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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개월 | 준비된 임신이 태교의 출발점
팝콘북스 | 2007.05.07 | 추천 0 | 조회 1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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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준비하고 있다면 언제든지 임신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특히 배란기에 성관계를 가졌다면 임신이라는 가정 하에 생활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때는 임신 기간 동안의 라이프 사이클과 생활환경의 변화, 태교 계획 등을 세워야 한다. 막상 임신인 것을 알게 된 뒤에는 몸을 움직이기가 어렵고, 입덧이 시작되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으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생활환경은 물론, 엄마의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의 건강관리다. 병원이나 약국에서는 어떤 진료를 받건, 어떤 약을 구입하건 임신을 준비하고 있음을 미리 말해서 처방을 받아야 한다.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을 갖고 생활하는 것도 중요한 태교.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이미 정신적인 성장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족들, 특히 부부간의 따뜻한 대화나 격려의 말을 주고받으며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 시기에는 꼭
● 월경과 성관계 날짜를 기록하거나 기초체온표를 활용해서 가임기를 확인한다.
● 인스턴트식품을 자제하고 균형 잡힌 식사로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 약국이나 병원 방문 시 반드시 임신 가능성을 미리 알리고 엑스레이 촬영을 금한다.
● 담배, 술, 커피 등을 끊어 아기에게 유익한 환경을 만든다.

출처 | 팝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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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bb***12.05
저도 1개월때 참 조심했던것 같아요~ 건강한 육아상식으로 긍적적인 태교 할 수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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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j***10.31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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