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아기성장&발달
아기돌보기
육아노하우
아기먹거리
아기건강
워킹맘육아
아빠 육아
신생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0개월
31~36개월
만3~5개월
만5~7세

- 예방접종 스케줄 관리
- 허약아테스트
- 소아발육 표준치
- 성장발달 테스트
- 119아기응급실
- 육아FAQ
팔다리
성장마사지
엄마가 해주는 베이비 요가




Home > 육아>주제별>아기 돌보기
종이 기저귀 & 천 기저귀
웅진리빙하우스『소문난 육아책』 | 2007.06.08 | 추천 0 | 조회 8982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대소변을 가리기 전까지 항상 아기와 함께하는 기저귀. 아기의 보송보송한 엉덩이를 책임지는 중요한 육아 용품이다. 종류와 사용법 등 기저귀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자. ▣ 기저귀 사용 상식언제 갈아줄까?
생후 1∼2개월에는 대변은 하루 5∼6회, 소변은 10∼15회로 자주 변을 본다. 모유를 먹는 아기는 더 자주 보기도 한다. 이때 양이 적다고 해서 기저귀를 갈지 않고 그냥 놔두면 발진이 생기기 쉽다. 기저귀는 눅눅하거나 젖은 즉시 갈아주어야 한다. 특히 장마철에는 더 습하기 때문에 자주 확인해야 한다. 변을 보지 않았더라도 오랫동안 차고 있었거나 몸에 땀이 많이 났다면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이 좋다.

어떻게 닦아줄까?
아기가 변을 보았을 때는 엉덩이와 성기 주변을 물휴지나 물수건으로 닦은 다음,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어준다. 이때 비누를 사용해도 되는데, 피부가 민감한 아이는 아기용 오일을 이용해서 닦아주어도 된다.
닦아주는 방법은 남자 아기와 여자 아기가 다르다. 여자 아기는 감염되지 않도록 생식기 부분 앞쪽에서 항문 쪽으로 닦아주고, 남자 아기는 항문 쪽에서 앞쪽으로 음낭 밑까지 꼼꼼하게 닦아준다. 닦아준 다음에는 마른 타월로 꾹꾹 눌러주듯 물기를 닦아내고 충분히 건조시킨 후 새 기저귀를 채운다.

기저귀 채우는 방법
기저귀를 갈 때는 한 손을 아기 엉덩이 밑으로 넣어 허리까지 받쳐서 살짝 들어 올린 다음, 다른 한 손으로 기저귀를 뺀다. 채울 때도 마찬가지. 흔히 아기의 발목만 잡고 들어 올리는데, 고관절탈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기저귀를 채울 때는 윗도리를 말아서 올려놓고 기저귀를 배까지 덮는다. 이때 아기의 복식 호흡에 방해되지 않도록 배꼽 살짝 아래까지만 덮는다. 말아 올려놓은 윗도리를 내린다. ▣ 천 기저귀 사용법천 기저귀 장점
천 기저귀는 소재가 면이라 흡습성이 좋고 통기성이 뛰어나 민감한 아기 피부를 보호해준다. 특히 엉덩이가 짓무르기 쉬운 여름철에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배변 훈련에도 도움이 된다. 종이 기저귀를 사용하면 소변을 2~3번 누어도 축축하지 않아 아기 스스로 소변을 누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천 기저귀는 한 번만 소변을 봐도 축축하므로 금방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천 기저귀를 사용하면 환경을 보호하거나, 경제적인 면에서 많은 장점이 있다.

천 기저귀 고르는 법
흰색의 순면 소재를 고른다 | 기저귀는 대부분 순면 소재지만 질이 좋지 않거나 다른 소재가 섞인 것도 있다. 따라서 100% 순면인지, 무늬가 있다면 날염 상태는 좋은지 살펴본다. 간혹 황토 염색과 같은 천연 염색을 한 기저귀도 있는데, 피부 자극을 줄여주므로 염색이 되었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박음질이 잘된 기저귀를 고른다 | 기저귀 가장자리의 박음질이 거칠면 자꾸 스치면서 자극을 줄 수 있다. 또 올이 풀릴 때도 있으니 꼼꼼히 확인한다.

용도에 따라 고른다 | 용도에 따라 일반형·원통형·정사각형이 있다. 일반형은 전통적인 천 기저귀 스타일로, 자유롭게 접어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기저귀가 얇아 자주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되기 쉽다. 원통형은 일반형 기저귀를 반으로 접어 박음질한 것으로, 세탁 시 거의 모양이 변하지 않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나 두꺼우므로 꼼꼼하게 세탁해야 위생적이다. 정사각형 기저귀는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저귀로, 여러 번 접혀 있어서 일일이 접는 수고로움을 피할 수 있다. 그러나 두껍다보니 세탁은 물론 건조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 천 기저귀 세탁법대변·소변 기저귀는 따로 빤다 | 먼저 플라스틱 통 2개를 준비해서 하나는 소변용 기저귀로, 다른 하나는 대변용 기저귀로 쓴다. 소변 기저귀는 세탁기로 빨고, 대변 기저귀는 삶아 빤 후 세탁기에 넣어 돌린다.

대변은 바로 변기에 털어낸다 | 오줌의 암모니아 성분을 뺀다고 하루 종일 물속에 담가두었다가 세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세균을 증가시켜 발진이나 짓무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5시간 이상 담가두지 않는다.

기저귀만 따로 빤다 | 기저귀는 다른 세탁물과 섞지 않고 구분해서 빤다. 기저귀에 묻어 있는 오물이 다른 옷에 오염돼 각종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저자극의 유아 전용 세제를 사용한다 | 일반 세제는 아기 옷에 사용하기에 성분이 강해 옷에 세제가 남으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비눗기가 남지 않게 여러 번 헹군다 | 기저귀는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충분히 헹군다. 기저귀에 세제가 남아 있다면 염증이나 기저귀 발진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여러 번 헹구는 게 중요하다. 세탁기를 사용한다면 세제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야 한다.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를 넣는다 | 마지막 헹구는 물(약 4.5ℓ)에 식초를 한 숟가락 정도 넣으면 기저귀에 암모니아가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햇볕에 말린다 | 날씨가 흐리거나 습기가 많아 기저귀가 잘 마르지 않을 때는 다림질이나 드라이어를 사용해서 말린다. 젖은 기저귀를 그냥 두면 냄새가 나고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 천 기저귀 세탁·대여 업체일일이 삶고 접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다. 아기 돌보는 것만으로도 벅차면 기저귀 세탁은 전문 업체에 맡겨본다. 천 기저귀 세탁·대여 업체에서는 기저귀를 불특정 다수의 아이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까다롭게 세탁한다. 수거, 대소변 분류, 애벌 세탁, 삶기, 본 세탁, 건조, 살균, 다림질 등 총 10여 단계의 공정을 거치며, 은·녹차·이온수 등 아이 피부에 좋은 성분을 첨가하기도 한다. 대여하는 비용은 월 5만∼6만원 . 프리미엄 서비스는 월 10만원 선이다.

- 기저귀나라_ 051-866-7768(www.gigerguinara.com)
- 땡스마미_ 062-971-8939(www.thanksmommy.co.kr)
- 베이비아트_ 02-3666-8900(www.ebabyart.co.kr)
- 아가랑_ 02-3471-3202(www.iagarang.co.kr)
- 아기랑_ 032-502-1028(www.iagirang.net)
- 아기즈_ 080-997-8939(www.agiz.net)
- 포베베_ 080-080-8839(www.forbebe.co.kr)

베이비 파우더 바르기
물기를 완전히 없앤 엉덩이에 살짝 바른다. 여름철에 파우더를 너무 많이 바르면 땀과 범벅이 되어 오히려 땀띠나 기저귀 발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파우더를 바른 후 기저귀를 다시 채우기 전까지 아기의 엉덩이가 충분히 마를 수 있도록 통풍에 신경 쓴다.

출처 | 웅진리빙하우스『소문난 육아책』

0

스크랩하기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전체 0
※ 게시판 운영 정책에 맞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page
  0  

말 늦는 아이를 위한 언어..

말 늦는 아이를 위한 언어..

말 늦는 아이를 위한 언어..

2014년 청말띠생 아이의..

원목 완구 들딸기 기획전
남양 맘스쿠킹 신제품 20% 쿠폰 할인전
[럭스360/by비바텍]플러스증정이벤트
나뚜라하우스 최대 50% SALE 및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남양아이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