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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8주] 정기검진에서 태아의 상태를 확인한다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09.12.03 | 추천 54 | 조회 3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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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에는 특히 유산의 가능성이 많다.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를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임신 확인 후에는 반드시 정해진 날짜에 정기검진을 받아 임신과 태아의 상태를 체크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08 WEEK KEY POINT
유산을 방지하는 생활법을 익힌다. 정기검진을 받으러 간다. ▣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산전 관리 검사를 받는다산전 관리 검사는 대개 임신 28주(7개월)까지는 한 달에 한 번, 임신 후기에 들어서면 한 달에 두 번 정도 받게 된다. 임신 확인 후에는 의사가 정해주는 날짜에 맞춰 산전 관리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다.
병원에 가기 전에는 사소한 부분이라도 임신부의 몸 상태를 미리 체크해서 담당 의사에게 정확히 알려주어, 임신 중의 트러블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 유산되기 쉬운 시기임신 초기는 유산이 가장 많은 시기다. 임신 초기의 유산은 대개 월경처럼 진행되기 때문에, 임신을 모르고 있었을 경우 유산인 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 임신 초기에 질출혈이 있고 경련이나 통증이 있다면, 유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 초기 유산은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 대부분이다유산의 원인은 정확하지 않지만, 대부분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부부 모두 유전적으로 정상이라고 해도 수정란의 세포분열 과정에서 이상이 나타나면 자연 유산이 되는 것이다.
그 외에도 약물이나 방사선, 바이러스 등도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임신부의 자궁 내막이 바이러스 등에 감염되었을 경우 호르몬의 이상으로 유산이 일어날 수 있다. ▣ 유산 방지를 위한 생활 수칙- 임신 초기에는 피곤할 정도로 무리하게 집안일을 하지 않는다. 화장실 청소나 베란다 청소처럼 힘이 많이 드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부탁한다.
- 무거운 물건은 들지 않는다. 쇼핑을 가거나 장을 보러 갔을 때 좀 무겁다 싶은 물건은 배달을 시키거나 다른 사람이 들도록 하는 게 좋다.
- 선 채로 너무 오래 일하는 것도 금물이다. 오랫동안 서서 일하면 허리와 배에 무리가 가서 자궁이 수축될 가능성이 크다. 직장에서 일할 때도 틈틈이 휴식을 취하면서 일하도록 한다.
- 갑자기 놀라거나 쇼크를 받을 일은 미리 피하는 것이 좋다. 외출시에는 가급적 편한 옷을 입고, 굽이 낮고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신는다.
- 과격한 운동은 물론 배에 진동을 가하거나 강한 영향을 주는 동작은 하지 않는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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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33***04.17
둘째일때는 어케하나요? 첫째가 유독 더 많이 안아달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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