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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려 본 사람들이 추천한 집들이 히트 메뉴
여성중앙 | 2006.04.14 | 추천 2 | 조회 3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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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초대가 많아지는 봄이다. 손님상 메뉴는 차릴 때마다 고민이 되기 마련. 감각 있는 주부들이 차리는 쉽고 폼나는 메뉴를 참고해보자. 요즘 가장 트렌디한 메뉴와 상차림 아이디어 모음. ▣ 요즘 집들이 트렌드는 이것
1. 뷔페식이 추세_요즘은 예전처럼 반찬 접시들이 즐비하고, 밥과 국이 차려지는 일반적인 손님상의 모습을 찾기 어렵다. 대신 보기 좋고 푸짐한 메뉴를 준비해 큰 접시에 담아 상의 가운데에 줄을 세우고 각자 가져다 먹도록 하는 뷔페식 차림이 대부분이다. 각자 덜어 먹을 수 있는 개인 접시를 준비하는 것은 기본.

2. 메인 요리 위주로 준비_밥, 국은 기본으로 준비하지만 손이 잘 가지 않는 여러 가지 반찬 대신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인 요리 몇 가지를 푸짐하게 준비한다. 메인 메뉴 2~3가지에 서브 메뉴 2~3가지면 충분하다.

3. 컬러와 맛의 조화를 고려한 메뉴_메뉴 구성을 할 때는 완성된 요리의 컬러와 맛의 조화를 염두에 두고 준비한다. 매운 볶음을 한다면 담백하고 부드러운 메뉴를 곁들이고, 육류는 한 종류만 해서 힘을 주는 것도 방법. 붉은색과 푸른색 요리를 섞으면 컬러 조화가 잘돼 상을 차렸을 때 근사해 보인다.

4. 반찬에 안주 역할까지 하는 곁들임 메뉴_나물이나 김치가 반찬 역할을 하던 시대는 갔다. 냉우동 샐러드,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말이처럼 메인 같은 곁들임 메뉴가 인기. 술안주를 겸할 수 있어 여러 번 서빙하거나 상을 새로 볼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5. 중국집 메뉴 하나쯤 추가_양장피나 류산슬, 고추 잡채는 집들이 메뉴로 언제나 인기. 다른 음식 준비로 번거롭고 바쁘다면 하나쯤은 눈 살짝 감고 주문해도 좋다. 다른 메뉴를 손수 준비했다면 이것도 직접 만들었다고 해도 손님들은 믿을 것이다. 단, 집에 있는 접시에 옮겨 담아 주문한 음식이라는 흔적을 지우는 센스를 발휘할 것. ▣ 요즘 집들이 인기 메뉴     

     

      ▣ 트렌드에 맞는 아이디어 상차림1. 개인 접시는 큰 걸로 준비_여러 가지 음식을 먹다 보면 개인 접시에 양념이 묻어 음식 맛이 섞이게 마련. 다소 큰 접시를 준비해서 음식을 조금씩 덜어 접시 내에서 돌아가며 먹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개인 접시를 여러 개 서빙할 필요가 없어 편리.

2. 무쌈 소스는 큰 접시에 한번에 담는다_소스가 있는 요리가 많으면 한두 가지는 요리와 함께 담아내는 게 상을 복잡하지 않게 하는 방법. 큰 접시에 무쌈과 소스 그릇을 두고 가장자리에 채소를 두른다. 오징어 브로콜리 숙회도 마찬가지. 초고추장을 접시 가운데 두면 상이 한결 심플해진다.

3. 각자 떠 먹도록 국자나 큰 수저 준비_큰 요리 접시에는 국자나 큰 수저 등 덜어 먹을 수 있는 도구를 준비한다. 국물까지 함께 덜어 먹어야 하는 것은 국자를, 양념까지 안 퍼와도 되는 요리에는 구멍이 뚫린 것을 준비한다. 덜어 먹는 도구는 길이가 짧고, 국자 머리가 너무 크지 않은 것이라야 접시에 함께 담아내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좋다. 이 제품은 숭례문 수입상가 지하 1층에서 구입한 것. 개당 5000원선.

4. 손님을 배려한 음식 담기_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말이는 길이대로 만들어 상에 담아내면 보기에는 예쁘지만 먹을 때 칼이 필요하다. 먹는 사람이 번거로울 수 있으므로 이럴 때는 한입 크기로 잘라서 상에 낸다. 그러면 개인마다 칼을 세팅하지 않아도 되므로 상차림이 한결 편해진다.

5. 가리기용 러너 두르기_교자상을 두세 개 붙여서 상을 차린다면 이음새가 보이지 않도록 그 부분에 맞추어 러너를 둘러 이음새를 가려준다. 보통 러너를 상 가운데에 두르는데 이렇게 하면 이음새가 가려져 이 위치에 앉는 손님 기분을 해치지 않아 좋다.

6. 물김치는 목이 긴 컵에_물김치는 모두의 숟가락이 들어가지 않도록 유리컵에 담아 개인 자리에 놔둔다. 이때 목이 긴 컵에 음료처럼 담아 ‘떠 먹는’ 김치가 아닌 ‘마시는’ 김치로 두는 것이 요즘 트렌드.

7. 종이 냅킨 준비_한쪽에 종이 냅킨을 예쁘게 담아 식사 도중 손을 닦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홍합볶음처럼 먹으면서 음식에 손을 대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특히 준비해둘 것.

8. 자연 수저 받침 사용_와인 코르크 마개 또는 납작한 조약돌을 주워 깨끗이 씻어낸 뒤 수저 받침 대용으로 사용한다. 회나 생선이 메인 메뉴일 때는 조개 껍데기를 사용해도 좋다.

9. 탕수육 소스는 개인에게_탕수육의 바삭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앞접시 옆에 소스 종지를 두어 개인이 알아서 찍어 먹도록 한다.

10. 정돈된 1인 세팅_매트를 깔고 수저, 개인 접시, 탕수육소스, 물김치, 물컵, 생채소 비빔밥으로 세팅한다. 마땅한 매트가 없다면 색지를 깔아 상에 컬러를 주는 것도 생기 있는 상차림을 만드는 방법.

11. 음료는 시원하게 얼음에 준비_맥주나 콜라같이 시원하게 먹어야 하는 것은 큰 유리볼에 얼음을 수북이 담아 그 안에 담아낸다. 유리잔도 얼음과 같이 보관하여 시원하게 준비하면 금상첨화. 교자상 옆에 작은 협탁 같은 것을 두고 그 위에 음료를 담아둔다.

출처 | 여성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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