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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 먹을 때, 식탁 위 꾸밈
레몬트리 | 2006.02.16 | 추천 0 | 조회 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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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에 먹다 남은 반찬통이나 신문만 올려져 있는가. 레스토랑처럼 번거롭게 꽃을 꽂아두지 않고도 쉽고 간단하게 식탁을 꾸밀 방법은 있다. 일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식탁 데코 팁. ▣ Deco 1. 생화보다 수경식물

쉽게 시들지 않으니까 꽃처럼 번거롭지 않고, 흙 화분보다 깔끔하다. 테이블 야자나 스파티필룸, 아이비가 기르기 쉬운 품종. 비닐 화분에 담긴 모종을 사서 흙을 털어내고 흐르는 물에 씻어 꽂아둔다. 반투명 유리 피처는 노아 제품.
Point 유리컵이나 유리 화병, 비커처럼 투명한 용기에 담으면 훨씬 싱그럽게 보인다.
▣ Deco 2. 식탁 위에 예쁜 물컵

생활의 편의를 주는 데코. 늘 쓰는 물컵은 싱크대 쪽보다 식탁 위에 두면 어른, 아이 쓰기 편하다. 장식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컬러가 예쁜 컵을 모아둔다.
Point 물컵은 쟁반에 모아 담아야 깔끔하다. 밥 먹을때 치우지 않아도 되도록 식탁 한쪽 구석에 배치한다.
▣ Deco 3. 대접시에 향초

기능을 겸비한 데코. 향이나 향초는 음식 냄새를 잡는데 생각보다 효과적이다. 바닐라나 오렌지처럼 달콤한 향보다는 대나무, 라벤더 등이 좋다. 내추럴한 나무 접시는 까사미아, 향초는 시아 제품.
Point 작은 향꽂이보다는 부피감을 주도록 지름 20cm 이상의 접시 위에 향과 향초를 모아 올려둬야 데코 효과를 볼 수 있고, 향 가루로 식탁이 지저분해지는 것도 피할 수 있다.
▣ Deco 4. 군것질 그릇 두기

식탁 위의 과일 바구니는 명화 속 단골 풍경.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식탁 위에 두어 풍요로움을 내보이려는 의도다. 집 식탁 위에 과일을 담아두면 계절감을 느낄 수 있고, 사탕이나 과자는 손님과 식구들에게 간식거리가 된다. 원통형 볼은 홈에버, 스탠드 접시는 까사미아 제품.
Point 뚜껑이 달려 있는 용기보다는 볼이나 바구니처럼 음식이 보이게 담아둬야 손님이 집어 먹기 부담 없다.
▣ Deco 5. 러너나 테이블 매트만 깔기

식탁에서 아이들 공부도 봐주고, 책도 읽는 집이라면 매트 한 장 깔아두는 미니멀한 데커레이션을 추천한다. 톤온톤 컬러보다는 식탁 컬러와 대비가 확실해야 세련된 느낌. 내추럴한 커팅의 핑크 가죽 매트는 타운닷제품(www.everydayhappy.co.kr).
Point 스웨이드, 가죽, 레이스 등의 고급스러운 소재를 선택한다. 시판 제품 대신 맘에 드는 원단을 손맛 나게 잘라 데코해도 멋스럽다.

출처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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