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
임산부 건강
임산부 생활
태아
태교
출산
산후조리
아빠의 출산
임신초기(1~4개월)
임신중기(5~7개월)
임신후기(8~10개월)
임신출산백과사전
출산용품필수족보
태명작명백서

Home > 임신ㆍ출산>주제별>임산부 생활>생활상식>생활수칙
임신 4개월 | 적응기로 접어들었으니 생활을 정상화
팝콘북스 | 2007.05.08 | 추천 5 | 조회 21526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15주를 전후하여 태반이 완성되면 유산의 가능성은 거의 사라진다. 아기는 이제 탯줄을 통해 엄마로부터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게 되며, 아기의 몸에서 나온 노폐물과 탄산가스도 탯줄을 따라 태반으로 배출된다.

엄마 입장에서는 몸이나 기분이 모두 좋아진다. 이때는 가벼운 체조나 집안일을 해도 괜찮다.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이 체중 증가다. 입덧이 가라앉으면서 음식이 입에 당기는 데다 호르몬이 균형을 되찾게 됨에 따라 변비 증세도 해소돼 과식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때 긴장의 끈을 늦추면 임신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임신을 하면 아기나 양수의 무게 외에도 자연스럽게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운동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생활에 중점을 두고 필요 이상의 과식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시기에는 꼭
●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며 체중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 안정기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가벼운 활동을 하며 기분전환을 하는 것이 좋다. ● 허리나 등에 통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자세를 항상 바르게 해야 한다. ● 대하 양이 증가하므로 몸과 속옷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한다.

출처 | 팝콘북스

5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1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blue6***09.15
임신 비만이 되지 않기위해 꾸준히 움직여야 겠어요~ 예비 맘들 화이팅!
0
/ 1 page
  1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하기스 기저귀
도담도담오가닉 유아용품 최대40% 특가 할인
해피랜드 쿨시리즈 단독 한정특가 기획전(2주)
유아동 도서 금액대별 사은품 및 할인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