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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통증 예방하는 바른 생활 자세 ①
베스트 베이비 | 2006.10.24 | 추천 34 | 조회 46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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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하고 아이를 돌볼 때 구부정한 자세는 척추에 무리를 주기 마련이다. 나쁜 자세가 반복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엄마와 아이 모두 편하고 건강할 수 있는, 생활 속 바른 자세법을 모았다. ▣ 아이 돌보며 바른 자세 유지하기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를 안고, 들어올리고, 업으면서 엄마의 자세는 비뚤어지기 쉽다. 주로 한쪽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취하기 때문. 아이를 돌보면서 바른 자세 취하는 것을 습관화하다 보면 엄마는 물론 아이 몸까지 건강해진다. ◎수유 혹은 분유 먹일 때
Good 모유수유를 하거나 분유를 먹일 때 한 손으로 아이를 받치기 마련이다. 이럴 땐 아이를 받치는 팔 밑에 푹신한 쿠션을 놓고 엄마의 어깨, 목,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다. 이때 벽에도 쿠션을 대고 앉아 허리와 엉덩이를 밀착시키는 것이 좋다.

NG 한쪽으로 기울여 아이를 다리로 받치면 골반에 무리가 가고 목과 어깨가 저절로 비뚤어진다. 뿐만 아니라 허리가 둥글게 말려 척추가 휘기 때문에 요통이 생긴다.


◎아기띠를 멜 때
Good 엄마가 아기띠를 먼저 착용한 후 아이를 침대 위나 소파 위에 올린다. 아기띠의 끈을 알맞게 조절한 후 엉덩이 부분을 잘 정리해서 아이를 앉히고 버클을 채운다. 엉덩이 부분을 잘 정리해야 아이의 무게중심이 잘 잡혀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NG 아이를 안은 다음 아기띠를 메면 허리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한 손으로 아이를 안고 아기띠를 매는 동안 허리를 뒤로 옮기게 되고 허리 근육에 긴장이 되기 때문이다.


◎아이를 안을 때
Good 엄마 몸에 아이를 바짝 붙여 안고 아이의 무게 중심이 가운데 오도록 한다. 허리의 힘만으로 아이를 지탱하면 힘들기 때문에 두 팔로 아이를 받쳐 온몸의 힘이 골고루 가도록 한다. 이때 엄마는 배가 나오지 않도록 허리를 꼿꼿이 펴는 것이 중요하다.

NG 아이를 안고 다른 일을 해야 할 때 한 손으로 안는 경우가 많다. 한 팔로 아이를 지탱하다 보면 한쪽으로 기울어 허리에 무리가 가고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며 손목에도 통증이 온다. ◎유모차 밀 때
Good 걸을 때처럼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시선은 15도 아래로 둔다. 몸과 유모차의 거리는 손목부터 팔꿈치까지의 길이만큼 떨어뜨리는 것이 적당하다. 팔꿈치가 직각이 되도록 구부려 보폭을 크지 않게 걷도록 한다.

NG 몸과 유모차의 간격이 좁으면 손잡이에 체중이 실리게 된다. 그로 인해 어깨가 앞으로 모아지면서 둥근 어깨의 좋지 않은 체형이 될 수 있다.


◎아이 업을 때
Good 아이가 뒤에서 넘어질까 봐 엄마는 계속 앞으로 숙여 자세가 안 좋아진다. 포대기로 업어 두 손은 아이의 엉덩이를 받친다. 허리를 쭉 펴고 가슴은 앞으로 내밀듯이 쫙 편다. 턱은 고개가 숙여지지 않게 당기고 시선은 15도 아래로 향하는 것이 안전하다.

NG 앞으로 숙여서 업고 10분만 있어도 허리는 물론 목과 어깨까지 통증이 심해진다. 아이를 받치기 위해 손목에 힘을 주면 손목에도 무리가 간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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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i8***12.04
진짜 조심해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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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dl***07.01
모유 수유 할 때 자세가 안좋은지 엉덩이뼈가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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