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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우울하고 만사가 귀찮아요
팝콘북스 | 2007.05.14 | 추천 4 | 조회 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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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면 피부의 특성에도 변화가 생긴다. 갑자기 피부가 건조해지며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얼굴도 푸석해지면서 여드름 같은 뾰루지가 나기도 한다. 이때는 청결과 보습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유기농 면 의류나 침구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이 다소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비누나 화장품도 저자극성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역시 천연재료로 만든 제품을 사용하면 트러블 진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

자꾸만 우울한 기분에 취하지 말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고 믿으며 시간을 보내야 한다. 외모를 가꾸거나 임산부교실 등에 다니며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친구를 사귀어 서로 의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모과차모과는 위의 기능을 활성화하며 소화기능을 돕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필요한 재료
: 모과 2개, 꿀 1/2컵, 흑설탕 1/2컵



모과를 깨끗하게 씻어 얇게 저민다. 꿀과 설탕에 재워 두었다가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신다. ▣ 배꿀차배는 소화를 촉진하고 피로회복을 도와준다. 호흡기 질환에도 효과가 있어 기침을 오래하는 감기에도 좋다.

필요한 재료
: 배 1개, 꿀 1/3컵



1 배는 윗부분을 잘라내고 가운데를 파서 씨 부분을 조심스럽게 도려낸다.
2 가운데 부분에 꿀을 넣어 준비해 둔다.
3 뚝배기 바닥에 은박지를 깔고 꿀을 채운 배를 넣고 약한 불에서 은근히 달이면 과육과 꿀이 혼합된다.
4 이 물을 떠서 먹으면 되는데, 꼭 나무수저를 이용하도록 한다.

출처 | 팝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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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u***10.25
만들기 간단하네요..재료도 다 있는데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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