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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놀이 대백과 - 방 안에서만 노는 아이
베이비 | 2007.07.24 | 추천 2 | 조회 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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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놀 때도 혼자 놀 때보다 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자기만의 놀이가 다양한 양상을 보이거나 한 가지 활동을 반복적으로 한다. 심리적으로 불안해 방 안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안전지대로 인식하고 벗어나기 싫어한다. 아이에게 우울한 증상이 엿보인다 ▣ 증상 체크 리스트※ 아래 행동이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도 장난감의 역할이나 기능적인 측면보다는 일정한 부분에 집착한다. 예를 들면, 자동차의 바퀴나 색깔, 모양에 더 집착하며 노는 것.
□ 혼자 놀이를 즐기고, 한 가지 놀이를 유지하는 시간이 매우 짧거나 유독 집착하는 놀이를 할 때는 지나치게 놀이 시간이 길다.
□ 평소에 말이 없고 얼굴 표정이 다양하지 않다.
□ 특별히 자기 욕구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도 않고 조용하다.
□ 자기에게 무엇을 요구하거나 질문을 하면 최소한의 필요한 반응만 보인다 ▣ 놀이 포인트일단 아이가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활동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놀이를 하는 게 좋다. 평소 아이의 행동을 지켜보고 아이가 주로 어떤 놀이를 좋아하고 어떻게 하는지를 관찰한다. 이와 연관된 놀이를 변화시켜 시도하면 아이의 거부 반응이 덜하다.

▶ 놀이터놀이 생후 12개월 이후
아이와 놀이터에 가서 모래놀이를 하거나 땅바닥에 그림을 그려 본다. 처음에는 애착 관계에 있는 엄마와 놀이를 한다. 반복적으로 놀이를 하다 서서히 놀이에 다른 친구들을 참여시킨다. 예를 들어, 아이와 시소를 타다 다른 친구를 엄마 대신 태우는 식으로 시도한다.

▶ 공놀이 생후 15개월 이후
가족 모두가 모여 호루라기 소리에 따라 지정한 상대방에게 공을 전달한다. 공을 전달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집 안에 골대를 만들어 미니 축구 경기를 한다. 이때 아이가 공을 잘 전달하거나 골을 넣었을 때 환호성을 질러 반응해 줄 것. 공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어울릴 수 있게 된다.

▶ 야외학습놀이 생후 15개월 이후
만약 아이가 평소 곤충이나 동물 등과 관련된 놀이를 혼자 하곤 했다면, 아이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동물원, 식물원 등의 체험 공간으로 아이를 데리고 간다. 또 아이가 직접 채집할 수 있는 야외로 나가 돌아다니며 뛰어놀게끔 유도한다.

▶ 관찰놀이 생후 24개월 이후
집에 있는 화분이나 장난감을 아이와 함께 관찰해 본다. 관찰하는 사물의 생김새나 특징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 다음, 아이에게 관찰한 느낌을 그림이나 글로 나타내 보도록 한다.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감정도 나누는 법을 알게 된다.

▶ 병원놀이 생후 24개월 이후
엄마가 환자를 맡아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구른다. 이때 동작을 좀 더 코믹하게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한다. 아이에게 배
를 내밀며 “의사 선생님! 배가 아파요. 빨리 고쳐 주세요.”라고 한다. 아이가 주사를 놓거나 배를 만져 주는 식으로 의사 역할에 대한 처방 동작을 취하면 “고맙습니다! 이제 다 나았어요.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네요”라고 감탄과 칭찬의 말을 해 주어 아이의 사기를 돋운다

출처 |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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