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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어드바이스 - 임신 7개월, 아기에게 자장가를 들려주세요
고귀한 탯줄 | 2009.10.15 | 추천 71 | 조회 77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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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2주에 한번은 병원에 가야할 때입니다. 임신 후기에 접어들었으니까요. 앞으로 엄마는 몸이 더 힘들어지겠지만, 그만큼 태아가 쑥쑥 자라고 있는 표시라고 생각하고 기운내세요! 이제 태아는 한 명의 인간에 가까워졌답니다. 그야말로 소중한 생명을 키우고 있는 어머니들, 정말 아름다우세요.

임신 7~8개월째에 접어들면 태아는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하고, 엄마의 기분까지 알아챕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태아와 감정 교류를 할 수 있는 태담 태교가 효과적입니다. 뱃속에 있는 태아와 엄마는 한 몸이나 마찬가지죠. 그런 태아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서로의 존재감과 강한 유대감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고 즐거운 일일 거예요. 이러한 태담 태교는 훗날 아기의 사회성 발달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의 태담은 아기에게 혼란을 안겨주고, 엄마 역시 부담을 느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어요. 그러므로 주입식의 태담보다는 자연스럽고 일상적으로 사랑을 느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아요. 뱃속의 태아는 이때쯤이면 청각이 완성 되요. 그러므로 음악이나 아빠 엄마 목소리를 듣는 것이 점점 더 큰효과를 발휘하게 되겠죠. 하지만 텔레비전을 켜 놓고 태담을 하지는 마세요. 집중력이 떨어져서 안하느니만 못한 태담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아빠와 엄마는 평소에 맵고 짠 음식을 좋아했다면 엄마를 위해 덜 짠 음식으로 식성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짠 음식은 엄마를 더 붓게 만들 테니까요. 또 제철에 난 신선한 야채를 많이 드셔야 해요. 엄마의 변비 예방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고 장 활동이 활발해지면 자궁의 탄력도 좋아져서 뱃속 아기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어요. 아기는 엄마의 뱃속에서 점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 거예요. 그래서 간헐적으로 자궁의 수축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나치게 잦을 경우에는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세요. 태아는 점점 자라서 다리를 쭉 펴지 못하고 가슴 쪽에 붙이고 있어야 해요. 이제는 정말 태아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네요. 아빠 엄마, 기대되고 설레시나요? 아기가 보고싶더라도 조금만 더 참기로 해요.

집에만 있는 시간이 지루한 엄마들은 아기 용품을 준비하는 것도 좋을거예요. 조금 더 지나면 사소한 쇼핑도 하기 힘들어질 수 있으니까, 지금쯤 아기에게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메모해두었다가 쇼핑을 하는 것도 좋겠죠.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무리하면 안되는 거 아시죠? 아기자기 예쁜 아기용품을 보는 걸로 기분이 좋아져 스트레스가 해소되어야 해요. 지금쯤이면 아기의 취침시간과 활동시간이 언제인지 엄마들은 대략 아실 거예요. 청각이 완성된 태아를 위해 잠자는 시간에 자장가를 불러주는 건 어떨까요?

출처 | 고귀한 탯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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