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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1주] 통증이 사라지고 모유가 분비된다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 2007.07.31 | 추천 30 | 조회 1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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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변화- 후진통은 출산 3일째부터 어느 정도 사라진다.
- 봉합한 회음 부위의 통증은 1주일 정도 계속되다가 점차 가라앉는다.
- 적색 오로가 점점 갈색으로 변하며, 양도 줄어든다.
- 출산 3일째부터 모유가 분비되기 시작한다.
- 출산 후 1주일이 지나면 자궁은 야구공만한 크기로 작아진다. ▣ 아기의 성장&발달- 아기는 거의 하루 종일 잠만 잔다.
- 출생 2일째 흑갈색 태변이 나오고, 4~5일째가 되면 대변이 황색으로 바뀐다.
- 소변은 하루에 6~10회로 횟수는 많지만 양은 적다.
- 출생 1주일까지는 몸무게가 약간 줄었다가 1주일부터 다시 몸무게가 늘기 시작한다. ▣ 생활 포인트- 푹 쉬고 잘 먹는 것이 최선이다.
- 출산 트러블 방지를 위해 좌욕을 꼼꼼히 한다.
- 초유는 반드시 먹이고, 모유 수유를 위해 적극적으로 유방 마사지를 한다.
- 몸의 회복을 위해 산욕 체조를 시작한다.

출처 | 중앙 M&B 「임신출산육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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