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마미라이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세
만5~7세

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버릇들이기>식습관
젖먹이 때부터 길러주고 싶은 아침 습관
베스트 베이비 | 2007.01.12 | 추천 34 | 조회 133215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 매일 아침 10분...활짝 웃는 습관 들이기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하루의 기분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어나자마자 이부자리에서 10분 동안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면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몸은 에너지로 인해 활기를 띠게 된다. 아이들은 항상 엄마가 자신을 바라봐주고 웃어주기를 바란다. 엄마와 눈을 맞추면서 웃음을 머금은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정서가 안정되고 자신감이 넘친다. 또한 방긋방긋 잘 웃는 아이일수록 건강하다. 웃음이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근육을 움직임으로써 유산소 운동을 하는 효과가 생긴다. 젖먹이 때부터 아침 10분 웃는 습관을 길러주면 평~생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리니….

1 아침에는 밝은 목소리로 시작한다 “빨리 일어나”라는 짜증스런 목소리가 아니라 “잘 잤니? 일어나야지?”하는 밝은 목소리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를 들으며 일어난 아이는 행복감에 웃음을 터뜨리고 말 것이다.

2 이불 속에서 스킨십 자극을 한다 이불 속은 아이들과 놀기 좋은 장소이다. 이불 속에서 잡기 놀이를 하거나 간질이기 놀이를 한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괴물을 흉내 내거나 이불 텐트를 만들어 보여주는 등 스킨십을 통해 아이는 함박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3 엄마가 먼저 웃음을 터뜨린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 엄마의 표정에 따라 아이의 기분도 좌우된다. 아이를 웃게 하려면 아이와 가장 가까운 존재인 엄마가 많이 웃어야 한다. 별것 아닌 일에도 엄마가 기분 좋게 웃으면 아이의 웃음보도 터지게 된다.

4 재미있는 표정을 짓는다 아이 앞에서 눈을 번쩍 뜨거나 윙크를 하는 등 재미있는 표정을 지어보자. 엄마의 재미있는 표정을 본 아이는 반드시 웃음을 터트릴 것이다. 모방 심리에 의해 엄마의 표정을 흉내 내면서 아이도 웃음 짓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 까꿍 놀이를 한다 까꿍 놀이는 돌 전 아이를 웃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다. 엄마가 숨어 있다가 ‘까꿍’하고 나타나면 아이가 활짝 웃는다. 엄마가 없어졌다는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안도와 함게 웃음이 나오는 것이다. 까꿍 놀이를 통해 엄마에 대한 신뢰도 깊어진다.

6 신체 놀이를 한다 높이 들어 올렸다 내리기, 비행기 태우기, 흔들침대 놀이 등 몸을 이용해 다양한 놀이를 한다.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면서 잠에서 덜 깬 아이를 달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몸을 이용하면 인지 능력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7 몸에 입을 대고 ‘뿡’소리를 낸다 아이의 몸에 입을 대고 뿡뿡 소리를 내거나 신체 부위를 톡톡 두드려보자. 아이는 간지럽기도 하고 민망한 소리가 나기 때문에 1초 안에 웃음을 짓게 된다. 리드미컬하게 뿡뿡 소리를 낸 후 까르르 웃어보자. ▣ 매일 아침 10분...맛있게 먹는 습관 들이기맛있게 먹는 아이일수록 몸과 마음이 쑥쑥 잘 자란다.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음식을 위 속으로 넣는 게 아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먹는 게 진짜 맛있게 먹는 것이다. 따라서 밥을 먹고 난 후에 느끼는 포만감은 식욕이 해결되어서 느끼는 것이 아니라 교감이 잘 이루어졌을 때에 느끼는 만족감이다. 모유를 먹일 때에도 엄마의 체온과 스킨십을 느끼면서 애착관계가 형성된다. 맛있게 먹는 아이는 편안함 속에서 마음도 함께 자라게 된다. 아침 10분, 즐겁고 맛있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1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을 들인다 식사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먹게 해야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하루의 생활 리듬을 살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식사를 걸러서 신체 리듬을 깨지 못하도록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과 식사 시간을 정해놓자.

2 꼭꼭 씹는 습관을 들인다 치아가 나기 시작하면 갈아 먹이는 횟수를 줄이고 아주 잘게 다진 후 조리하여 음식을 꼭꼭 씹어 먹게 한다. 물컹물컹, 오돌오돌… 음식을 즐겁게 씹는 훈련은 대뇌 운동을 도와주고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

3 식단을 짜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게 한다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면 주 단위로 식단을 짜서 다양한 맛을 느끼게 하는 게 좋다. 아이가 처음 맛보는 재료를 조금씩 섞어가며 먹일 때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자. 다양한 맛을 음미하면서 미각을 자극할 수 있다.

4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는다 밥을 먹을 때 조용히 해야 한다는 것은 옛날 방식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겁게 식사해야 엄마와의 교감도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해야 소화가 잘 되고 아이의 마음도 풍부해진다.

5 밥을 남기지 않도록 한다 어렸을 때부터 밥을 남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의 월령에 맞는 양만큼만 그릇에 덜어 내 남김없이 다 먹게 한다. 이에 따라 아이는 포만감과 함께 만족감,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6 싫어하는 음식도 먹는 습관을 들인다 아이는 당근을 싫어하더라도 당근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잘 먹을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고 기대하고 있다. 엄마가 “싫어하는데도 먹어볼래?”하며 간곡하게 말하면 자신이 싫어한다는 것을 부모가 인정해주었기 때문에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7 밥 먹고 난 후에는 가벼운 운동을 한다 신생아의 경우 모유나 분유를 먹고 난 후 트림을 시켜야 하는 것처럼 밥을 먹고 난 후에는 가만히 있지 말고 가볍게 돌아다니면서 소화를 시켜야 한다. 밥을 먹은 만큼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소비해야 규칙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 매일 아침 10분...오감 자극하는 습관 들이기아침에 일어나서 얼굴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깨끗이 씻으면 개운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나면 어른이 되어서도 자기가 맡은 일을 마무리해야 개운하고 마음이 놓이게 된다. “깨끗이 씻어서 예쁘네”등과 같이 칭찬을 해주면 아이에게 그 기억이 남아 혼자서도 양치질을 하고 손을 자주 씻고 밥 먹을 때도 소리를 내지 않는다. 보는 것, 듣는 것, 냄새 맡는 것, 맛보는 것, 만져보는 것 등 오감을 자극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아침마다 오감을 발달시키면 감성이 풍부하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다. 오감을 자극하면서 아이가 뭔가를 해냈을 때 칭찬을 해주면 자신감을 갖게 된다.

1 상냥한 목소리로 말한다 엄마가 아이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따뜻한 물에 씻겨주면 기분이 좋아진다. 엄마가 “기분 좋지?”하며 상냥하게 말을 건네보자. 엄마의 상냥한 목소리와 함께 기분 좋은 감정을 기억한다. 상냥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자기 존재에 자신감을 갖는다.

2 엄마의 체온을 느끼고 냄새를 맡게 한다 아침에 아이를 안고 엄마의 냄새를 맡게 한다. 뱃속에서부터 느꼈던 엄마의 체취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가 엄마의 체취를 빨리 기억하도록 해줘야 한다. 냄새는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모티브가 된다.

3 꽃에 물을 주면서 인사를 한다 ‘꽃에 물을 준다. 꽃에 생기가 돈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꽃에 물을 주어 활짝 핀 것을 보고, 기분 좋다는 체험을 한다’로 이어진다. 꽃에 물을 주는 단순한 행동 하나만으로도 상대방과 교감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4 목욕을 시켜 긴장을 풀어준다 아이들은 양수 속에서의 기억으로 인해 욕조에서 목욕하는 것을 좋아한다. 목욕을 할 때 물이 주는 촉감, 엄마의 손길, 비누 향 등이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게 된다. 목욕을 하면서 느끼는 기분 좋은 감정은 앞으로 아이가 스스로 기분 좋은 감정을 찾아 나서는 계기가 된다.

5 손가락을 뻗어 물건을 잡아본다 아이에게 장난감을 주고 흔들어보게 한다. 딸랑이와 같이 작으면서 소리 나는 장난감을 쥐여주면 흥미를 끌 수 있다. 여러 소리를 구별하면서 청각을 자극하고 적극적인 아이로 자라게 한다.

6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들인다 사회에서 인정받고 능력 있는 사람들 중에는 책상 위를 늘 깨끗하게 정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많다. 정리 정돈을 잘하는 사람은 인간관계나 일 처리에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 아침마다 주변에 있는 물건을 정리하게 해보자.

7 관심을 보이는 것은 맘껏 해보게 한다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고장난 시계를 맘껏 분해해보게 한다. 아이가 곤충을 좋아하면 곤충을 기르게 한다. 자신이 돌보지 않으면 ‘이 곤충이 죽는다’는 생각에서 책임감이 생긴다. 이런 경험을 통해 ‘해냈다’는 성취감이 생기고 의욕적으로 뭔가를 하고 싶어진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34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1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rlatnwj***11.11
좋은 내용이 초보 쌍둥이 엄마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0
kba8***11.11
항상 노력하는데.. ㅋㅋ 정보 감사요!
0
rlatnwj***06.25
좋은 정보 잘 사용하겠습니당.
0
gytmd0***04.23
좋은정보 감사해요^^
0
nahy***04.22
좋은 정보에요.. ^^
0
zhd0***04.15
꼭 해봐야겠어요~
0
sa1***04.14
열심히 읽었습니다!!
0
scg0***04.1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스크랩해가요 ㅎㅎㅎ
0
kba8***04.13
좋은정보 감사~ ^^
0
kimhs0***03.25
앗..이거 좋아요..ㅎ제 블로그에 담아 둘께요..ㅎ
0
/ 1 page
  1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