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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 육아 가이드
고귀한 탯줄 | 2006.06.02 | 추천 25 | 조회 66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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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형에 변화가 생겨요이제 아이들은 몸무게와 키가 쑥쑥 자라나기 보단, 몸의 균형을 맞춰 갑니다. 누워만 있던 동글동글한 아기에서 유아의 체형으로 변해갑니다. 이제 3등신에서 4등신 몸매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을 예쁘게 봐주세요. 아이들이 잘 크는 것만으로 발육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잘 먹는지 다른 곳에 비해 발달이 늦는 곳은 어딘지 관심을 가져주세요. ▣ 아이에게 뚜렷한 성격이 생겨요이제 아이들에게도 ‘성격’이라는 것이 생깁니다. 활발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를 넘어서 고집이 세거나,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는 등의 눈에 띠는 성격을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이제 야단맞는 이유를 알고, 싫어하고, 화내는 등의 반응도 정확하게 보이는 때입니다. 이제부턴 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으로 육아방법을 바꿔보세요. ▣ 문장을 만들어 간단한 의사소통을 해요엄마, 맘마 같은 간단한 명사만 말하던 아이들이 돌 무렵이 지나면 단어를 연결하여 말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18개월이 지나면 ‘맘마 주세요’라는 식의 자기 의사를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말을 하는 시기도 걷는 것처럼 개인차가 커서 첫돌이 지나도 말을 잘하지 못하는 아이도 많아요. 지금은 말을 하지 않더라도 엄마가 말하는 것은 어느 정도 알아듣고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 하루에 한두 번 정도 간식을 줘요이유식을 끝낸 아이라면 식사시간 사이에 한두 번 정도 간식으로 영양을 보충해주세요. 하지만 간식이라고 해서 과자 같은 간식거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간식은 조금 다르게 식사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 개념이예요. 그러므로 요구르트나 고구마 또는 과일이나 담백한 빵 등을 주도록 하는데, 간식을 좋아한다고 너무 많이 주어 정작 식사시간에 배가 고프지 않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 TV를 보기 시작합니다.아이들이 TV를 보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유아 프로그램을 보며 매우 좋아해서 TV를 보면 아이가 조용해지고, 얌전해지기 때문에 보는 대로 내버려 두는 엄마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이가 TV보는 시간을 이용해서 집안일을 하거나, 엄마의 자투리 시간을 벌어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이에게 몹시 좋지 않습니다. 엄마와 아이 모두 편하고 재미는 있겠지만 이 시기의 아기들에게 TV는 쌍방의 의사소통이 아니라 일방적인 방송이기 때문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또 많은 아이들이 TV를 신기해하여 가까이서 보려는 경향이 있어 눈이 나빠질 염려도 있고, 어른처럼 하루 종일 TV만 보려고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TV보는 시간을 정해 그 시간에만 TV를 켜 두도록 합니다. 먼저 엄마의 습과이 바뀌어야겠죠?
또 아이가 TV를 볼 때 내버려 두지 말고, 함께 보면서 상황에 맞는 말을 걸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저 친구는 왜 울고 있을까?’‘어? 무슨 일이지?’하는 엄마의 이야기는 아이의 말을 트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기억하세요. EBS 수능 강의가 아닌 이상, TV는 백해무익하답니다. ▣ 그림책도 좋아해요유아용 책들은 형형색색의 예쁜 그림들이 많고,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수 있는 간략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흥미를 가집니다. 또 아이의 생활에서 볼 수 없는 동물, 탈것이나 신기한 사물들을 보면서 관심을 갖고 배워나갑니다. 아이의 개원 수에 맞는 그림책을 사서 보여주세요. 독서습관은 어려서부터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노, 경련을 일으키면 침착하게 안아 줍니다.
분노경련이란 이 무렵의 아이들이 보이는 스트레스 증상의 일종으로, 아이가 심하게 울다가 입술이 새파래지고 손발이 팽팽하게 되며 근육이 땅기는 증상을 보입니다. 이런 히스테리 증상은 지능 발달이 현저한 한두 살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특히 신경질적이어서 흥분을 잘 하는 아이에게 주로 나타납니다. 만약 아이가 심하게 운 후 분노 경련을 일으킬 때는 잠시 동안 엄마가 꼭 안아서 토닥거려 주면 곧 흥분을 가라앉히고 안정되므로 침착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출처 | 고귀한 탯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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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0***10.26
14개월된 우리 아들.. 10개월부터 걷기 시작해서 지금은 너무 잘 걸어다녀요.. 장난꾸러기라 이곳저곳 않올라가는 곳이 없어요.. 엄마,아빠,맘마 정도만 하더니 요즘은 "이게뭐야,뭐야뭐야, 이게뭐냥 "를 하기 시작하네요 그럴때마다 피식 웃게 만드네요.. 요즘은 배꼽인사를 가르쳐서 하고 다녀요..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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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nf***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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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wjd0***05.01
13개월 울 딸램♡ 엄마, 아빠, 맘마, 까~(과자), 멈머(멍멍이), 시다(시계), 치자(치즈) 이렇게는 똑 부러지게 말하네요. "시계 어디있지?"하면 시계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시~~다"라고 하는데 정말 웃깁니다. ㅋㅋ 아직 걷지도 못하구요 몸무게는 9kg.. 먹는 것도 엄 청 잘먹지만, 전체적으로 작네요.. 어서 걸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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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a***12.28
울딸도 14개월인데요.엄마,아빠,맘마,까까..정도만 합니다.조금 느린건가요?걷는건 돌전에 빨리걸은편인데 말은 좀느린것같네요..걱정할필욘 없겠죠..참..신기하게도 숨바꼭질 놀이를 하더라구요..아이가 안보여서 찾아보니 문뒤에 숨어서 저오기만을 기다리더군요..제가 놀래키니 깔깔거리고 웃고~넘 웃기고 신기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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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10.17
울아들 14개월인데 다른 것보다 말이 좀 느리네요.. 아직도 그냥 의미없는 말만 하고 엄마, 라고 의미있게 부르는거 아직이네요 ㅠ 다른 애기들은 최소한 다 단어말하는건 시작한거 같은데 속상하구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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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0***10.15
14개월 엄마 아빠 맘마 멍멍까진하네요 그외엔 울아들빵상인듯 못알어먹을소리하고 알아듣고행동은 거의다하는데 말이 아직못쫒아와요 하라머니할아버지 여보세요등 알아듯고 하는데 윙크,이쁜짓 이쁘다 배꼽손 고맙습니다 빠빠 안녕하세요 다 알아듣고 하는데 말은 늦을듯 그래도 소리지르면서모라하고 열심히 띠댕겨요 춤도추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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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hilo***09.15
돌전 엄마 하고 이제 돌인데 돌 전 몇일사이에 맘마 하네요 배고프면 맘마 맘마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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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u1***08.21
14개월된 우리아가 가끔앞에서 가르키면 할머니 비슷한말이나 단어 (저한테만 들릴지도 ㅎ) 잘합ㄴㅣ다 ..그리곤 항상 화성말을 해요 그리고 tv와 사랑에 빠져서리 지가가서 켜고 끄고해요 나랑은 아쉬울때만 ...근데 넘 안먹어서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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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03.11
울아가도16개월인데 아직 말을붙여서는 못하는거같아요 맘마주세요요런거;;맘마따로 주세요따로 이렇게만해요 엄마 아빠 할미(할머니)물 빵 다오세요(다녀오세요)안녕 안냐세요(안녕하세요)등 이런말은 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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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03.10
울딸 16개월인데 돌 전에도 예뻐, 아빠 소리는 잘했고요 엄마를 잘 못해요^^; 마~ 이래요..물 은 하는데 다른말은 못하네요^^ 가끔 폭풍중국말 터지는데 점점 늘겠죠^^ 말귀는 다 알아들어요 글고 엄마스마트폰 엄청 잘갖고놀아요^^; 못만지게하려해도 어느새 손에들고 동영상틀고 사진보고 다해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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