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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0개월 | 우리 아가, 뭘 먹을까?
팝콘북스 | 2007.05.10 | 추천 2 | 조회 9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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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출산을 앞두고 아기가 엄마의 아랫배 부위로 내려가면서 변비가 심해진다. 이때는 섬유소가 많이 함유된 식품을 자주 먹고 엄마의 뼈에 영양을 공급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칼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섭취해 준다.
아기의 두뇌는 생후 6개월까지 매우 활발하게 발육되므로 단백질과 비타민 C 섭취에 집중해야 한다. 비타민 C는 상추, 고춧잎, 파슬리, 감자, 고구마, 키위, 피망, 브로콜리, 레몬 등을 자주 먹고 영양제로도 섭취해주면 좋다.
이 시기에는 마지막 한두 주 남겨놓고 부쩍 살이 찌는 일도 종종 있어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된다. 몸이 무거워 꼼짝하기 싫고 호르몬의 분비도 피하지방을 축적하는 작용이 있어 더욱 살이 찐다. 튀김처럼 열량이 높은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고 가급적 자극적인 음식은 삼가야 한다. 식사시간 이외에 배가 고프면 포만감과 섬유소는 풍부한 반면 칼로리는 낮은 당근과 오이를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Tip 가진통과 진짜 진통을 구별하는 방법
출산이 임박하면 가진통 때문에 출산시기에 대해 혼란을 겪게 된다. 분명히 배가 아픈데도 병원에서는 아직 멀었다는 식으로 반응하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가진통은 10~20초 동안 지속되며 20~30분 간격으로 불규칙하게 나타난다.
진짜 진통이 왔을 경우에는 10분 간격으로 규칙적인 진통이 찾아온다. 물론 진통이 제대로 오지 않더라도 양막이 터져 양수가 흐르면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출처 | 팝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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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nara***12.01
제왕절개 하는 나로서는.. 진통 부분을 느끼기가 어렵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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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eunch***10.17
26일이 예정일, 이제 9일 남았네효. 저번주부터 좀 무리하거나 잠을 깊이 못자면 진통이 심하게오더라구효. 혹시나 아기가 나오려는 신호인줄 알고 싸놓은 짐을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 ^;ㅋ 그런데 몇시간 지나니 괜찮아지고.. 아기가 머리가 살짝 크다고하셔서 좀 미리 나왔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초산이라 예정일을 넘기지 않을까? 싶어효. 아.. 빨리 만나고싶네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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