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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개월, 머리 좋아지는 손가락 자극놀이
베스트 베이비 | 2005.10.18 | 추천 10 | 조회 2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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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돌 전까지 아이들의 손은 가장 큰 변화를 겪는다. 뭐든 손에 잡히는 물건만 있으면 꼭 쥐려는 ‘파악반사’의 행동을 보이는 신생아기를 지나, 점차 목을 가누기 시작하는 3개월 무렵에는 손에 딸랑이를 쥐기 시작한다. 6개월부터는 팔의 근력을 이용해 손 닿는 곳에 놓인 장난감을 잡아 흔들기도 한다.
본격적인 변화는 검지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7개월부터. 손 기능의 50%를 차지한다는 검지를 사용하면서 아이는 보는 것에서 만지는 것으로 관심 분야가 옮겨간다. 손 조작 능력이 발달되면서 점차 섬세한 손놀림을 구사할 수 있다. 이때부터는 양손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양손에 번갈아가며 장난감을 쥐어줘야 한다. ▣ 젓가락 훈련법 1단계 ▶아이가 젓가락에 익숙해지게 하세요
다양한 색상의 나무젓가락을 여러 개 쌓아둔 뒤 아이가 젓가락을 스스로 잡고 젓가락 두드리기 등 마음껏 갖고 놀게끔 한다. 젓가락을 익숙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사인펜 놀이 등으로 손의 힘을 길러줘요
아이의 작은 손에 쉽게 잡히는 동그란 사인펜도 좋은 교구. 사인펜으로 낙서를 하면서 아이는 힘 조절, 속도와 방향 등 적절한 손 운동을 할 수 있다.

▶각이 진 나무젓가락부터 시작하세요
손의 근력이나 손가락 조절 능력이 약한 12개월 미만의 아이들에겐 손에서 쉽게 빠지는 쇠 젓가락보다는 잘 미끄러지지 않는 나무젓가락을 쥐어주는 게 좋다. 끝이 뾰족하지 않은 플라스틱 젓가락도 갖고 놀기에 좋다. ▣ 숟가락 훈련법 1단계▶혼자 먹는 버릇을 들이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나 감자, 고구마 등의 간식을 아이가 혼자 먹게끔 유도한다. 음식을 집으려다 보면 자연스럽게 검지를 사용하게 되고, 점차 섬세한 손놀림을 익히게 된다.

▶숟가락에 호기심을 갖게 하세요
장난감들 사이에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숟가락을 놓아둔다. 아이는 호기심으로 숟가락을 찾아 손에 쥐는 연습을 하게 된다. 너무 무겁지 않고, 크지 않은 숟가락이 적당하다.

▶숟가락은 뒤쪽을 쥐어주세요
아이가 숟가락을 거꾸로 들지는 않는지 계속 확인한다. 뭐든 입에 넣으려는 습성상 손잡이 쪽을 입에 넣으려 하기 때문.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다시 손잡이를 쥐는 연습을 시켜야 한다. ▣ 이런 자극이 필요해요!▶ 양손 놀이를 적극적으로 해주세요
돌을 기점으로 아이들은 왼손, 오른손 중 주로 사용하는 손이 결정된다. 이 때부터 엄마들은 아이가 양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오른손, 왼손 모두 사용해야만 아이의 양쪽 뇌가 골고루 발달할 수 있기 때문.
6~7개월 무렵부터는 ‘잼잼’, ‘곤지곤지’같은 양손 모두 필요한 손놀이를 함께 해주고, 이후엔 양쪽에 손잡이가 있는 컵을 아이 손에 쥐어줘 혼자서 컵을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 틈틈이 장난감을 오른손과 왼손 번갈아가며 쥐어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한다. ▣ 이런걸 할 수 있어요!01개월 : 손에 작은 고리를 놓아주면 혼자서 고리를 쥔다.
02개월 : 두 손을 함께 모으기 시작한다.
03개월 : 딸랑이를 칠 수 있다.
04개월 : 새끼손가락, 약지, 중지, 손바닥으로 주사위를 잡는다.
05개월 :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물건을 옮긴다.
06개월 : 양손에 하나씩 물건을 2개 쥔다.
08개월 : 과자를 혼자 집어 먹는다.
11개월 : 크레용을 손 사이에 넣고 적절하게 쥔다.
12개월 : 엄지와 검지로 콩알을 집는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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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자극 놀이, 0~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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