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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놀이 대백과 - 엄마에게 애착이 심한 아이
베이비 | 2007.07.24 | 추천 1 | 조회 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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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에게 애착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 하지만 애착의 정도가 엄마와 떨어졌을 때 극도로 불안함을 표현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면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엄마 이외의 사람은 다 싫어’라는 반응은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또래 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게 한다. ▣ 증상 체크 리스트※ 아래 행동을 보이며, 증상이 심한 정도가 3~4개월 이상 지속되고 아이가 만 3세가 된 이후에도 지속된다면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하다.

□ 엄마가 같은 공간에 있어도 아이 자신의 시야에서 벗어나면 불안해 한다.
□ 엄마가 다른 곳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는 것에 대해 항상 신경 쓴다.
□ 아빠가 있어도 엄마에게만 집착한다.
□ 엄마 이외에 다른 사람을 과도하게 경계하거나 불안해 한다.
□ 엄마와 낯선 장소에 가면 아이의 불안함 정도가 극대화된다. ▣ 놀이 포인트 스킨십을 이용한 놀이로 아이의 불안함을 감소시킨다. 또 엄마에게만 집착하는 아이는 아빠를 남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아 관계 형성을 잘 못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신체놀이나 야외놀이를 자주 하는 게 필요하다.

▶ 어떤 과자 먹었나 생후 24개월 이후
다양한 모양의 과자 또는 젤리를 준비한다. 아이의 눈을 손수건으로 가리고, 아이 입속에 과자를 집어넣는다. 그러고 나서 먹은 과자가 어떤 모양인지 물어본다. 아이가 모양을 말하고 나면 눈을 가린 손수건을 풀고, 거울로 아이 입속을 비춰져 확인시켜 준다. 반대로 아이와 역할을 바꿔서 해본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동시에 자신감을 갖게 한다.

▶ 눈 가리고 술래잡기 만 3세 이후
아이의 눈을 손수건으로 가리고 술래잡기놀이를 한다. 이때 부모가 손뼉을 치는 등 소리를 내어서 아이로 하여금 따라오게 한다.
아이와 역할을 바꿔서 해본다. 아이에게 도전 정신을 갖게 하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 김밥놀이 생후 12개월 이후
이불이나 작은 담요를 바닥에 펼친 뒤 아이를 눕힌다. 아이를 이불로 돌돌 감싸고 손으로 주무르면서 꾹꾹 눌러 주고 안아 준다.
이때 동요를 부르면 아이의 불안감이 덜하다.

▶ 목욕놀이 생후 5개월 이후
아이와 목욕할 때 단순히 목욕만 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거품놀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하는 시간을 가진다. 자연스럽게 엄마 이외의 다른 곳으로 아이가 관심을 갖게 된다.

▶ 번지점프놀이 만 3세 이후
엄마와 아이가 조금 거리를 두고 바라보고 선다. 아이에게 앞으로 쓰러지게끔 지시하고, 쓰러지는 아이를 엄마가 편안하게 받아 안는다. 여러 번 반복한 후 이번엔 뒤에서 아이를
받아 안아 본다. 아이는 자기가 넘어질 때 엄마가 나를 받아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 소꿉놀이 만 3세 이후
아이와 역할놀이를 해본다. 아이가 엄마 역할을 하면 잠시 동안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소꿉놀이를 한 뒤, 엄마 이외의 다른 가족 구성원의 역할을 주어 놀이를 한다. 역할놀이를 통
해 다른 사람과의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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