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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기에 나타나는 이상증세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12.02.21 | 추천 36 | 조회 6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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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기라고 해서 방심하는 것은 금물이다. 유산이나 조산의 가능성은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고, 특히 임신 중기 이후에는 임시부의 부주의에 의해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임신 중기에 알 수 있는 이상 증세와 대처법을 알아본다. ▣ 자궁경관무력증자궁은 태아가 있는 체부, 체부와 질을 연결하는 경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자궁 경관이 자궁 수축이 없는데도 출산할 때처럼 열리는 것을 자궁경관무력증이라고 한다.
자궁경관무력증은 임신 중기 유산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미리 이를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 통증도 없이 양수가 터지거나, 정도 이상으로 자궁 경관이 이완되어 유산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치료 시기를 잘 잡으면 출산때까지 임신 유지가 가능하다.

대책: 임신 중기의 유산 경험이 있거나 조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임신 4개월 무렵 자궁 경관을 묶어서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 수술은 20~30분 정도 소요되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정상 출산이 가능한 임신 37주 무렵에 수술했던 실을 뽑는다. 실을 뽑고 난 후에는 자연적인 출산이 진행된다. 물론 임신 중기에 봉합술을 했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된다. 출산 때까지는 절대 무리하지 말고, 운동 또한 삼가는 것이 좋다. ▣ 유산임신 중기부터는 고혈압, 단백뇨, 임신중독증 등이 유산이나 조산의 원인이 된다. 지난번 임신에서 임신중독증에 걸렸던 사람은 의사와 상담해서 고혈압이나 단백뇨가 남아있는지 확인한 후 임신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임신 중기는 태아가 어느 정도 큰 상태라 유산할 경우 임신부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증상: 임신 중기에 발생하는 절박 유산은, 임신 6개월 이내에 출혈과 아랫배 통증과 함께 일어난다.

대책: 유산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가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초음파 검사나 기초 체온 등을 통해 태아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소파(자궁 내용물을 제거하는 것) 수술을 한다. 출혈이 있더라도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소파(자궁 내용물을 제거하는 것) 수술을 한다. 출혈이 있더라도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가 건강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임신을 유지시켜주는 호르몬을 사용하고, 임신부가 충분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다.
상태에 따라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을 수도 있고 집에서 안정을 취할 수도 있다. 약 1주일 정도 상태를 지켜보고, 출혈이 멎으면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간다. 물론 그 후에도 항상 유산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조산임신 20주 미만 혹은 태아 체중이 500g 미만에 임신이 중단되는 것을 유산, 임신 20주부터 37주 사이에 중단되는 것을 조산이라고 한다. 이는 태아가 모체 밖에서 생존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구분된 것으로, 임신 24주 이후에는 인큐베이터 등의 도움으로 생존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산으로 본다.

증상: 조산의 대표적인 증상은 질 출혈이다. 출혈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임신 5개월 이후의 조산은 반드시 아랫배 통증을 수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통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두고 배가 땅기거나 아픈 증세간 나타난다.

대책: 조산의 기미가 보이면 즉시 입원하여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계속 누워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독서 정도의 움직임은 괜찮으므로 너무 조바심을 내지 말고 마음을 편히 갖는다. 의사는 상태에 따라 자궁 수축을 예방하는 액을 사용하여 조금이라도 더 태아가 모체에 머물도록 조치를 취하게 된다.

예방법: 조산은 임신부의 건강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임신부에게 당뇨병, 고혈압, 임신중독증 같은 질병이 있으면 태아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태반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해 결국 조산할 가능성이 커진다. 따라서 정기검진을 꾸준히 받으면 몸의 이상을 빨리 발견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으므로, 정기검진을 꼼꼼히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 임신 중기라고 해도 과로나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잠을 충분히 자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배에 심한 충격을 주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몸가짐에 여러모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임신 중 운동을 할 때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에서 하고, 배가 땅긴다거나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면 즉시 그만두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 임신중독증같이 조산할 위험이 있는 질병이나 조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한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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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a0724***12.06
입덧이 이제 끝나서 그나마 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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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jh2***11.22
입덧도 힘들고. 환도가 와서 엉덩이뼈가 저는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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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nsa***07.26
무섭내요. 임당재검도 해야되고 ㅠ ㅠ . 운동도 해야되고 아기 날때까지 걱정이예요~ 홧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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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12***12.26
ㅎㅎ저도 mg 발견하고 웃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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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91***11.10
위에 오타가 있어요~~마지막 조산부분에서 500mg이 아니라 500g~~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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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09.21
조산넘무서워요 쌍둥엄만데벌써2번째입원. 25주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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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o***08.0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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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03.18
10달내내 조심해야겠네요...운동도해야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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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kky***06.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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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lov***04.28
흠.. 이래저래 다 걱정이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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