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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따라하는 집중력 향상 프로젝트 ①
베스트 베이비 | 2009.12.08 | 추천 3 | 조회 1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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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력 향상 프로젝트 ①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자!최근 집중력 낮은 아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한자리에서 주어진 과제를 완수해 성취감을 맛보는 일이 적고, 산만하고 충동적이다. 이처럼 주의력결핍이나 과잉행동 문제를 가진 아이들을 ADHD라 부르는데, 부모들은 산만하고 집중력 부족한 아이의 행동을 보면서 내 아이도 ADHD가 아닐까 고민하게 된다. 많은 부모들이 집중력이 낮은 아이의 문제를 게을러서이거나 머리가 나빠서일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살펴보면 그 원인이 ‘부모와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산만하게 몸을 많이 움직이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 불안한 마음이나 심리적인 스트레스 때문이다.

집중력은 정서가 안정되어 있을 때 나타난다. 엄마와의 관계가 불안정하고 어릴 적부터 일관성 없는 육아법 속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집중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상황 변화에 따른 대처 능력도 떨어진다. 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려면 꼭 엄마가 아니더라도 주 양육자가 아이를 돌보게 하는 것이 좋다. 가족들이 일관성 있게 아이를 대하고, 아이와의 대화도 건성으로 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언어가 발달되지 않은 만 3세 이전의 아이들은 엄마가 함께 놀아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눈으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한다. 엄마나 다른 형제 자매 없이 아빠와 아이가 둘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아빠가 항상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대화는 일상적인 질문보다 지금의 기분 상태나 하루 동안 가장 즐거웠던 일 등 정서적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부모의 이러한 말과 행동은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준다.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 형성을 통해서 안정감과 자신감, 신뢰감을 쌓아가기 때문이다. ▣ 정서적 안정감 심어주는 원칙은요…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스킨십과 대화다. 뇌는 태어날 때부터 상당히 발달되어 있는 부분도 있지만 자라면서 서서히 발달하는 부분도 있다. 0~3세 시기에 부모와 스킨십을 많이 나누면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 아이와의 대화를 위해서라면 수다스러운 엄마가 되어보자. 대화를 할 때는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해도 좋고, 자연스럽게 손을 잡거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스킨십을 해주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 소재로 삼아 아이가 마음을 열 수 있게 한다. ▣ 정서 안정 프로그램01. 아이 이야기 들어주기_ 아이에게는 수다스러운 엄마가 좋다. 언어의 발달에 도움을 주어 자기 통제 능력을 키워주고 집중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02. 함께 놀아주기_ 아이는 혼자 놀게 하지 말고 함께 놀아준다. 하나의 장난감을 가지고 여러 번 활용해서 놀아주는 것이 가장 좋다.
03. 다양한 자극 주기_ 손끝이나 발끝, 신체 접촉을 통한 다양한 자극은 아이들 정서 발달에 좋다. 이는 엄마와의 신뢰도도 높여준다.
04. 조기교육 하지 않기_ 조기교육은 아이에게 오히려 악영향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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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법, 두뇌발달, 조기교육, 집중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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