일본어 등을 선택하게 된다.

학습지를 처음 시작할 때는 우선 어떤 ‘방법’을 선택할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교사가 주 1회 방문해서 아이의 학습 내용을 체크해주는 방문학습지, 엄마가 집에서 매일 함께 공부하는 서점용 학습지, 아이 스스로 놀면서 공부하는 온라인 학습지 중에서 아이의 성향과 엄마의 교육 태도를 고려해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교육 방법을 선택했다면, 그 중에서 가장 알맞은 제품을 찾아야 한다.
가능하면 샘플을 요청해 아이가 직접 풀어보게 하거나, 참관 수업이나 무료 수업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제품을 선택한 후에는 3개월 정도 아이가 잘 적응하는지 관찰해보고, 별 문제가 없다면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각의 학습지마다 단계별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단계를 꾸준히 밟아가야만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다. 또한 일단 학습지를 시작했다면, 엄마가 매일매일 아이의 학습 내용을 체크해주는 성실함이 필요하다. 방문교사만 믿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면,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학습지의 최대 목표를 놓치는 것은 물론, 아이에게 매일 쌓이는 학습지에 대한 부담감만 키워주게 된다.
▣ 아이에 따른 맞춤 학습지 고르기 처음 학습지를 하는 아이라면…
글씨를 직접 쓰거나 문제집을 풀어본 경험이 전혀 없는 아이라면, 처음부터 사지선다형 문제를 푸는 학습지보다는 스티커나 오리기, 붙이기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삼성출판사의 지능업 워크북, 지능업 스티커북이 적당하다. 수학, 한글의 경우에도 그림 위주로 구성된 연필잡고 시리즈, 학습지 해법 국어, 눈높이 놀이수학 등이 큰 부담이 없다. 유아들의 체계적인 창의력 발달을 목적으로 한다면, 웅진 씽크빅의 생각깨치기, 호기심깨치기와 재능교육의 생각하는 리틀피자!가 도움이 될 듯.

창의력, 사고력이 부족한 아이라면…
방문학습지 중에서 창의력을 가장 강조한 것은 웅진 씽크빅. 다른 학습지에 비해 조금 덜 딱딱하고, 다양한 구성이 돋보인다. 학습지를 지겨워하거나, 반복학습에 거부감을 가진 아이에게 적당하다. 수학의 경우 수학 사고력 사다리, 창의력 해법 수학, 사고력 해법 수학, 기탄 사고력 수학 등을 이용한다. 기존의 문제풀이식 수학이 아니라 다양한 문장제 풀이로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연산력, 계산 능력이 부족한 아이라면…
연산력은 초등학교 수학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생각하는 능력이 탁월해도 계산이 정확하지 않다면 정답을 구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연산력을 키워주는 학습지로는 대교의 눈높이 수학, 구몬수학, 재능수학, 기탄 수학, 학습지 해법 수학, 수학 사다리 등이 적당하다.

재미있게 한글을 가르치고 싶다면…
한글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에 배우게 되지만, 실제로 엄마가 직접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대부분 방문학습지를 이용하는 상황. 일반적으로 4세 이전에는 전집류가 적당하고, 4세 이후에는 매주 교사가 교재를 갖고 오는 학습지 형태를 권한다. 눈높이 한글, 재능한글, 구몬의 한글이 크는 나무, 웅진 싱크빅의 한글깨치기가 대표적인 학습지. 다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미지로 글자를 인식하는 통글자 방식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한글의 조합 원리인 자음과 모음의 결합 방식을 미리 가르쳐주는 낱글자 방식, 절충형 등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아리수 한글, 재능한글 등이 낱글자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영어 교육 방법은 이론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최근에는 비디오, 오디오, 영어 동화 등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강조되고 있다. 기존의 영어 학습지는 평면적이고 문법이 강조되는 경향이 있는데, 본격적인 영어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는 가급적 입체적인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본 문법 이전에 자연스럽게 듣고 쉬운 문장 따라 하기를 가르치고 싶다면 대교 슈퍼톡톡, 구몬 잉글리시 인카운터즈, 영어깨치기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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