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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개월 - 붙잡아주면 계단을 오르내린다
웅진리빙하우스『소문난 육아책』 | 2007.06.08 | 추천 22 | 조회 12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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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에서 두 발로 뛰고, 엄마가 붙잡아주면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다. 큰 공을 발로 찰 수 있으며, 손의 움직임도 정교해져 블록을 6~7개 쌓을 수 있다. 말도 많이 늘어 2~3단어를 문장으로 만들어 이야기한다. ▣ 발육&운동 ▶ 제자리에서 뛴다 | 이 시기 아기는 걷는 자세가 안정되어 넘어지지 않고 잘 걷는다. 제자리에서 두 발로 깡충깡충 뛸 수 있으며,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 혼자 일어서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다 생후 24개월 무렵에는 달리면서 놀 수도 있다.

▶ 손을 붙잡아주면 계단을 오르내린다 | 다리 골격과 근육이 튼튼해지고 운동 능력이 발달하면서 생후 18개월에는 손을 붙잡아주면 계단을 올라갈 수 있다. 그러다 계단의 난간을 붙잡고 혼자 오를 수 있고, 한 계단씩 계단을 내려갈 수 있으며, 마지막 계단에서는 바닥으로 뛰어내릴 수도 있다. 큰 공을 발로 찰 수 있어 공 놀이도 가능하다.

▶ 18~24개월 발달 기준표
블록을 6~7개 쌓는다 | 손의 움직임이 매우 활발해져 블록을 6~7개 쌓으며, 책장을 한 장씩 넘길 수 있다. 밥 먹을 때 숟가락질도 늘어 음식을 흘리지 않으며, 혼자 컵을 들고 물을 마실 수 있다. 생후 24개월 무렵에는 연필을 손가락 끝을 이용해 쥘 수 있으며, 손잡이를 돌려 문을 열 수 있다.


◎ 몸무게
남자 아이 _ 11.72kg
여자 아이 _ 11.23kg

◎ 키
남자 아이 _ 82.6cm
여자 아이 _ 81.8cm

◎수유량
생우유 500~700m
3끼 식사
간식 1~2회 ▣ 언어&인지 ▶ 두 단어를 붙여 말한다 | 단어 수가 급격히 증가해 18개월에는 10~15단어를 말할 수 있다, 24개월에는 50여 단어를 말하고, ‘엄마 물’처럼 두 단어를 붙여 말할 수 있다.

▶ ‘뭐야?’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 사물에 대한 지각이 발달하면서 엄마가 귀찮을 정도로 ‘뭐야?’ ‘누구야?’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사물의 이름을 많이 알려주고 질문에 대답을 잘해주어야 인지력과 말하는 능력이 발달하므로 아기의 질문에 애정을 갖고 답해준다.

▶ 소유욕이 강해진다 | ‘내 것’이라는 소유욕이 강해지면서 자기 물건을 챙기고 한곳에 모아두는 행동을 한다. 그래서 또래 친구가 자기 장난감을 만지면 울면서 화를 내고 때리기도 한다. 자기중심적인 성향도 강해 남의 물건도 자기 것이라고 우기기도 한다 ▣ 먹이기▶ 어른 음식을 먹을 수 있다 | 이 시기의 아기는 유아식에 완전히 익숙해져 일반 어른이 먹는 음식은 거의 다 먹을 수 있다. 소화력이 한층 좋아져 느끼하고 매운 음식을 먹어도 큰 문제가 없으며, 숟가락질도 잘하고, 혼자 컵도 사용할 수 있으면서 엄마의 도움 없이 식사도 할 수 있다. 지방은 두뇌 발달과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영양소이므로 양질의 지방이 든 생우유, 육류, 생선 등을 많이 먹인다. 튀김이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면 비만이 될 수 있으므로 굽거나 찌는 조리법을 이용한다. ▣ 돌보기 ▶ 배변 훈련을 한다 | 18개월이 지나면 대소변에 대한 의사를 표현할 수 있으므로, 배변 습관을 길러줄 필요가 있다. 대소변을 보고 싶다고 의사 표현을 하거나 기저귀가 항상 젖지 않을 정도로 배변 리듬이 정해져 있을 때는 아기를 변기에 앉힌다. 아기가 대소변을 보면 적극 칭찬하고, 실패하더라도 야단치는 것은 좋지 않다. 대소변 가리기로 아기에게 너무 부담을 주면 오히려 배변 습관이 퇴행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 옳고 그름을 확실히 가르친다 | 이 시기 아기는 고집이 세고,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 반항과 변덕도 심해져 아기 다루는 데 애를 많이 먹는데, 평상시 옳고 그름을 확실히 가르치고, 되는 일, 안 되는 일을 명확히 구별해서 아기의 행동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무조건 안 된다는 식으로 간섭하면 화를 많이 내면서 공격적인 성격이 되고, 반대로 엄마의 통제 속에 수동적인 행동을 할 수 있으니, 적절한 기준을 갖고 아기를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 아기의 호기심을 꺾지 않는다 | 이 시기 아기는 끊임없이 물어볼 정도로 주변 사물에 큰 관심을 보인다. 아기가 물어볼 때는 가능한 한 자세히 대답해주고, 반대로 질문을 해서 호기심과 탐구심을 더 키워주는 것이 좋다. 또 아기는 걷게 되면서 실내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탐색 활동을 즐기는데, 다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엄마가 행동을 적극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 웅진리빙하우스『소문난 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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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yhk742014.03.01
22개월인데요. 내거야. 내가 할거야란 말을 많이 하네요. 되는 일과 안되는 일을 가르쳐야한다.....배우고 갑니다
0
thwls792012.11.25
19개월 딸 15kg 좀 넘어요 잘먹고 잘싸고 잘놀고.. 5살인줄 아는 사람도 있어요^^;;;; 덩치가 커서 할머니가 봐주는데 힘드시네요 말귀 다 알아듣고 말도 잘하는 편인거 같아요 근데 배변 훈련은 제가 신경을 안쓴건지 기저귀 차네요 애가 커서 맞는 기저귀 찾기도 힘들어요 점보형 사야해요 그래도 친구 같은 딸이 되어가고 있어 참 좋으네요
0
jss12132012.11.08
22개월인여아데요..요즘자꾸만말할때도아이씨그러고.기분나블때마다얼굴을때리는버릇이생기더라고요.또요즘부쩍이나심해지는것도같구,,어케고쳐야대나요..맘들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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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unju14002012.10.23
저는20개월여아인데아직배변을기줘기에하느네훈련을해야하는데잘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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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ckddus852012.10.02
우리아기는 19개월이요 ㅎ 변기에 소,대변은 15개월부터 잘하지만 밤에는 기저귀에 ;; 낮에도 한번씩 ;; 완전히 기저귀는 못땠어요 ~ 몸무게는 10키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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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no2012.09.23
우리아이는 20개월 남아인데 11키로밖에나가지않네요~ 배변훈련은 한번가르쳐주니 18개월부터 하더라구요 소변은 기저귀벗어가면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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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mi99892012.09.21
23개월 남아닙니다..제가 워킹맘이라 낮에는 어린이집 퇴근전까지는 친정아버지가 봐주시는데요..일단 말은 많이 늦어요..기저귀 늦은감은 있으나 떼는 연습해야하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냥 벗겨 놓고 살펴야하나요?엄마가 해주어야 좋은데..부탁드려야해서 얼집에서는 한번씩 쉬쉬..한다고하는데..기저귀 떼는 방법..아이에게 부담없이 떼는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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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18042012.08.24
16개월때부터 기저귀 안찼네요.. 누나 하는거보고 변기에서 곧잘하더니..이젠 밤중 쉬까지 뗄려고하는지 자꾸 기저귀 벗고자요..ㅠ.ㅠ 이불에 이불에..자꾸 실수하면서.. 그러면서 크는거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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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jsd2012.08.18
18개월인데 아직 이유식도 제대로 안 되고 우유병으로 살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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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aldia562012.08.13
울아들은 21개월인데....말은 잘해요 ..그리고 배변 훈련시켜야되는데...어떻게 해야될지....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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