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검색
특선 레시피
- 피그닉요리 50선
- 웰빙! 컬러푸드 40선
- 손님 상차림 50선
- 김치 레시피 50선
- 안티에이징푸드 30선
- 해장국 레시피 20선
- 찌개 레시피 20선
- 아침건강식단 40선
- 사랑을 불러오는
금주의 식단
엄마표 이유식
- 이유식 정보
- 상황별 이유식
- 이유식 동영상
전문가 요리
테마 요리
제철 요리
폼나는 상차림
소문난 맛집
요리/조리 가이드

Home > 생활건강 >요리/맛집>폼나는 상차림
하나만 만들고 사다 차린 손님상
레몬트리 | 2006.03.30 | 추천 1 | 조회 14298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 사서 차릴 때는1. 재료를 고르게 섞는다 무작정 괜찮아 보이는 메뉴만 고르다 보면 ‘종류는 많아도 인상에 남는 음식은 없는’ 상차림이 된다. 고기·야채·밥·생선 등 재료가 중복되지 않게 하고, 전채·메인·후식·밥류 등 코스 별로 나누면 메뉴 선택이 한결 쉬워진다.

2. 마트별 특징을 알아둔다 서양식의 색다른 메뉴를 원한다면 코스트코홀세일이 좋고, 어르신들을 위해 품질 좋은 고기를 원한다면 홈플러스, 샐러드나 초밥 등을 원한다면 이마트가 좋다고들 한다. 폐장 시간에 가면 1/2가격에 판매하니까 상하지 않는 것은 미리 사두는 것도 비용을 아끼는 방법.

3. 사온 티 내지 말 것 1회용 용기에 담겨진 음식은 접시에 다시 담아 낸다. 예쁘게 보이려고 너무 조금씩만 담으면 손님상에서는 그리 환영 받지 못하므로 고기를 담을 때 옆에 야채를 곁들이는 등 풍성하게 담는 것이 좋다. ▣ 메인_쇠고기타다키

손님상에 고기를 빠뜨리면 아무래도 섭섭하다. 갈비찜은 흔하고 산적은 뻑뻑하니 스테이크나 타다키가 적당할 듯. 타다키는 재료를 팬에서 겉면만 살짝 익혀 1cm 두께로 썰어 내는 요리로, 보는 것과 달리 만들기가 어렵지 않다.
보통은 냉동 참치로 만들지만 입 안에서 살살 녹는 품질 좋은 쇠고기를 사용하면 어르신들 상차림에도 추천할 만하다.







Buying List

1 새우샐러드·1만1천5백50원 각종 야채와 칵테일 새우에 과일까지 들어 있는 완벽 그 자체. 드레싱이 2가지이므로 각기 다른 맛으로 낼 수도 있다. 요즘엔 샐러드를 접시가 아닌 볼에 담아 내는 것이 트렌드. 코스트코홀세일.

2 치킨엔칠라다·1만3천8백70원 전자레인지에 익히면 치즈가 볼품없이 녹아내릴 수 있으니 그라탱 용기로 옮겨서 데운다. 양념한 닭고기와 야채 등을 토르티야에 놓고 동그랗게 김밥처럼 만 다음 그 위에 토마토와 칠리 소스를 뿌린 것인데, 쫀득한 피자 맛이 난다. 코스트코홀세일.

3 파에야·9천9백90원 여러 가지 해산물을 넣어 만든 볶음밥. 노란색 사프란으로 색을 내어 같은 볶음밥이라도 식탁을 더 화려하게 해준다. 커다란 새우와 홍합이 많이 들어 있어 볼에 밥을 담고 위에 장식하면 꽤 그럴싸하다. 분량은 4공기 정도. 코스트코홀세일.

4 하이롤러햄·9천9백90원 토르티야에 햄과 야채, 토마토를 올리고 돌돌 말아 만든 것. 한입 크기로 잘라져 있어 접시에 담아 내기만 하면 된다. 풀리진 않지만 모양 예쁜 이쑤시개를 하나씩 꽂아 내면 집어 먹기 좋고, 직접 만든 듯 정성스러워 보일 것. 코스트코홀세일. ▣ 메인_매운 닭고기찌개

느끼한 음식에는 뭐니 뭐니 해도 칼칼하고 얼큰한 국물이 어울린다. 매운맛은 입맛을 당기는 힘이 있으니까 찌개가 아니라도 매콤한 메뉴 한 가지는 준비하도록. 이때 매운맛을 고추장으로 내면 오히려 텁텁하므로 주의한다. 야채를 큼직하게 썰어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보기에도 더 먹음직스럽다.








Buying List

1 캘리포니아롤·1만1천9백90원 이젠 김밥보단 캘리포니아롤 시대다. 김밥과 맛 차이는 크게 없어도 모양이 더 예쁘고 화려하니까. 캘리포니아 롤을 접시에 담은 다음 위에 샐러드 소스를 뿌려 내면 맛과 모양 면에서 훨씬 더 폼 난다. 코스트코홀세일.

2 양장피·2천9백90원 남자들 술안주로 인기 많은 양장피. 남자들에게 서양식 샐러드는 아직 생소하다. 각종 야채는 채 썬 상태라 접시에 옮겨 담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소스를 넣어 버무린 다음 담아 낸다. 위에 으깬 땅콩을 뿌려 장식하면 직접 만든 것 같다. 이마트.

3 포크백립·1만2천4백90원 김밥 대신 캘리포니아롤 시대가 도래했듯 갈비 대신 이젠 베이비립이다. 새콤달콤한 양념이 입맛도 살리고 겉보기에도 무척 비싸 보이는 메뉴. 그대로 내도 괜찮지만 좀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고 싶다면 오븐에 넣어 겉부분만 살짝 태운다. 코스트코홀세일.

4 벨리바비큐(1kg)·7천4백90원 손님상에 빠질 수 없는 고기도 술안주까지 겸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 덩어리로 되어 있는데, 얇게 저며 접시에 담는다. 옆에 크래커와 할라피뇨를 곁들여 함께 싸 먹을 수 있게 한다. 코스트코홀세일. ▣ 메인_미소쇠고기전골

마트에서 사는 음식은 대부분 국물이 없는 단품. 때문에 집에서 가벼운 국 한 가지는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일본된장인 미소로 맛을 내 느끼한 맛을 없앤 쇠고기전골.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맛이라 젊은 사람뿐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적당하다.









Buying List

1 한치야채샐러드·4천8백80원 전채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볼에 야채를 담고 그 위에 한치를 올린다. 초고추장 양념을 위에 뿌리면 뒷맛 깔끔한 한치야채샐러드가 된다. 이마트.

2 초밥·1만2천8백원 뷔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가 바로 초밥. 밥 대신 초밥을 준비하면 먹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폼 난다. 접시에 너무 가득 담지 말고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도록 간격을 두고 담을 것. 홈플러스.

3 떡갈비·1만원 이가 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추천할 만한 메뉴. 기름 뺀 쇠고기를 잘게 다져 야채와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만든 떡갈비는 손이 많이 가는 메뉴라 집에서 하기에는 번거롭다. 이 제품은 얇게 저며놓았기 때문에 그대로 접시에 담아 내기만 하면 된다. 이마트.

4 훈제연어(454g)·1만3천8백90원 4토막의 연어가 각각 다른 맛. 밀봉 포장을 뜯어서 바로 접시에 담으면 된다. 봉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따뜻하게 데워서 내면 더 맛있다. 코스트코홀세일

출처 | 레몬트리

1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