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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개월 - 혼자 걷고 뛰게 된다
웅진리빙하우스『소문난 육아책』 | 2007.06.08 | 추천 47 | 조회 23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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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기는 돌 이후 걷기 시작해 생후 18개월 무렵에는 제자리에서 뛸 수 있다. 손놀림이 좋아져 숟가락을 잡고 혼자 먹으려 하고, 블록도 쌓고, 책장도 넘기려 한다. 자아가 더욱 발달해 자기주장과 반항이 부쩍 는다. ▣ 발육&운동 ▶ 출생 시 몸무게의 3배가 된다
생후 12개월이 되면 몸무게는 태어날 때의 3배에 가까운 10kg 정도 되며, 키는 76~78cm로 1.5배가 된다. 자랄수록 몸무게의 증가 폭은 줄어들고, 키는 매달 비슷한 속도로 자라 점점 균형 잡힌 유아 체형이 된다.

▶ 혼자 걷는다
대부분의 아기가 생후 12개월이 지나면 혼자 걷는다. 처음에는 걷는 게 익숙하지 않아 움직일 때마다 좌우를 비틀거리며 걷고, 한두 걸음 뗐다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월령이 많아질수록 점차 걷는 게 익숙해져 생후 15개월에는 빠른 속도로 걷고, 18개월에는 넘어지지 않고 잘 걸으면서 제자리에서 뛸 수 있고, 붙잡아주면 계단을 오를 수도 있다.

▶ 12~18개월 발달 기준표
몸무게 남자 아이 _ 10.42kg여자 아이 _ 10.01kg
남자 아이 _ 77.8cm
여자 아이 _ 76.9cm
수유량생우유 500~700ml3끼 식사 간식 1~2회
예방 접종DPT생후 18개월 1회 추가 기본 접종
MMR생후 12개월 1회 기본 접종
(홍역 유행 시 생후 6개월 접종 가능)
일본뇌염생후 12~24개월 1·2차 기본 접종, 1년 후 3차 기본 접종
(유행 시 생후 6개월부터 접종 가능)
HIB생후 12~15개월 4차 선택 접종
폐구균생후 12~15개월 4차 선택 접종
A형 간염 생후 12개월 1회 선택 접종, 생후 18개월 1회 추가 선택 접종
(1회 접종 후 6~12개월에 추가 접종)
▣ 언어&인지 ▶ 어른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한다
본격적으로 모방 행동이 나타나 어른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한다. 특히 엄마와 아빠의 물건을 가지고 놀면서 모방 행동을 하는데, 전화기를 귀에 대고 혼자 웅얼거리기도 하고, 거울을 보면서 화장하는 시늉도 한다.

▶ 단어 하나로 문장의 의미를 표현한다
생후 12개월이 지나도 ‘엄마’‘아빠’‘맘마’ 위주의 간단한 말밖에 못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단어는 훨씬 많아져 ‘주세요’‘오세요’‘잠자자’ 등을 알아들을 수 있다. 그러다 15개월 무렵에는 4~6단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아니’‘싫어’ 등 부정의 의사 표현도 할 수 있다. 단어 하나로 문장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데, 예로 ‘맘마’ 하나로 배가 고프다는 의미를 전달할 수 있다. ▣ 먹이기▶ 유아식을 먹인다
생후 12개월이 지나면 이유식을 끝내고 유아식을 시작한다. 유아식이라고 해서 이전과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어른이 먹는 음식을 좀 더 부드럽게 만들어서 아기가 먹기 좋게 하면 된다. 밥은 어른이 먹는 것보다 되게 만들고, 반찬은 약간 간을 해서 심심하게 먹인다.

▶ 하루에 1~2회 간식을 먹인다
하루 3회 진행하는 유아식과 함께 간식을 먹인다. 간식은 하루 1~2회,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사이에 먹인다. 간식으로는 과일이나 빵 등 식사로 섭취하지 못한 영양을 보충해주는 음식이 좋으며, 과자나 초콜릿, 사탕 등 당분이 높은 음식은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되도록 먹이지 않도록 한다.

▶ 생우유를 먹이기 시작한다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과 칼슘의 공급을 위해 생후 12개월 이후부터는 생우유를 먹여도 된다. 하루 500ml 정도가 적당하며, 너무 많이 먹이면 유아식을 적게 먹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돌보기 ▶ 분노발작 시 아기가 잠잠해진 후 달래준다
이 시기 아기는 자아가 형성되면서 자신의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 분노를 표현한다. 이때는 심하게 울거나 떼를 쓰고, 물건을 던지기도 하며, 심하면 벽에 머리를 부딪치고, 울면서 숨을 가쁘게 쉬는 분노발작을 보이기도 한다. 아기가 분에 못 이겨 분노발작을 보일 때는 우선 아기 혼자 내버려두는 게 좋다. 울 때마다 달래주면 버릇이 나빠진다. 아기가 스스로 분노를 거둘 때까지 그대로 내버려둔 다음, 잠잠해지면 그때 아기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달랜다.

출처 | 웅진리빙하우스『소문난 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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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육아, 12~1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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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m4***03.15
성질부리는 것이 일반적이 상황이었군요. 혼자 성질죽일때까지 놔둬야하는걸 이제 알다니.. 이제부터 실천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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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yen1***06.05
14개월 된 저의 아들이 엄마,아빠,... 말하지 않고 맘마... 아어아...밖에 못합니바... 말이 늦게 배울까,,, 아니면,,, 걱정하고 찡찡도 잘하고 늘 소리를 칠러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가족 식구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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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j***11.04
14개월된 우리아기 아빠로 엄마,아빠 다 통일이네요.
qot***11.06
15개월차 저희아들.. 뜻대로 안되면 버럭버럭 썽내고.. 드러눕고 짜증내고..울고불고 하는횟수가 늘어나서.. 쌩때 쓸때는 드러누워도 안 일으켜 주고 내버려두면서도.. 얼집도 안가고 집에서 나름 사랑으로 키웠는데 왜저런가 내심 걱정많았는데... 조금은 안심은 되네요.. 좋은엄마..좋은부모 되는건 너무 어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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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g***06.20
14개월 아직 분노발작은 하지 않았지만 하게된다면 걱정이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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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4***03.27
14개월27일째되었는데 개월수에 비해 키도 작고 어린이집 다니는데 11년12월30일생이라 3세반에서 제일 어리고 아직 혼자서 걸음마도 못하네요 엉금엉금 기거나 무릎으로 걸어서 걱정이네요...형도 늦게 걸었었는데 둘째는 형보다 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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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n0***12.06
15개월 울아가는 때쟁이가 되었어요.안아주기바빴는데 그냥 둬봐야겠어요.. 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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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8***12.05
정말 우리 아가만 그런게 아니구나 .. 이런시기구나 하니 맘이 조금은 위로가 되네여. 오늘도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해서 정말 마니 걱정되고 저한테 문제가 있어 그러는걸까? 마니 그랬는데 .. 다행입니다. 아기 키우는것이 ,, 참 . 우리 부모님들께선 .. 마니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참 요즘 아가들 노루바이러스가 마니 돈다 해요 조심하시구요 갑자기 물도올리고 마구 분수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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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wj***11.22
머리박는거....분노발작이었네요...딸래미가 머리를 박아서 미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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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11.21
우리아긴 백일때부터 분노발작을 했었나봐요~ 먹는것에 대한 의사표시가 너무 강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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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1***11.12
우리아기는 15개월 25일째.... 아직 혼자 걷지도 못하고... 분노발작시기까지 ㅠ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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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1***05.25
저희 아기이제 14개월째 밖에 나가면 소리지르는 아이 저희 아이밖에 없어요...가끔 의사표현을 소리를 질러서 데리고 다닐때 조금 힘들었어요. 근데 그게 자기분을 조절이 안되서 그러기도 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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