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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놀이교육>주제별>교육방법>창의력 교육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청각 자극법
베스트 베이비 | 2007.05.16 | 추천 13 | 조회 79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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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에게 딸랑이를 흔들어주는 데는 이유가 있다. 감각기관 중 청각이 가장 먼저 발달하며, 청각을 자극하면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쳐 똑똑한 아이로 만들어주기 때문. 두뇌 발달을 돕는 청각 자극법. ▣ 청각 자극이 중요한 이유 영유아기에는 청각 능력이 가장 발달돼 있다. 따라서 조그마한 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청각을 자극하는 것은 모든 기능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시기에 두뇌를 계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1. 좌우뇌 발달을 촉진한다
아이의 청각은 감각기관 중 가장 먼저 발달한다. 이미 임신 20~22주 정도에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만큼 완성된 상태. 특히 영아들은 시각 자극보다 청각 자극에 더 많은 반응을 보인다. 아이가 좋아하는 청각 자극을 적절하게 해주게 되면 우뇌와 좌뇌의 자극을 촉진하여 두뇌 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2. 정서를 안정시킨다
음악을 들으면서 정서가 풍부해지고 안정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기승전결이 잘 짜인 음악은 듣는 이의 정서를 안정되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 감정을 표현하기 힘든 영아기에 음악을 자주 들려주면 감정을 조절하고 긴장을 적절히 풀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3. 오감을 자극한다
북을 두드리거나 전화벨을 울리게 하는 등 청각 자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 표현을 유도할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청각 자극은 후각, 시각 등 다른 감각도 함께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 청각 자극하는 기본 원칙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고 아이의 반응을 살피는 게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소리를 자주 들려주고 너무 시끄럽거나 가까이에서 큰 소리를 내는 것을 피하도록 한다.

1. 일상에서 다양한 소리를 들려준다
한 가지 물건이나 소리로만 자극을 주는 것보다 가능한 한 여러 가지 물건이나 음악을 단계적으로 듣게 해준다. 같은 소리라도 높이나 소리의 강도에 변화를 주면서 미세한 차이를 알게 한다. 여러 가지 장난감이나 음악을 듣는 것도 좋지만 일상생활에서 나는 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청각 발달에 도움이 된다.

2.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 목소리를 자주 들려준다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를 가장 좋아하므로 아이 앞에서는 항상 수다쟁이 엄마가 돼야 한다. 아이가 옹알이를 할 때마다 답해주며, 일상적인 상황을 말로 표현해주는 게 좋다. 동요, 자장가 등을 불러주거나 태교 때 이용했던 책을 들려주는 것도 좋다. 아이가 옹알이를 했을 때 엄마가 대답해주면 자신의 소리에 반응하는 것을 알고 즐거워하며 더 많은 옹알이를 하게 된다.

3. 명곡보다는 다양한 소리나 음악을 들려준다
고전음악은 아가의 청력 발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두뇌의 좌반구를 자극, 심장박동을 고르게 하여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음악 소리는 크지 않게 들려주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클래식 명곡에 집착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반응하고 좋아하는 노래나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신생아의 대부분이 태교를 할 때 들었던 음악을 들으면 반응을 보이는 등 활발해진다고 한다.

4. 엄마, 아빠가 이야기를 하거나 노래를 불러준다
아이는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가장 좋아하므로 엄마, 아빠가 항상 말을 걸어주고 자장가, 혹은 동요를 불러주며 청각을 자극하는 것이 좋다. 이때 아이는 음정의 높낮이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너무 크게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5. 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준다
생활 속의 여러 가지 소리를 들려주면 듣기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동전 달그락거리는 소리, 시계 똑딱거리는 소리, 물 떨어지는 소리,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 등 아이에게 익숙한 소리를 녹음해 들려줘도 좋다. ▣ 0~6개월 주위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위의 소리에 민감해지는 이 시기의 아이는 경쾌한 소리에 즐겁게 반응한다. 아이와 놀 때 엄마의 다정한 목소리를 들려주면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된다.

Play1 어디서 소리가 날까?
딸랑이와 같은 소리 나는 장난감을 흔들어 아기가 고개를 돌려 바라볼 때까지 소리를 들려준다. 아이가 한쪽으로 시선을 모으면 장난감을 그 반대편 귓가로 옮겨 다시 흔들거나 위, 아래 등 방향을 다양하게 바꿔가며 자극한다.
효과l청각 자극을 통해 아이가 소리 나는 방향으로 몸을 움직이게 하면서 청각 발달과 인지 능력 발달을 도와준다.

Play2 누워서 발차기
아이를 눕힌 후 아기의 발이 닿는 곳에 방울이나 소리가 나는 물건을 매달아둔다. 아이가 물건을 발로 차서 소리가 나면 박수를 쳐주면서 칭찬한다. 곡식이나 방울을 넣은 풍선을 달아주어도 좋다.
효과l청각 발달과 함께 영아의 다리 근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Play3 똑딱똑딱 시계 소리 구분하기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이므로 미세한 소리를 구분하는 훈련을 해본다. 손목시계, 괘종시계, 알람시계 등 가능한 한 여러 종류의 시계 소리를 들려준다. 같은 종류의 사물이라도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효과l시계 소리의 다양함과 미세한 소리의 차이를 통해 소리에 대한 민감성을 길러준다.

Play4 신체 이용한 피리 불기
옹알이를 하기 시작하면 아이의 신체를 이용해 소리를 만들어보자. 엄마가 엉덩이나 배에 입을 대고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소리를 낸다. 뽀뽀를 하거나 방귀 소리를 내는 등 같은 행위를 하더라도 다양한 소리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효과l자신의 몸에서 나는 소리에 신기해하면서 재미를 붙이게 된다.

Play5 소리 녹음하여 들려주기
아이와 함께 노래를 부르거나 대화를 나누는 것을 녹음기 또는 핸드폰으로 녹음한다. 아이가 칭얼대고 울거나 즐겁게 웃을 때 녹음해두었던 목소리를 들려주면 자신이 내는 소리와 비슷한 소리에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효과l직접 아이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들려주면 자아 인식과 함께 소리에 대한 변별력을 높일 수 있다. ▣ 7~12개월 소리를 구분하고 이해하기 시작한다 앉고 기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소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응한다. 집 밖에서 들려오는 자동차 소리나 비 오는 소리 등을 듣고 있다가 그 소리를 흉내를 내거나 소리가 나는 쪽으로 기어가기도 한다. 소리를 듣는 즐거움도 알기 시작하므로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도록 하자.

Play6 살림살이에서 나는 소리 듣기
주변의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자. 베란다 유리, 방 문, 거실에 놓인 테이블, 물이 담긴 컵 등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톡톡 두드려 각각의 소리를 들려준다. 아이가 관심을 보이면 작은 스푼이나 장난감 북채를 쥐여주고 직접 두드려보게 한다.
효과l사물인지 능력이 생기고 주변을 탐색하며 다양하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Play7 페트병으로 소리 나는 악기 만들기
여러 개의 페트병에 물, 모래, 쌀, 콩 등을 넣어서 뚜껑을 닫는다. 아이에게 종류별로 흔들어보게 한다. 이 놀이를 통해 아이는 페트병 속에 들어 있는 재료에 따라서 다른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효과l직접 흔들면서 손목과 팔 힘을 기를 수 있다.

Play8 전화기로 아빠의 목소리 듣기
아빠나 할머니에게 걸려온 전화를 아이에게 들려주자. 직접 듣던 목소리와 전화기를 통해 들리는 기계음의 차이를 느끼게 할 수 있다.
효과l말은 못하지만 가만히 들으면서 청각적 변별력을 길러줄 수 있고, 자연스럽게 언어 발달을 돕는다.

Play9 숨은 소리 찾기
소리 나는 물건 여러 개를 엄마 등 뒤에 숨긴 후 몇 초 동안 소리를 내어 아이의 관심을 끈다. 처음에는 간단한 악기로 시작했다가 점점 복잡하고 미묘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리를 들려준다. 나중에는 소리를 들려준 후 그 소리를 낸 사물을 찾아보게 한다.
효과l소리에 대한 유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 13~24개월 스스로 소리를 낼 줄 알며 리듬감이 생긴다팔다리의 움직임이 자유롭고 손목이나 손가락도 제법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스스로 소리를 내면서 청각을 자극할 수 있는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 악기 놀이나 물놀이 등 청각 자극을 통해 리듬감을 키워줄 수 있다.

Play10 드럼 연주하기
분유통과 나무젓가락을 준비한 후 분유통의 뚜껑을 덮고 젓가락으로 두드리면서 소리를 내어본다. 뚜껑을 두드려보기도 하고 옆면을 두드려보기도 하면서 소리의 차이를 느껴보게 한다. 엄마가 두드릴 때 세게, 약하게 또는 크게, 작게 두드리며 소리의 차이를 변별할 수 있도록 해준다.
효과l청각 발달과 함께 리듬감을 익히고 소근육 발달을 도와준다.

Play11 초인종 놀이
현관문을 열고 초인종을 눌러 소리를 들려준다. ‘딩동딩동’ 리듬감 있게 눌러준 뒤 아이에게도 따라 해보게 한다. 단 다른 집 초인종을 눌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효과l누르는 횟수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의 개념을 배우며 리듬감을 익힐 수 있다.

Play12 큰 소리로 책 읽어주기
아이에게 말을 많이 해도 청각을 자극하고 머리가 좋아진다. 아이에게 좋은 그림도 많이 보여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자. 그림책을 보면서 큰 소리로 재미있게 읽어준다.
효과l청각 자극을 통해 인지 능력을 길러준다.

Play13 리듬에 맞춰 흔들흔들
청각을 단련하는 데 있어 몸을 흔드는 것도 의미 있는 자극이 될 수 있다. 음악을 틀어놓고 아기 손을 잡거나 아기를 안은 채 리듬에 맞춰 좌우로 몸을 흔들어 춤추게 한다. 무릎에 앉히고 박자에 맞춰 흔들면서 노래를 불러줘도 좋다.
효과l박자, 리듬 감각을 동시에 발달시켜 대뇌를 발달시킨다.

출처 | 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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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04***09.02
아...소리가 두뇌에 좋다니..오늘부터 열심히 실천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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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oksi***09.02
마라카스 캐스터네츠 오카리나 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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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h3***08.31
자연스럽게 울 아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ㅎㅎ 더 관심을 기울여야겠네요^^ 근데 위에 있는 악기들 이름이 뭔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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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azoa***05.11
노래 많이 들려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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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p***04.09
아이들은 다 똑같은가봐요,,음악 소리 굉장히 좋아하고 TV 음악소리에도 좌우로 흔들흔들,, 산토끼랑 올챙이송, 곰세마리를 완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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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60***04.06
우리 아들에게 자주 동요를 직접 불러주고 있는데요 아아아 하며 따라 부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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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12.09
울 아가는 애기때부터 동요틀어주고 했더니 10개월때부터는 동요나 노래소리만 나오면 몸을 좌우로 흔들어요 ㅎㅎ 오디오앞에 딱 붙어서 붙잡고 흔들더니 12개월인데 지금은 앉으나 서나 누우나 노래만 나오면 흔들흔들 ㅎㅎ 누워서도 흔들흔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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