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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주말 알차게 보내기 - 간단 여행·놀아 주기
웅진리빙하우스『소문난 육아책』 | 2007.06.08 | 추천 2 | 조회 1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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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엄마에게 주말은 바쁜 나날의 연속일 뿐이다. 엄마와 아빠 쉬는 날만 기다려온 아이를 위해 주말만큼은 함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왕 함께 하는 시간, 아이와 주말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 없을까? 지루한 주말에서 탈출하기 위한 쉽고도 간단한 방법. ▣ 즐거운 주말을 지내는 요령▶ 늦잠을 자지 않는다
쉬는 날이라고 해서 늦잠을 자지 않는다. 늦잠을 자다 점심께 일어나면 벌써 반나절이 지나 나들이하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지체된다. 또 아이의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서도 좋지 않다. 아침 식사도 하고 씻겨야 하니 평소처럼 일어난다. 더 자고 싶다면 우선 일어나 아이를 보살펴준 후 아이 낮잠 잘 때 함께 자거나 밤에 일찍 잠자리에 든다.

▶ 집안일은 평일에 해둔다
밀린 집안일을 주말에 해결하려는 엄마가 있다. 주말을 온전히 아이와 함께 보내려면 집안일은 평일에 해두는 것이 좋다. 퇴근 후 틈날 때마다 청소, 빨래 등을 하나씩 해결하면 주말에 대청소를 할 정도로 집안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야 엄마도 주말만큼은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서 여유를 가질 수 있다.

▶ 스페셜 간식을 만들어준다
맛있는 간식을 해 먹이는 것도 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아이를 위한 스페셜 간식인 만큼 평소 해보지 못한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본다. 가족이 맛있게 먹어야 의미가 있으니 연령과 입맛을 고려해 만든다.

▶ 1박 2일 코스로 여행을 떠난다
아이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다. 요즘은 주 5일제 직장이 많아 금요일 밤부터 떠나면 2박 3일 동안 여행할 수 있다. 하지만 밤에 움직이면 아이 컨디션에 무리를 주고, 엄마와 아빠도 퇴근하자마자 여행 준비로 피곤해지니 되도록 1박 2일 코스로 여행을 한다.

▶ 집 근처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간다
굳이 여행이 아니더라도 집 근처에 있는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간다. 4~5시간 외출하는 것으로 가족 모두 기분 전환을 할 수 있고, 아이에게 여행 못지않은 즐거움을 줄 수 있다. 정말 가깝게는 집 근처 놀이터에서부터 공원, 도서관, 서점을 가고, 조금 멀리 나간다면 동물원, 식물원, 놀이공원, 박물관 등도 좋다.

▶ 평소 못한 놀이를 한다
여행이나 나들이를 하지 않더라도 주말을 잘 보내는 방법이 있다. 아이와 함께 놀이 시간을 갖는 것. 단, 주말에는 평일보다 시간이 많으니, 평소 하지 못한 놀이 위주로 한다. 준비물이 많이 드는 미술 놀이, 배우는데 시간이 걸리는 놀이를 새롭게 시도한다. 집에만 있어 답답한 아이를 위해 몸 놀이도 좋은데, 몸을 단련시키는 운동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외출은 일요일 오후 내로 마친다
적당한 바깥 외출은 기분 전환에 좋지만, 너무 무리하면 오히려 피로가 쌓이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따라서 여행이나 나들이 일정은 되도록 일요일 오후 내로 마친다. 저녁 이후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다음 날 출근 준비나 아침 준비, 아이 놀이방 보낼 준비 등을 하는 게 좋다. ▣ 여행 시 빼놓기 쉬운 아이 용품▶ 그림책&장난감
차 안에서 아이가 심심해하지 않도록 그림책이나 장난감을 챙긴다. 평소 바빠서 읽어주지 못한 그림책을 읽어줄 수 있고, 장난감으로 아이와 재미있는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동요 테이프
차 안에서 아이가 울고 보챌 때 좋아하는 노래가 담긴 동요 테이프를 틀어준다.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

▶ 비상약
여행지에서 갑자기 아프거나 다칠 것에 대비해 감기약, 해열제, 일회용 밴드 등 비상약을 챙긴다.

▶ 자외선 차단제
햇빛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15~20인 것이 좋다. 단, 생후 6개월 미만의 아이는 자외선 차단제의 안전 기준이 확립되지 않았으니 사용하지 말고, 모자나 차양막 등으로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

▶ 얇은 담요
차 안에서나 유모차에서 아이가 잠들 것을 대비해 아이를 덮어줄 만한 얇은 담요를 준비한다. 담요가 없으면 큰 타월이나 엄마와 아빠의 긴 소매 옷으로 대체한다.

대형 할인마트도 좋은 외출 장소!
주말에 여행이나 나들이를 떠나기 어렵다면 가까운 대형 할인마트로 장을 보러 나가자. 바깥 공기를 쐬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엄마와 아빠가 함께 장을 보면서 아이에게 사이좋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또 요즘 할인마트에는 실내 놀이터나 간단한 놀이기구가 구비되어 있어 아이도 매우 좋아한다. 단 내부가 시끄럽고 공기가 탁하니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라면 너무 오랫동안 할인마트에 머무르지 않는다.

출처 | 웅진리빙하우스『소문난 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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