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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 month 뇌짱 만들어주는 뇌 자극법
베스트 베이비 | 2006.09.12 | 추천 11 | 조회 26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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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하게 놀아주세요

신체의 움직임이 많아지면서 호기심 또한 부쩍 늘어나는 시기.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위험하거나 부적절한 행동을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엄마는 끈기를 가지고 아이가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는 것은 두뇌 발달에 좋지 않다. 바닥에 신문지나 광고지를 넓게 펼친 후 아이에게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쥐어준 후 마음껏 낙서하도록 해보자. 자유롭게 그리는 동안 상상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손 근육을 움직이면서 두뇌를 자극한다.

두뇌 회전을 도와주는 놀잇감 중 대표인 퍼즐이나 숫자를 끼워 맞출 수 있는 장난감 상자 등도 수시로 활용해보자. 이 시기에 맞춘, 조각이 많지 않은 퍼즐을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서툴 때에는 엄마가 조금씩 도와줘도 된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레벨을 조금씩 높여가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한다.

본격적으로 밥을 먹는 시기도 한 이때에는 꼭 숟가락으로 음식을 떠서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손이 뇌에서 넓은 부위를 차지하는 만큼 입과 혀도 뇌에서 넓은 부위를 차지하기 때문. 즉 음식을 혀에 굴려가며 씹어 먹고, 맛을 느끼는 과정은 아이의 뇌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일상 생활에서 뇌를 자극하는 방법을 습관화하면 더욱 좋다. ▣ 1 하루에 한 번씩 바깥 활동을 해주세요 집안에 아이를 가둬 키우는 것은 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3세 이전에 아이에게 다양한 사물과 경험을 접할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하루에 한 번씩은 함께 나가 가까운 곳을 돌며 주변 환경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비 오는 날에는 우산 놀이도 할 수 있고 놀이터에 가면 또래 친구들도 생겨 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


2 일상생활에 아이가 참여하도록 하세요
탐구심이 왕성해지는 이때 아이들은 주위 사물에 관심이 많다. 집안에 있는 소품으로 집안 놀이를 하는 것도 좋고 18개월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직접 집안 일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도 좋다. 함께 빨래를 개면서 “아빠 양말은 몇 개? 수건은 몇 개?” 등의 질문을 하며 하나씩 숫자를 세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직접 가사 일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도 좋다. ▣ 3 그림 순서 맞추기 놀이를 해보세요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의 만화나 잡지 등에서 연속된 내용이 담긴 그림이나 사진을 3~4장 정도 오려 준비한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고 어떤 상황일지 추측해보고 그림을 섞어놓은 상태에서 아이가 그림의 순서를 맞추도록 한다. 매일의 일과 속에서 이루어지도록 하며 이 놀이를 통해 사건의 순서를 추리하는 추리력을 기를 수 있다. ▣ 4 독특한 형식의 그림 찾기를 해보세요달력의 그림이나 동물 사진 등의 크기에 맞게 종이를 자른다. 그 종이에 2~3개 정도의 창문을 낸다. 종이 뒤에 사진을 대고, 창문을 열어서 무슨 그림일지를 맞혀본다. 한 번에 다 열지 말고 하나를 열 때마다 무슨 그림인지 맞히도록 할 것. 부분적으로 보고 전체적인 모양을 알아맞히는 과정에서 우뇌를 자극하고 형태 인식력을 높일 수 있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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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a07***07.29
놀아주는 방법이 다양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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