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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 자가 검진 체크리스트 - ① 1개월 아이 자가 검진 필수 항목
베스트 베이비 | 2006.08.21 | 추천 88 | 조회 5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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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들을 수 있어서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거나 소리에 반응한다. 달콤한 것을 주면 빨고 신 것이나 쓴 것을 주면 얼굴을 찌푸린다.





▣ 시각 발달체크 손전등을 옆에서 비춰본다
빛에 대해 반응을 보여 밝은 쪽으로 고개를 돌려야 한다.

불이 정면으로 비추면 눈을 감는다
가끔 눈동자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서 정상인데도 사시처럼 보이기도 한다.

15~25cm 거리에서 물건을 보여준다
좌우로 움직였을 때 시선이 따라 움직여야 한다.

시력은 매우 약한 상태이지만 물건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을 때 움직임을 쫓으면 정상이다
물체의 크기에 따라 45~90도 내에서 따라가며 볼 수 있다.

▣ 촉각 발달체크 찬물을 손등에 몇 방울 떨어뜨린다
찬물에 아이가 움찔하며 반응해야 한다.
피부 감각이 발달하여 조그마한 온도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더운물을 만지게 했을 때 반응을 보이는 등 차고 뜨거움을 구별하기 시작한다.
기저귀를 젖은 채로 둔다
기저귀가 젖었을 때 아이의 반응변화를 유심히 살펴본다.

기저귀가 젖었을 때 아기가 울거나 찌푸리는 등 반응을 보여야 정상이다

▣ 통각 발달체크 볼을 세게 꼬집는다
아픔을 느껴 울거나 피하려고 하면 정상이다 .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강도를 달리해본다 .

아이는 기분 좋을 정도로 부드럽게 쓰다듬는 것과 꼬집는 것의 차이를 안다
아픔을 느낄 정도의 압력이 가해지면 피하려고 한다.

▣ 청각 발달체크 엄마가 큰 소리로 말한다
엄마가 큰 소리로 어르면 반응한다.

주위 소리에 일일이 반응할 정도로 청각이 발달돼 있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큰 소리에도 반응을 일으켜 엄마의 소리에도 반응한다.

▣ 반사감각 발달체크겨드랑이를 잡고 세운다
엄마가 잡고 세울 때 발끝으로 서야 한다.

겨드랑이를 잡고 세우면 발끝으로 설 수 있다
이것은 감각 발달 이전의 원시반사 단계이므로 자주 하면 좋지 않다 . 아이가 울 때 안고 달래면 곧 안정을 찾는다.

생후 1개월 SI법 (아기 자극법)
1. 초점맞추기 : 20cm 정도 위에서 공을 들고 있다가 영아가 공에 초점을 맞추면 상.하.좌.우로 천천히 움직인다.
2. 여러가지 소리 듣기 : 안전하고 조용한 장소에 눕힌 다음 한쪽에서 박수를 쳐서 소리 나는 쪽으로 시선을 돌리도록 한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88

, 엄마손, 자가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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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242***03.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해봐야겟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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