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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 자고 하루 종일 머리가 아파요
팝콘북스 | 2007.05.14 | 추천 4 | 조회 10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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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은 수면장애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임신 중 불면증은 출산예정일이 다가올수록 심해진다. 배가 불러오면 자리에 눕는 것부터 편치 않은 데다 분만에 대한 공포가 베개머리를 어지럽혀 편히 잠을 잘 수가 없다.
배가 불러오면서 자궁이 방광을 압박해 소변을 자주 보게 되므로 밤에 자꾸 깨서 깊은 잠을 못 자는 경우도 있다. 한밤중에 여러 차례 잠을 깨다보면 잠을 설치게 되고 두통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몸을 너무 피곤하게 하거나 낮잠을 자는 것도 숙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평상시 컨디션 유지와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드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일을 할 때는 한 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는 등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머리가 아플 때는 옷의 조이는 부분을 느슨하게 풀어주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앉힌 뒤 호흡을 깊게 하여 맑은 공기를 들이마신다.
두통이 지나치게 오래 계속되면서 부종이 심하다면 임신중독증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 야생국화차국화차는 두통을 멎게 하고 어지러움을 개선해준다.



가을에 산에 가면 조그맣고 노란 국화꽃이 피어 있는데, 서리가 내리기 전에 이 꽃을 따서 씻어 찜통에 넣고 살짝 찐다. 이것을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신다. ▣ 봉수탕잣과 호두를 갈아서 차로 만들어 먹는 것을 봉수탕이라고 한다. 봉수탕은 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서 수면장애와 두통을 해소해 준다. 겨울에는 이만한 차가 없다.

필요한 재료
: 잣 1컵, 호두 1컵, 꿀 5T



1 잣은 닦아 놓고 호두는 뜨거운 물에 담갔다 꺼내 껍질을 벗긴다.
2 잣과 호두를 분쇄기에 갈아 꿀을 섞어 병에 담아둔다.
3 끓인 물에 1숟갈씩 타서 먹는다.

출처 | 팝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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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u***10.25
몸은 늘 피곤한데 잠은 안오고..그래서 더 피곤하고..위 방법대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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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ba***10.16
국화차.. 좋네요. 이뻐서 가끔 마셨었는데.. 마셔야겠네요.. 임신 초반엔 18시간도 자던 제가 임신 후기가 되니깐 새벽 5시까지 못자네요. 당연히 두통도 찾아오고..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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