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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있는 접시에 음식 담기
레몬트리 | 2006.04.27 | 추천 3 | 조회 1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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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화려할수록 음식 담기는 난감해진다. 그림처럼 바라보던 접시를 본래의 용도로 이용하게 해줄 스타일링의 법칙. ▣ Styling 1. 접시 전체에 무늬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포인트다
컬러도 무늬도 화려하다면, 디저트
패턴이 강할수록 한식을 담기는 어렵다. 핑크 컬러에 화려한 페이즐리 무늬의 접시는 아이스크림이나 케이크 등 심플한 모양새의 디저트를 내거나 세팅 플레이트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지름 27cm 이상의 대접시라면 포크나 스푼, 소스 종지, 에스프레소 컵 등을 함께 올려 디저트 세트로 내기를 권한다. 접시는 한국도자기 까샤렐.



테두리와 중심으로 나눠진 무늬, 나물류
잡채나 콩나물처럼 복잡한 선을 이루는 음식이라면 전체적으로 무늬가 있더라도 테두리의 패턴은 단순한 접시를 고른다. 콩나물 무침을 넓게 펴서 납작하게 만든 후 그 위에 다시 한번 소복하게 쌓아 담는다. 잡채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담되 모양이 퍼지지 않도록 턱이 있는 접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접시는 하빌랜드.



한 가지 컬러의 무늬, 어느 것이든 무난
화이트 컬러의 비율이 높거나 단색으로 프린트된 접시라면 한식에 무난하게 어울린다. 접시 가득 음식을 채우지 말고 1~2인분씩 여백을 살려 담는다. 갈비찜 등 부재료가 많은 한식의 경우 재료별로 모아 담으면 소담하다. 실파나 실고추보다 은행을 볶아 솔잎에 끼워 장식하면 고급스럽다. 얼린 은행은 소금물에 담가 해동해 볶으면 선명한 초록색이 돈다. 접시는 로얄 코펜하겐 블루 플루티드.


앤티크한 프린트, 양식류
섬세한 꽃잎과 금박 장식의 로코코풍 접시는 한식보다는 양식기로 적당하다. 과일이나 케이크를 내거나 샐러드를 담는다. 샐러드를 담더라도 채 친 복잡한 디테일의 야채보다는 손으로 찢은 것이 접시의 문양과 어울린다. 접시의 둥근 라인 안쪽으로 모아 담는 것 역시 무늬를 살리기 위한 방법. 접시는 로젠탈. ▣ Styling 2. 무늬가 화려하다면 색감을 맞춘다
실사 같은 자연 무늬, 비슷한 톤의 음식
접시의 이미지가 잘 살도록 옐로, 그린 등 그림과 톤 온 톤 되는 컬러의 음식을 선택한다. 튀김을 담을 때는 음식이 쉽게 눅눅해지지 않도록 유산지를 깐다. 하나를 눕혀 지지대를 마련하고 나머지 재료를 사선으로 세워 담는다. 핸드페인팅 접시는 한국도자기 제품.




원색 꽃무늬, 대비되는 컬러로 데코
블루, 레드 등 접시 한 귀퉁이에 원색의 무늬가 있다면 색감이 강한 음식을 담는다. 아이스크림을 접시에 담을 때는 크래커나 얇게 자른 식빵을 깔고 그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려 내면 접시 위에서 이리저리 밀리지 않아 깔끔하다. 냉동 과일이나 소스로 데커레이션한다. 접시는 한국도자기 까샤렐. ▣ Styling 3. 무늬가 단순하다면 담음새에 신경 쓴다
귀퉁이에 단색 무늬, 단순하게 모아 담는다
한 가지 컬러의 모던한 무늬가 있는 접시는 음식을 모아 단순한 모양새로 담으면 어울린다. 감자조림을 두 줄 정도로 쌓아 봉긋하게 담되 접시 가득 담기보다 접시 가장자리를 비워 조금만 담으면 훨씬 먹음직스럽다. 접시는 로얄 코펜하겐 뮤지카 시리즈.




가운데에 그림, 그림을 살려 담기
가운데에 그림이 있는 접시는 그림을 살려 담는 것이 포인트. 비교적 자유롭게 모양을 낼 수 있는 과일류를 담아 낸다. 딸기의 꼭지 부분을 평평하게 잘라 세워 담고, 꽃줄기에 초록색 잎을 올려 마치 줄기에 돋은 풀잎처럼 연출했다. 접시는 한국도자기. ▣ Styling 4. 테두리에 무늬 있는 접시 한식 담기
드문드문 무늬, 덩어리감을 살려 담는다
무늬가 화려하지 않아 화이트 접시처럼 무난하게 쓸 수 있는 패턴. 생선조림처럼 색깔도 모양도 칙칙한 음식은 큼직한 조각으로 두 덩어리 정도 담는 것이 볼품 있다. 음식의 맛과 때깔을 위해 조림 국물을 부어 담되, 소스처럼 어설프게 흘려 담기보다 넉넉히 붓는 것이 오히려 접시가 덜 지저분해진다. 접시는 코렐 프렌치 블루 시리즈.



기하학 패턴, 음식도 단순한 모양새로
모던하고 단순한 패턴으로 장식된 접시에는 음식도 직선 디테일을 살려 담는다. 음식도 사각으로 썬 전이나 더덕, 오이 등 ‘단정’한 모양이 좋다. 더덕구이를 담을 때도 깻잎이 아닌 파를 까는 식. 접시는 에르메스.





잔잔한 꽃무늬, 폼 안 나는 음식도 무난
잔잔한 프린트는 진한 컬러나 나물 등 복잡한 선이 있는 음식도 무난하게 담을 수 있다. 사과나 배, 달걀말이처럼 밋밋한 컬러의 음식은 포인트 장식을 하면 담음새가 산다. 접시는 노리다케 큐티로즈.





파스텔톤 테두리 장식 그릇, 색감 진한 음식
은은한 파스텔 톤 장식이 있는 접시도 진한 컬러의 음식을 담기 좋다. 오목한 접시라면 김치처럼 국물이 있는 음식을 담을 것. 총각김치는 무와 무청 부분을 분리해 담으면 깔끔하다. 무는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썰어 모아 담는다. 접시는 지앙.

출처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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