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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놀이 대백과 - 수줍음 많은 아이
베이비 | 2007.07.24 | 추천 1 | 조회 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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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4개월 이전까지는 낯가림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일정 시기가 지나도 낯가림이 심하다면 단순한 낯가림이 아닌 수줍음이 많은 것으로 눈여겨봐야 한다. 그대로 방치하면 자기 불안감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출해 오줌을 싸는 등 퇴행 현상을 보일 수 있다. 특히 아이가 단체 생활을 시작하면 아이의 이런 성향이 두드러지게 눈에 띈다. ▣ 증상 체크 리스트※ 아래 행동을 보이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전문가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하다.

□ 익숙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면서도 불안한 듯한 행동을 보인다.
□ 여러 사람 앞에서는 평소보다 언어 표현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 간단한 자기표현을 하는 데도 많이 망설이고, 매우 제한적이다.
□ 자기 욕구에 대한 의사 표현을 두려워 한다.
□ 많은 사람들 속에 있으면 아이가 공포스러워하거나 이상해 보일 정도로 경직되어 있다. ▣ 놀이 포인트아이의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 노력해야 한다. 대개 자기표현을 어려워하고, 몸을 움직이는 것을 두려워하므로 신체 활동을 통해 감정 표현을 유도한다. 놀이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자기 생각을 전달하는 연습을 시킨다.

▶ 고함치기놀이 생후 20개월 이후
가까운 산이나 한적한 야외로 나가 아이와 함께 마음껏 소리를 지른다. 친구나 형제 자매와 함께 마치 메아리처럼 주거니 받거니 하거나 한 번에 합창 형식으로 소리를 지르면 더 신난다. 이렇게 아이가 마음껏 소리를 지르면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있지만, 힘차게 발성하는 연습이 된다. 또 힘차게 발성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아이의 표현 언어 발달을 돕는다.

▶ 날 따라 해봐요! 생후 20개월 이후
아이와 술래를 정해 술래가 된 사람이 한가지 동작을 하면 취한 동작을 따라 해본다. “날 따라 해봐요, 요렇게!”식의 음률을 넣으며 동작을 취하면 더 재밌다.

▶ 악기 합주놀이 생후 24개월 이후
장난감 피아노, 기타, 북, 캐스터네츠 등의 악기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악기 소리를 내본다. 친구 한 번, 그리고 아이 한 번 소리를 내게 한 후 같이 소리를 내 보게 한다.
그러고 나면 아이는 혼자 악기를 연주하는 것보다 함께 연주하는 것이 더 재밌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비눗방울 터뜨리기 생후 20개월 이후
아이와 비눗방울 불기 놀이를 한다. 그리고 허공에 떠다니는 비눗방울을 마음껏 터뜨려 보게 한다. 매우 연약한 성질인 비눗방울은 작은 힘에도 쉽게 터지기 때문에, 아이는 매우 세게 비눗방울을 터뜨리며 자기 우월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된다.

▶ 표정 만들기 생후 24개월 이후
엄마는 잡지나 그림책에서 사람들의 여러 표정을 오려 둔다. 그러고 나서 종이로 눈, 코, 입의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든다. 아이와 오려 놓은 여러 표정의 사람을 보고, 눈, 코, 입의 모양을 조합해 얼굴판에 붙여 표정을 완성해 본다. 이후 완성한 표정과 똑같이 얼굴 표정을 지어 보거나 이 표정의 사람이 어떤 기분이고 어떤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얘기를 나눈다.

▶ 밀가루 반죽놀이 생후 24개월 이후
밀가루를 준비해 아이와 반죽을 치댄다.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나 사진 속의 사물을 놓고, 밀가루 반죽으로 만들어 본다. 아이 스스로 조형물을 완성하면서 자연스럽게 내적 표현을 외적으로 표출할 수 있다. 밀가루 대신 찰흙으로 놀이를 해도 좋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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