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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놀이 대백과 - 고집 센 아이
베이비 | 2007.07.24 | 추천 2 | 조회 1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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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자기주장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대해 자기가 주도권을 갖고 싶어하는데, 이를 얻지 못하면 고집을 피운다. 이러한 성향이 지속되면 이후 대인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 증상 체크 리스트※ 아래 행동을 보이며 부모가 개입하거나 적극적으로 대처할수록 상황이 나빠진다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 자기가 주장하는 것이 있을 때 설명하기보다 똑같은 말을 반복한다.
□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자주 소리를 지른다.
□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 화가 나면 자해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 자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과도하게 울거나 쉽게 흥분한다. ▣ 놀이 포인트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고 해서 무조건 부모의 권위를 내세우지 않는다. 놀이를 할 때 아이와의 갈등 상황이 반복적으로 지속되거나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놀이를 중단하고 아이가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엄마 아빠의 꾸준한 인내심이 절실하다. 이후 대화를 통해 상황을 정리한 뒤 다시 놀이를 시작하는 게 좋다.

▶ 계단 오르내리기 생후 20개월 이후
아이와 계단을 오를 때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는 사람이 올라가는 규칙을 정해 계단을 올라간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상황을 아이와 경험하면서 아이로 하여금 약속의 개념을 인지시킬 수 있다. 아이가 수의 개념을 알면 가위바위보에 적당한 숫자를 정해, 이긴 사람이 낸 것과 일치하는 숫자의 수만큼 계단을 오르내리는 놀이로 발전시켜 본다.

▶ 인형극놀이 생후 24개월 이후
장난감 동물이나 손가락 인형을 가지고 아이와 논다. 엄마와 아이 모두 인형을 하나씩 들고서 “안녕”, “네 이름은 뭐니?”, “우리 사이좋게 놀자!” 식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놀이를 해본다.

▶ 녹음기놀이 생후 24개월 이후
아이 자신이나 엄마 아빠, 형제자매의 목소리를 녹음해 들으면 아이가 좋아한다. 노래할 때, 소리 지를 때, 인형놀이를 할 때 등 여러 상황의 목소리를 녹음해 아이에게 들려준다. 그러면 아이는 목소리 톤이나 크기 등을 비교해 가며 자기를 돌아볼 수 있다.

▶ 단어놀이 만 3세 이후
여러 장의 빈 카드를 준비한다. 엄마는 아이와 놀면서 아이 자신이나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말하게 한 다음, 그것을 빈 카드에 적어 놓는다. 그러고 나서 아이에게 적어 놓은 카드를 보여 주며, 아이가 어떨 때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지 물어본다.
아이가 세세히 표현하지 못하면 잘 말할 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줄 것. 자주 반복하다 보면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

▶ 촉감놀이 생후 15개월 이후
안이 보이지 않는 상자를 준비한다. 여러 질감의 물건을 상자 안에 하나씩 넣어 보게 한다.
물건을 만질 때마다 아이에게 자기가 만진 느낌이나 모양을 얘기해 달라고 한다.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과의 상호 작용을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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